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되야 매국노가 없어질까요?
유관순 열사를 희화화 한 영상을 올린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이런걸 만들 생각을 어떻게 할 수 있었을까요?
쪽본 우익이나 할 짓거리를 아직도 하는 놈들이 있다는게 진짜... 어이가 없네요..
하긴 우익기를 차량에 달고 다니는 놈들도 있으니..
유관순 열사를 희화화 한 영상을 올린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이런걸 만들 생각을 어떻게 할 수 있었을까요?
쪽본 우익이나 할 짓거리를 아직도 하는 놈들이 있다는게 진짜... 어이가 없네요..
하긴 우익기를 차량에 달고 다니는 놈들도 있으니..


달라지지가 않음...
광복절날 기린맥주가 젤 좋다느니 하면서 하는글에...
굳이 광복절에 이런 글 쓰는 건 좀 아니라고 했는데...
옹호 하는 인간들 많았던 기억이...
몇 년전 티까페에서 일어난 일
공자는 한국인이다라는 헛소리의 건도 대만이 만들어 일본이 중국에 퍼트린거죠
유튜브나 기타사이트에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들 없을것같습니까?
그리고 귀화자도 있습니다
과거부터 한국에 외국인들 역대적으로 많은데 그런글이 나타나면 거의다 한국인이 쓴거라고 생각하더군요
있기야있겠지만 많을까요?
대표적으로 한국인 성기 사이즈 터문 없이 작다는 인터넷 루머는 무려 30여년 되어가지만 아직도 한국인 비하하는 데 쓰이고 있습니다.
일본 2chan 혐한 채널에서 나와서 대만 커뮤니티가 영어로 번역해서 뿌린 걸로 드러났죠.
중국 우마오당 같은 조직을 운영한 게 이미 04년입니다. 벌써 20년이 넘었습니다.
영문 위키 반달리즘은 물론 이젠 개인 소셜미디어 댓글 테러는 일상입니다.
얼마 전 X의 국적표기에서 여실히 드러납니다.
여론 조작 계정이 중국으로 드러난 것이 부지기수였고 이건 곧 황금방패를 운영하는 중국 당국의 조직적인 사이버 공작이 있었다는 걸 말하죠.
당연히 한국인임에도 매국행위를 하는 이들도 있을껍니다. 하지만 자기 만족을 위한 소수에 불과하겠죠.
대다수의 한국인은 과도한 국뽕은 없을지언정 적극적으로 매국은 하지 않습니다.
북한만 하더라도 마약팔고 코인팔고 불법프로그램 팔고 해킹도 해서 외화벌이 하는 거 다 아는데, 그깟 사이버 공작 안하리라고 생각하는 것도 이상하고요.
비판하면 전부 매국노고, 그런 걸 의심하는 건 음모론이라 치부하는 것도 너무 세상을 쉽게 사는 거죠.
지난번 12.3 내란때 북한에게 도발 해달라고 했다는데
그리고 3.1절에 윤석열 자위대 끼워넣는거 봐라
더 이상 설명은 생략한다.
정신 좀 차리자.
지금도 친일하는 놈들을 보면 그냥 쳐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다수의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자유도 존중할 가치가 있는지는 참..
솔직히 강력하게 처벌했으면 좋겠는데 쉽지가 않죠
좀더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제대로된 역사교육을 하는것 부터 출발해야 할것 같습니다
애초에 사실을 제대로 알면 저런짓도 하기 힘든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