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개인적 사용 목적의 명품 리폼은 상표권 침해 아냐"
소유권이니 저작권.
내가 판매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
소위 '명품'을 샀는데 오래되어 새로 고쳐 만들었어.
그게 왜 문제가 되는지????
그럼,
다시 예를 들자.
우리가 미국에서 F-35 등 무기를 샀는데
그 정비하는 것도 미국에게만 해야 해.
우리나라에 기술이 있는데도 못하게 해???
그럼 왜 구입을 해야 할까?
오히려 구입비보다 유지보수비로
더 많이 나간다는 말들도 많은데.
비록 전술핵이겠지만,
남의 눈치 보지 않고 간섭도 없이
인도나 파키스탄은 핵도 만들고
자기들 편한 나라에서 러시아나 중국 무기도 구입하잖아.
러-우 전쟁인 지금도 러시아에서 싸게 에너지를 구입한다는 말도 있던데.
하다못해 쪽발이 왜놈들도 러시아산 에너지들을 구입하고 있다는 건 모두 알겠지.
리폼도 못하는 것들을 왜 비싼 돈 들여 사야 하는지???
이해가 아직도 안돼.
폭풍처럼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그리고 누가 리폼이 될지 안될지 따지면서 사죠? 당장 사고 싶으니 사는 것이고 나중에 버리기 아까우면 리폼을 하는 것이지.
가방 문제 생기면 이떨리아에 보내서 고치고 다시 받으세요 [그래야 돈이 되거든요] 라고 할려고 소송건겁니다.
즉 돈이 되니까.
가방 같은 경우 리폼 사업이 거의 연간 1천억이 넘을 거라고 하네요.
즉 국내 리폼이 아닌 해외로 리폼을 가정할 경우 루이비통은 그 돈을 고스란이 지들이 먹겠다는 거죠.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리폼 하고 가방 고치는데 비용이 어마무시하게 들어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
1000만원짜리 백 하나 고치는데 500 이상 들면 누가 고친다고 이딸리아 까지 보내겠음?
그래서 국내법으로 이걸 개인적으로 사용할[가방리폼]은 허가해 주는거죠.
예로들면 컴퓨터를 마추었다고 해봅시다. 삼성 컴퓨터요.
그런데 성능이 떨어져서 그 안에 부품들을 용산에서 구입후 달아서 사용해요. [리폼]
그런데 삼성 컴퓨터에서 어의 너네 뭔짓이여? 하고 소송을 겁니다.
이런 예로 들어야 되요.
그럼 버릴 때도 회사 허락 받고 버려야 하나?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면 명품 모욕죄등등 소송도 걸겠네.
상표권이든 뭐든 지들이 팔 때나 필요한 거지, 팔고나서 내가 샀으면 그건 끝이지.
하여간 명풍 사치품 팔아먹는 다고 지들이 뭐 되는 줄 아네. 니들 뭐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