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방 좀 떨자" 법원서 춤춘 10대男…'공권력 조롱' 어쩌나
싸가지 없다.
싹수가 노랗다.
재범율이 높은
마약, 도박, 성폭력, 음주 운전과 더불어...
재범율 관련해
미성년자 이하들도 포함해야지 않을까???
가장 큰 문제는 가족과 가정의 붕괴로 인한
가정 교육의 부재겠지.
"건방 좀 떨자" 법원서 춤춘 10대男…'공권력 조롱' 어쩌나싸가지 없다.
싹수가 노랗다.
재범율이 높은
마약, 도박, 성폭력, 음주 운전과 더불어...
재범율 관련해
미성년자 이하들도 포함해야지 않을까???
가장 큰 문제는 가족과 가정의 붕괴로 인한
가정 교육의 부재겠지.


이게 맞는가 싶네
세상은 변하는데 우리 사회의 힘 있는 늙은이들 인식은 쌍팔년도에 머물러 있어서...
라떼만 해도 저런애들은 일부 극소수였음.. 지금은 부모가 개차반이라 자식도 개차반인 경우가 허다함
또 이들이 넷상에서 정보를 취득해 악용한다는 점에
차이가 있을 뿐인 거 같네요
문제아는 어느 시대에나 있었지만 저건 기본 인성 교육의 문제라 요즘 한반에 20명도 안되는데 숫자는 늘어가는거죠
예전에도 10대 범죄자는 있었지만 법원에서 춤추는 애들은 없었음 지금 애들은 상식 밖의 행동이라 심각하다는거
지금에야 본문의 상황이 인터넷 뉴스로 올라왔다 그게 이런 커뮤에 올라오면서 확산이 되는 거지만
예전에는 매체도 발달하지 않았고 의식 수준이나 행정 제도, 수사 기법 등등 여타 조건도 부족했기에
있었는지도 모르고 지나가거나 아님 있었는데도 묻히는 경우 역시나 존재했을 가능성이 꽤 있다고 보고요
이걸 세대 문제로 바라보는 건 섣부른 판단이 아닌가 싶네요
왜 수천년 전 그리스 시인 호메로스의 작품 일리아드에도 언급이 되어있다고 하죠 요즘 젊은 것들이 문제라고
지금 세대를 문제아로 바라보는 기성세대들의 시대도 찾아보면 그 악조건(?) 속에서도 경악할만한 사건들이 참 많았어요
교권이 멀쩡하고 또 가정에서 인성교육 제대로 받았다던 바로 그 세대에서 말이죠.
쉽게 말해서 그당시에도 범죄자는 있었는데? 라는 요지가 아니라 상식과 비상식의 문제라는거죠
요즘 어린 10대들은 비상식적으로 행동하는 성향이 예전보다 특출나게 많다는 거구요
선생을 욕하고 때린다거나 법원 앞에서 춤춘다거나 도로 차 앞으로 장난이라면서 갑자기 뛰어온다던가 누워 있는다던가 하는 행동이요
경악할 만한 사건이 그당시에는 없었다라는 말을 하고 싶은게 아니라 요즘 애들 기본 교육이 안되 있는건 팩트에요
예전엔 가정에서도 자식이 잘못하면 꾸지람 했는데 요즘은 오히려 학교 , 선생 , 상대방을 상대로 내 자식한테 왜 뭐라 하냐면서 고소를 남발하죠
개차반 부모가 자식도 개차반으로 육성하는겁니다 옛 말에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죠
지금 문제아들이 없다는 게 아니라 이걸 세대 문제로 몰아가는 건 지양하는 것이 좋지 않나는 거죠
따지고 보면 정말 이 세대가 문제가 있더라도 결국 지 얼굴에 침뱉기에 불과하니까요
왜 그 문제 세대를 양육하고 그러한 사회 시스템을 만든 건 바로 그 윗 세대이자나요?
잘못 알고 계시네요
교권이 무너지면서 아이들이 선생을 우숩게 보고 욕하고 때리는 사태까지 온거죠
자연스럽게 교권 무너진 환경에서 가정교육까지 못받은 지금의 30대 개차반 부모들이 자식을 낳고 똑같이 키운거구요
지금 10대가 괜히 심각한게 아니에요
또한 학생인권위라는 것 자체를 언급하셨는데 그게 그러한 형태로 존재하도록 허용한 집단
이게 다 한 지점을 가리킨다고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뭐 인과관계를 추적하시는 건 좋은데
결국 그 인과의 종점에는 말씀하셨다시피 그 책임의 주체가 있어요 근데 좀 모순되지 않나요?
40~50대는 정상적으로 행동하는데 그들이 양육한 요즘 애들은 문제가 있다 이 세대가 문제라는 건?
얘기가 길어지는 데 결론만 다시 말씀드리면 세대 문제로 몰아가는 건 지양하는 게 좋다고 보입니다.
다른 이유가 아니라 그렇게 문제화 시키는 그 세대들 역시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니까요
즉 부모에 의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적다는거에요 당연히 교육도 부재가 되구요
말그대로 무관심이 되버리기 때문에 왜 세대를 아우르는 윗세대 책임이 주체가 안되느냐 하는건 오류가 생깁니다
가정의 역할이 약화된 상태에서 학교 교육마저 안되니까 삐딱해지고 기본 인성 자체가 안되어 있는 애들이 훨씬 많아진겁니다
교권 추락은 곧 생활 지도까지 어려워졌다는거고 갈수록 학생인권조례라든가 학부모 민원으로 그만두는 교사도 허다하죠
거기에 10대 촉법으로 인해 솜방망이 처벌은 당연시 되고 사회적 낙인은 오히려 비행을 부추기는 꼴이 되는거구요
한마디로 가정이라는 역할의 약화와 무관심 ..교권 추락으로 인한 학교 기본 교육의 부재 SNS의 발달로 인한 비행 공유가 원인인거죠
인과관계를 따지자는게 아니라 사회적인 시스템 문제로 인한 발발로 가뜩이나 약해진 가정의 끈이 잘려나가고 지금의 막장 10대들을 양산 시킨거에요
이 문제는 점점 심해질거고 지금의 10대가 나이 들어 30-40대가 되는 순간 어떤 문제로든 폭발할겁니다
법이 무서운지 모르는 소년들이에요.
이전보다 많은 애들이 범죄를 저지른다는거?
범죄자가 날이 갈수록 많아진다....? 대한민국 미래가 보이네.
죄를 지은 놈들 통장이든 뭐든 압류해서 벌어드리는 족족 나라에서 빼가면 저런 개짓거리 다신 못함.
물론 귀족분들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절대 금융치료 제대로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