저희 동네에 진짜 후진 pc방 있었는데 거기는 수기로 관리했었죠
이름하고 몇시간 할건지 말하면 사장님이 몇번자리로 가라고 해서 그 자리에서 하고 시간 되면 알바형이나 사장님이 와서 시간 다 됐다고 말하고...
스타조차도 로딩시간잉 꽤나 길었고 블러드나 젤다같은거라도 하면 몇초씩 컴 멈추고 ㅋㅋㅋ
pc방 몇군데 있었지만 어딜가도 조금만 늦으면 자리 다 차서 토요일 학교 끝나면 pc방 달려갔던 기억 납니다
그때 pc방 했던 사람들 돈 엄청 벌었을것 같네요
지금 pc방 요금 보면 그때랑 같거나 더 싸더라구요
참 돈도 없던 시절인데도
늙으니...그립네요..
버서커 다시 살아나도 연속으로 날리는 엑스 칼리버
액션 보고 놀라서 내용이 궁금해서 전작 시리즈 찾아보고 잼있길래 폰게임 페그오도 시작하고 지금까지 하고있네요ㅋㅋ
원래는 카운터에서만 시간 알고 가끔 말해주시는거 까먹고 시간 넘게 해서 ㄱㅇㄷ 했던 시절이 있었져ㅋㅋㅋ
주말에 친구랑 술 먹고 피방 가서 윈포 먹은 생각도 나고... 그립다 그 시절 ㅋㅋㅋㅋ
이름하고 몇시간 할건지 말하면 사장님이 몇번자리로 가라고 해서 그 자리에서 하고 시간 되면 알바형이나 사장님이 와서 시간 다 됐다고 말하고...
스타조차도 로딩시간잉 꽤나 길었고 블러드나 젤다같은거라도 하면 몇초씩 컴 멈추고 ㅋㅋㅋ
pc방 몇군데 있었지만 어딜가도 조금만 늦으면 자리 다 차서 토요일 학교 끝나면 pc방 달려갔던 기억 납니다
그때 pc방 했던 사람들 돈 엄청 벌었을것 같네요
지금 pc방 요금 보면 그때랑 같거나 더 싸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