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였으면 온갖 오지랍퍼 민간단체에서 구호의 손길을 내주고 임시숙소마련해주고 별거 다 해줬을듯.
근데 일본에 그렇게 오래살면서 일본어조차 안배운건 진짜 문제인데. 그 나라에 살면서 어떻게 일본어를 안배우고 외국어로만 살 생각을하냐.
우리나라에도 한국말은 배울 생각도 없으면서 한국에 수년이상을 사는 외국인들도 있어서 문제인데.
우리나라는 외국인 남성과 한국인 여성이 결혼하면 3년 뒤 영주권이 나오고(한국 거주시), 간이 귀화 시험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한국어를 배우지 않으면 간이 귀화 심사도 합격이 어렵지만, 영주권은 무난하게 나옵니다. 저 상황과 같은 조건이었다면, 추후 이혼하였다 하더라도 3년 이상 혼인 유지, 한국 거주 1년 이상이므로 영주권 취득, 직업 및 의료 혜택을 다 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 혜택을 주는 거야 과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영주권도 안주고 일도 할 수 없는 신분으로 만드는 것은 비인간적입니다. 일할 의지도, 능력도 있지만 굶어죽으라는것밖에 더됩니까? 세금을 내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신분으로 만드는 겁니다. 유령 취급이죠. 난민이나 불법체류자도 아니고, 자국인과 십수년 혼인 관계를 유지하고 체류하였는데도 저런 신분으로 만드는 국가는 흔치 않습니다.
10년간 체류를 했는데도 언어를 배우지도 않는것도 정상이 아닙니다 젤기본이 현지어를 배우는것이고 자신이 능력이 있어서 사는데 문제가 없으면 모르지만 문제가 있는데도 안배우고 버티는건 ?????? 게다가 그동안 무슨일을 했건 저사람이 하다못해 공장에서 일을 했고 그걸로 인정을 받았으면 취업비자를 받아서 정상적인 생활을 이어갔을건데 이혼과 동시에 노숙생활? 걍 능력도 없고 걍 사회복지만 빨아먹고 별 쓸모없는 사람이라는겁니다 국가의 부담만 커집니다
저 사람의 체류 행위에 대해 말하려는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선진국이라 칭해지는 나라에서 저런 상황의 사람은 준시민의 대우를 해준다는 겁니다. 저 사람의 여러 행위가 비판받을만하다는 것은 분명하나, 우리나라를 포함한 많은 나라에서 자국인과의 십수년의 혼인생활, 체류기록이라면 심각한 범죄 행위를 하지 않는 한 준시민의 대우를 해줍니다. 일본이 외국인에게 굉장히 인색한 것이 맞아요. 외국인에게 인색한 편이라는 우리나라보다 더합니다.
무지 잘하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정치적인 문제는 접어두고 자국민 우선 이게 정상인건데요?
울나라를 보세요 오히려 외국인이 큰소리를 치고 오히려 역차별을 받는다는 요소가 제법 있습니다
저사람은 그냥 사회에서 쓸모가 없고 사회에 융화를 할려는 기본을 안지킨겁니다 저런사람이 많아지면 좋을거 하나없는데요?
다시 말하지만 말조차 못하는 사람을 멱살잡고 끌어올려서 밥을 먹여주는 정책을 해야될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아무능력이 없으면서 자국을 가는걸 거부하면서 노숙자로 버티는건 진짜 무슨생각인지 모르겠어요
옳고 그름에 대한 토론을 하자는 것은 아니었는데, 대화를 나누다 보이 자꾸 논점이 그리로 흘러가게 되네요. 제 말은 한국도 외국인에게 정책적으로 굉장히 폐쇄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으나, 일본은 그보다도 훨씬 더 심하다는 것입니다.
보통의 많은 선진국들이 일본이나 우리나라보다 외국인에게 관대한 정책을 펴는 것은 자국민을 우선하지 않겠다는 것도, 역차별하겠다는 것도 아니라 인간의 인권과 기본권 차원이기 때문입니다.
