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좋은 건 사실 안 주고 안 받는 게 제일 좋은데 결국 사람 심리 이용해서든 의리든 회사 상황으로 인한 어쩔 수 없는 경우라던지
가야 할 땐 가야 하는데, 대부분 돌려 받지 못한 사람들이 꽤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부러 그러는 게 양아치 짓 하는 거죠 남자 같은 경우는 자식 결혼식까지 다 불러놓고 연락 끊고 잠수 타는 부류도 많이 봤고
여자 같은 경우는 결혼식때 가줬더라도 추후 반대인 경우 안와서 여자 결혼식은 가지 말라고 하는 정도.
어떤 ㅄ은 결혼식 축하 해주러 가는 거지 결혼식 축의금 돌려 받을 생각 하냐?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정신이 멀쩡한 사람 단 한명도 못 봤죠
안 주고 안 가는 게 좋습니다
정말 가까운 사이라면 돈 아깝다는 생각도 안 하겠지만요
예전에 친하지도 않는 동창이 갑자기 연락 온적 있습니다
그것도 저는 동창 친구들이랑 함께 술자리를 하고 있는데
자기도 껴도 되냐고 묻더군요? 다른 친구들에게 묻고
동의 얻어서 알았다고 했는데 오더니만 결혼 청접장 주는데...
받는 사람도 민망할 정도의 사이 인데, 그걸 또 뻔뻔하게 내더군요
여자도 나이 많은 연상에 댄스 동호회에서 만났다고...
아무튼 불렀으니 (당시 20대 였습니다) 갔는데
그래도 학교 다닐때 어울렸던 친구들은 한명도 없고
술자리에 있던 저희만 갔습니다 (5+1명정도랄까),.,,
저는 잠깐 화장실 다녀왔는데 친구들 표정이 안 좋았던데
나중에 가서 들으니까 피로연?이라고 해야 하나요?
와서 인사도 안했다고 하더군요...
당시 친하지도 않아서 다른 친구들은 3만원~5만원 정도 냈고
저는 그냥 10만원 냈습니다 ( 받을 생각 없고 어차피 받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근데 끝나고 나서든 몇일 뒤든 몇주 뒤든 한달 뒤든
와줘서 고맙다는 전화나 문자는 해줘야 하지 않나 싶더라구요...
딱히 볼 친구도 아닌데... 오히려 걔랑 조금 친분이 있는 친구는 축의금을 내지 않았습니다 (늦게 왔는데 안냈다고..)
지나고 보니까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딱 들어 맞는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그런 게 아닌 건 맞죠
솔직히 친하지도 않고 연락도 잘 안하고 아는 사이도 아닌 수준인 사람
술자리에 껴도 되냐면서 와서 청접장 돌리는 구질 구질한 삶을
20대에 과연 살 수 있나 싶은데... 20대로 다시 돌아가서 만약 결혼식을 한다면
떼가 아무리 묻어도 양아치짓은 못 하겠네요
물론 돌아가면 결혼식도 안 갈 것 같지만요
차라리 재벌 기업 비지니스로 만들어진 인간관계가 훨씬 명분 있지 않나 싶기도...
물론 위에서 말했다 싶이 모든 사람이 그런 건 아니지만 대다수 그런 것 같습니다
당연 친한 친구는 평소에 늘 잘하죠
다만 회사경우는 ?
가야 할 땐 가야 하는데, 대부분 돌려 받지 못한 사람들이 꽤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부러 그러는 게 양아치 짓 하는 거죠 남자 같은 경우는 자식 결혼식까지 다 불러놓고 연락 끊고 잠수 타는 부류도 많이 봤고
여자 같은 경우는 결혼식때 가줬더라도 추후 반대인 경우 안와서 여자 결혼식은 가지 말라고 하는 정도.
어떤 ㅄ은 결혼식 축하 해주러 가는 거지 결혼식 축의금 돌려 받을 생각 하냐?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정신이 멀쩡한 사람 단 한명도 못 봤죠
안 주고 안 가는 게 좋습니다
정말 가까운 사이라면 돈 아깝다는 생각도 안 하겠지만요
예전에 친하지도 않는 동창이 갑자기 연락 온적 있습니다
그것도 저는 동창 친구들이랑 함께 술자리를 하고 있는데
자기도 껴도 되냐고 묻더군요? 다른 친구들에게 묻고
동의 얻어서 알았다고 했는데 오더니만 결혼 청접장 주는데...
받는 사람도 민망할 정도의 사이 인데, 그걸 또 뻔뻔하게 내더군요
여자도 나이 많은 연상에 댄스 동호회에서 만났다고...
아무튼 불렀으니 (당시 20대 였습니다) 갔는데
그래도 학교 다닐때 어울렸던 친구들은 한명도 없고
술자리에 있던 저희만 갔습니다 (5+1명정도랄까),.,,
저는 잠깐 화장실 다녀왔는데 친구들 표정이 안 좋았던데
나중에 가서 들으니까 피로연?이라고 해야 하나요?
와서 인사도 안했다고 하더군요...
당시 친하지도 않아서 다른 친구들은 3만원~5만원 정도 냈고
저는 그냥 10만원 냈습니다 ( 받을 생각 없고 어차피 받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근데 끝나고 나서든 몇일 뒤든 몇주 뒤든 한달 뒤든
와줘서 고맙다는 전화나 문자는 해줘야 하지 않나 싶더라구요...
딱히 볼 친구도 아닌데... 오히려 걔랑 조금 친분이 있는 친구는 축의금을 내지 않았습니다 (늦게 왔는데 안냈다고..)
지나고 보니까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딱 들어 맞는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그런 게 아닌 건 맞죠
솔직히 친하지도 않고 연락도 잘 안하고 아는 사이도 아닌 수준인 사람
술자리에 껴도 되냐면서 와서 청접장 돌리는 구질 구질한 삶을
20대에 과연 살 수 있나 싶은데... 20대로 다시 돌아가서 만약 결혼식을 한다면
떼가 아무리 묻어도 양아치짓은 못 하겠네요
물론 돌아가면 결혼식도 안 갈 것 같지만요
차라리 재벌 기업 비지니스로 만들어진 인간관계가 훨씬 명분 있지 않나 싶기도...
물론 위에서 말했다 싶이 모든 사람이 그런 건 아니지만 대다수 그런 것 같습니다
당연 친한 친구는 평소에 늘 잘하죠
안 친하면 안옴
뭘 이걸 남녀 프레임 걸고 또 따지고 있냐 ㅋ
같은 팀인데도 안오면
평상시 얼마나 진상 떨었으면 안올까 반성을 해야지
이름도 입에 안붙을정도로 얼마못본사이지만 내가 신입이기도하고 다른분들가길래 참석하고 돈도냈지만
몇달후 사표쓰심
그래도되는 그분이 부럽기도하고 그렇게 영원히 끊어질 사이인데 내돈과 시간은 아까운생각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