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해킹 사기 보이스피싱 한번도 안당해본사람 있어요?
저는 보이스피싱도 당해보고 실제로 돈을 날리지는 않았어요 진짜로 속을뻔하긴했지만
사기도 개인거래하면서 몇번 당해보고
해킹은 게정 해킹이나 개인정보털리면서 제 계정이나 카드번호로 결제시도당한거 경험한적은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하이퍼 저것도 많이 쫄리는편인데
생각보다 대담한분들이 많은것같더라구요
물론 저도 사기같은거 당해보지 않았으면 별거아니라고 여겼을건데
기존의 크랙방식이랑 너무 다르고 저런게 묵혀있다가 언제 터질지 모르니까...
에전에 아마존에서 카드등록된걸로 제 결제시도된것도 그런식으로 된걸로 저는 추정하거든요
물론 저도 게임좋아하고 나중에 게임전용 인터넷안쓸 오프 부 컴퓨터만들면 해볼생각이긴해요
계좌나 카드에 돈이 솔직히 별로 없다면 까짓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어느정도 여유가 생긴분들이나 앞으로 생길지도 모르는데 그런점들 고려도 해야되지 않을가요
blisinh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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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게임(크랙덩어리)와 야구 그리고 exe파일을 제외한 자료들만 있다면 해킹 당해도 문제될건 없긴 하겠네요.
차라리 가상프로그램 하나 쓰는게 백배 편햬보입니다만, 바이스러스 걸림 그것만 도려내면 되는지라!
1. 모르는 전화는 컷한다. 아니면 후아유 번호 쳐서 이상하면 죄다 차단 박는다.
2. 아는 사람만 받는다. 마누라 딸 부모님 친구 만 저장 시키고 안받는다.
3. 그러면 사회성 안떨어짐? 조금 불편하지만 나름 불편한건 없음.
4. 회사 전화는요? 그건 카톡으로 하라고 무조건 권유함 왜 그래요? 보이스 피싱 때문이요 라고 말하면 대부분 수긍해줌.
5. 거래처나 회사 직원 부장 과장 대리 사원들의 전화번호는 미리 저장시켜둔다.
6. 난 돈거래 절대 안한다 아는 사람에게 미리 말해둔다 -> 왜 그래? 물어보면 보이스 피싱이라고 말하면 알아줌..
이러면 왠만해서는 피싱 당할 일이 없습니다.
자동 로그인 저장 된 것은 다 해킹되었구요.
심지어 스팀 이나 페이팔 계정도 털렸는데
다행히도 페이팔은 등록 카드가 유효기간이 지나서
결재시도만 했었고 스팀은 자기 이메일로 등록을 바꿨더라구요.
스팀은 메일을 보내서 해킹사실을 알려서 계정 되찾아 왔고
이후 모든 사이트 비번 복잡하게 바꿨는데 본인도 기억을 못해
엑셀파일로 만들어서 usb에 저장해서 필요할 때 보거나
pdf파일로 해서 폰에 보관해서 폰으로 확인하기도 합니다.
어차피 거의 안 쓰는 계정이라서 그냥 정지해제하고 비번만 바꿔서 다시 사용 중이에요.
검사이고 무슨 검찰청이고 메세지로 공문 보내더라구요
공문 당연히 위조한거죠 검사 이름도 도용한 거구요
근데 저보고 돈 계좌에 얼마 있냐고 하길래
말해주니까 네 하고 좀더 이야기하고 더이상 전화가 없더군요
주식이나 코인 등등 물어보길래 안한다고 했죠
그지라고 판단 한듯
사기는 중고나라에서 소액 사기 2번 5000원짜리랑 6만원짜리 둘다 물건 못받은건 아니고 하나는 배송비 무료라고 해놓고 배송비 착불로 보내서 배송비 5000원냈고 연락했더니 연락두절...
6만원짜리는 부분 고장난거 샀음 둘다 추접한 사기꾼들 ㅠㅠ
용산에서 손님 맞을래요 비슷한거 당해봄 고1때 10만원짜리 mp3를 20만원 주고 샀었음 사고 나서 2시간 후에 갔는데 뜯지도 않았는데 반품 안받아줌
종이에다가 아이디랑 비밀번호 적어서 기록하더군요..
공책에다가 아이디 비번 정리하는것도 좋은방법 인것 같습니다
일단 거절하시고 2차 3차정도 날라오면 어...하고 따로 연락해보는걸 추천합니다.
뭐 지갑도 2번 떨궜봤고요.. 자랑은 아니죠.
정 필요한 일이면 문자라도 남기거든요 상대가
정신 안 차리면 당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이튿날 지인에게 해킹 당했고 번거롭게 해서 미안하다고 연락왔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