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버지니아 대학에서 이슬람 테러리스트 총격
미국 대학 캠퍼스를 덮친 총기 난사범이 현장에 있던 ROTC(학군단) 학생들의 제압 끝에 사망했습니다.
현지 시각 12일 AP통신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올드도미니언대학교에서 일어난 총기 사건 당시, 강의실에 있던 무장하지 않은 ROTC 학생들이 총격을 가하던 범인을 직접 제압해 죽음에 이르게 했습니다.
미 연방수사국(FBI) 발표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총격범은 범행 전 "알라후 아크바르(신은 위대하다)"라고 외쳤으며 이 총격으로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도미니크 에번스 FBI 노퍽 수사 책임자는 브리핑에서 "학생들이 극도의 용기와 담력으로 총격범을 제압해 '더 이상 살아있지 않은 상태'로 만들었다"라며, "범인이 총에 맞아 사망한 것은 아니다"라고 거듭 확인했습니다.
사망한 총격범은 버지니아 주방위군 출신 모하메드 베일러 잘로이며, 그는 2016년 테러 조직 이슬람국가(IS)에 물질적 지원을 제공하려 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8년간 교도소에서 복역한 전력이 있는 인물로 드러났습니다.
캐시 파텔 FBI 국장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번 캠퍼스 총격 사건을 명백한 '테러 행위'로 간주하고 전면적인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스 자막엔 그냥 '살아있진 않게 만들었습니다' 라고 나오지만
Render him no longer alive - 칼로 찔러 죽여서 제압한 거네요
경찰과 FBI 가 도착 했을 때 범인은 이미 시체였답니다
황가두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굿
성립하겠내..
그리고 ice는 더더욱 설치겠네
미국은 자국군 한명 죽으면 다른나라사람
천명죽인다고 공언하고서'침략 전쟁 엄청 많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