저 외국인이 이주 지역에 적응하려는 최소한의 노력(이 경우 언어적인 노력)도 기울이지 않은 것은 비판받아 마땅하나, 자국민과 십수년의 혼인 관계를 유지한 외국인에게 기본적인 경제 생활도(이 경우는 아예 신분 자체를 삭제) 못하도록 정책적으로 막는 나라는 굉장히 드물죠. 다시 말하지만 의료보험 혜택을 주자는 것이나, 기본소득이나 차상위 지원을 해주자는 것은 과하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저 방송은 그런 것을 비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선진국이라고 불리는 나라는, 특히 폐쇄적이라고 비판받는 한국 조차도, 자국민과 십수년간 결혼 생활을 유지한 외국인에게 저런 유령의 신분을 만들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그러니깐 그런식으로 외국인을 받아주면 캐나다 꼴이 납니다 현재 한국에서 중국인들 의료해택과 실업급여 악착같이 타먹으면서 살고있어요
까놓고 말해서 외국인은 이주했다가 자국보다 환경이 나빠지면 다시 돌아가면됩니다 그럼 외국인으로 망가진 나라의 국민은요?
10년넘게있어도 마누라랑 있다가 이혼으로 노숙자태크를 탈만큼 진짜 쓸모없는 사람이라는게 중요합니다
외노자가 10년넘게 있어도 저런식으로 살지않을겁니다 사회에도 더 도움이 되고요
왜 말조차 배울려고 노력을 안하는 사람에게 그런걸 해줘야될지를 의문이네요 그걸 생각해줘야될 이유도 모르겠고요
중간에 내용이 너무 허술하네요
일본인 여자와 결혼해서 가정까지 이루었는데 13년 후에 언어문제로 어떤 문제가 있었기에 가정까지 파탄이 날까요?
그리고 문제가 생기기 전까지 일본 이주 13년이나 지났는데 일본어를 배우려는 노력도 그간 하지 않았었던건지...
13년이면 아무리 타국이라 하더라도 거의 현지인 수준의 언어 구사력이 가능 할텐데 혼자도 아니고 일본인 여자랑 결혼까지 했는데
감성적으로 생각을 하는데 무지 잘한 예시라고 볼수있는데?
먼가 포장을 했지만 일본인 아내가 그간 먹여살렸고
최소한의 기본인 언어조차 못배움 거기에 능력도 없음
이걸 왜 국가에서 떠안고 책임을 져야함?
저사람이 진짜 살고자했으면 취업비자가 나오는 공장이라도 찾이가서 일했을거임 외국 이민자중에 진짜 최악의 사례
저런거 복지로 살릴이유가 없음
같이 거주하던 다른 외국인 근로자들은 전기가 끊겼을때 다른 곳으로 이동했지만
고인은 혼자 비닐하우스에 남아서 한파를 보내다 사망
정부의 책임성보단 고용주의 불법 주거시설 제공이 사망원인에 더 가깝지 않나 싶네요
그리고 얼어죽임은 말이 좀 이상해요 얼려죽이다 또는 얼어죽었다 둘 중에 하나를 쓰는게 맞는 말 같네요
근데 일본에 그렇게 오래살면서 일본어조차 안배운건 진짜 문제인데. 그 나라에 살면서 어떻게 일본어를 안배우고 외국어로만 살 생각을하냐.
우리나라에도 한국말은 배울 생각도 없으면서 한국에 수년이상을 사는 외국인들도 있어서 문제인데.
미캐영이면 영어강사로 용돈벌이도 좀 하고.
저사람은 좀 젊긴 한데 60대 유럽인이 동남아에서 그렇게 사는경우 많음.
이민하려는거 아님.
물가혜택 보려는거.
글은 몰라도 일본어는 어느 정도 구사해야 하는 거 아닌가?
통역끼고 댕길 갑부도 아닌 거 같은데
그걸 안 배우고 버틴 것도 신기하기는 하네
한국으로 치면 짱개나 조선족들이
한국어 배울 생각은 전혀 안하고
중국말 쳐 씨부리면서 각종 저소득 혜택부터 의료보험까지 싹다 누리면
그 세금은 누가 냄?
왜 내가 한국어 한마디도 못하는 짱깨놈들 먹여 살려줘야함?
저 이탈리아인도 일본어 전혀 못하면 이탈리아로 돌아가던가 해야지
저걸 나라탓 하는 놈들은 한국에 불법거주하는 짱깨놈들일듯
울나라를 보세요 오히려 외국인이 큰소리를 치고 오히려 역차별을 받는다는 요소가 제법 있습니다
저사람은 그냥 사회에서 쓸모가 없고 사회에 융화를 할려는 기본을 안지킨겁니다 저런사람이 많아지면 좋을거 하나없는데요?
다시 말하지만 말조차 못하는 사람을 멱살잡고 끌어올려서 밥을 먹여주는 정책을 해야될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아무능력이 없으면서 자국을 가는걸 거부하면서 노숙자로 버티는건 진짜 무슨생각인지 모르겠어요
보통의 많은 선진국들이 일본이나 우리나라보다 외국인에게 관대한 정책을 펴는 것은 자국민을 우선하지 않겠다는 것도, 역차별하겠다는 것도 아니라 인간의 인권과 기본권 차원이기 때문입니다.
저 외국인이 이주 지역에 적응하려는 최소한의 노력(이 경우 언어적인 노력)도 기울이지 않은 것은 비판받아 마땅하나, 자국민과 십수년의 혼인 관계를 유지한 외국인에게 기본적인 경제 생활도(이 경우는 아예 신분 자체를 삭제) 못하도록 정책적으로 막는 나라는 굉장히 드물죠. 다시 말하지만 의료보험 혜택을 주자는 것이나, 기본소득이나 차상위 지원을 해주자는 것은 과하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저 방송은 그런 것을 비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선진국이라고 불리는 나라는, 특히 폐쇄적이라고 비판받는 한국 조차도, 자국민과 십수년간 결혼 생활을 유지한 외국인에게 저런 유령의 신분을 만들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까놓고 말해서 외국인은 이주했다가 자국보다 환경이 나빠지면 다시 돌아가면됩니다 그럼 외국인으로 망가진 나라의 국민은요?
10년넘게있어도 마누라랑 있다가 이혼으로 노숙자태크를 탈만큼 진짜 쓸모없는 사람이라는게 중요합니다
외노자가 10년넘게 있어도 저런식으로 살지않을겁니다 사회에도 더 도움이 되고요
왜 말조차 배울려고 노력을 안하는 사람에게 그런걸 해줘야될지를 의문이네요 그걸 생각해줘야될 이유도 모르겠고요
사회는 타인의 죽음에 무감각하니
돌아 갈거면 가고 개길거면 개겨라는 식임... 비자 영주권 다 스톱이야...
심지어 자국에 돌아갈 기회까지 있었는데 자기가 발로 차버리면 뭐 어쩔 수 없지
남의 나라에서 복지 혜택이니 법의 사각지대니 할건 아니잖아
즉 내 탓이 아니고 사회 탓으로 돌림.
우리가 보기엔 저거 분명히 개인적인 잘못이 더 커 보이는데, 서양애들 입장에선 시스템이 잘못이 더 커 보이는 거임.
일본인 여자와 결혼해서 가정까지 이루었는데 13년 후에 언어문제로 어떤 문제가 있었기에 가정까지 파탄이 날까요?
그리고 문제가 생기기 전까지 일본 이주 13년이나 지났는데 일본어를 배우려는 노력도 그간 하지 않았었던건지...
13년이면 아무리 타국이라 하더라도 거의 현지인 수준의 언어 구사력이 가능 할텐데 혼자도 아니고 일본인 여자랑 결혼까지 했는데
10년간 일본어도 못하고 그러니 참다가 못버티고 손절
이무런 능력이 없으니 노숙자로 저걸 세금으로 먹여살리는게 더 이상한게 아닌가? 최소한의 기본인 언어조차 배우지를 못한 외국인을?
먼가 포장을 했지만 일본인 아내가 그간 먹여살렸고
최소한의 기본인 언어조차 못배움 거기에 능력도 없음
이걸 왜 국가에서 떠안고 책임을 져야함?
저사람이 진짜 살고자했으면 취업비자가 나오는 공장이라도 찾이가서 일했을거임 외국 이민자중에 진짜 최악의 사례
저런거 복지로 살릴이유가 없음
무슨 이유 때문에 적응하기 어려웠는지 잘 모르겠지만 안타깝네요.
10년 넘게 일본에 살면서 일본어를 못 했던 것이 그 증거라고 생각한다…
최소한의 일본어도 배우지 않고
구호의 손길도 지가 거절하고는
뭐 어쩌라고요.
그냥 ㄷㅅ ㅂㅅ 또라이네요
최소한 그나라에서 10년이상 살고 있으면 현지인만큼은 아니더라도 기본적인건 할 줄 아는게 정상인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