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뇨. 외국 사람들이 느끼는 한국은 소비에 있어서는 "엄청난 부자"입니다.
제 주변의 외국 사람들은 한국식 소비는 애초에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삽니다.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이런 것에도 돈을 쓴다고?"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한국 사람들 부~자 입니다.
근데 돈은 항상 없다고 말합니다.
인건비는 싸고 물가는 비쌉니다. 물론 인건비가 많이 올라왔지만요. 그러니 다른 사람에게 시키는 게 많았던거겠죠. 앞으로는 한국도 비슷해질 겁니다. 당장 수도 배관 같은 건 남자들이 고치기 시작했죠.
당장 기름값만해도 미국이 한국보다 30%가까이 쌉니다.
미국에서 기름 안나올 때도 그랬을 겁니다.
미국에서 기름 안나올 때는 없었습니다. 미국이 석유 수입국일 때는 있었지요. 그때도 미국의 엄청난 석유 소비량의 상당 부분을 자국 석유 채굴로 충당했습니다. 미국은 항상 엄청난 산유국이었습니다. 우리나라랑 비교할 수가 없죠. 지금은 셰일로 더 어마어마한 산유국이 되어서 내수를 충당하고도 수출할정도로 정도로 많이 채굴하는 거에요. 세계 석유 채굴량 1위 미국 2위 러시아 3위 사우디입니다.
오죽하면 해외에서는 한국인=돈많은인종 이라는 고정관념이나 인식이 팽배합니다.
그래서 셋업범죄 타겟팅이 중국인보다 한국인이 압도적으로 많죠.
한국인이 투숙하는 호텔, 숙박시설에서는 한국인들이 관광하면서 사들인 명품부터 온갖 사치품, 개인소지품(현금등)등을 숙소에서 절도당하는 일이 적지않게 있을정도죠.
그런건 현지 경찰에 신고해도 별 도움을 받지못하고요. 숙박시설에서는 모르쇠하면 되고, 절도한 직원은 증거가 없으니 사건처리를 하지않더군요.
그런걸 악용해서 숙박시설에서 작당하고 한국인이면 일단 절도를 거의 시도합니다.
한국인들 대부분이 재수없는 날이네 하면서 대충 넘어가려고하는 경향이 강해서 사건이 커지지도않거든요.
한국에서는 겁나게 돈 아끼고 그 돈모아서 해외에서 펑펑 써재끼니 한국방문 외국인관광객수가 역대급기록을 세우고 매출을 올려도 그것의 몇배를 상회하는 해외지출을 한국인 관광객들이 해외에 펑펑 쓰니까 국부유출이 심각한 상태죠.
IMF가 온다면 한국인의 해오관광 지출로인한 달러유출이 원인이 될수도있다는 생각도 들때가 있네요.
팁도 펑펑 주고, 바가지에도 결제하며, 돈 쓰는걸 주저하지않는 성향이 한국인들이 강해서 사기를 해외에서 당해도 본인이 모르거나 의심이들어도 그냥 결제하니까 한국인을 상대로한 범죄가 상당합니다.
소매치기도 한국인 상대로하면 굉장히 쉽다고 할정도인데 말 다했죠.
한국인들은 치안과 사회적 신뢰가 높은 한국에서 평생을 살다가 해외여행가면 한국에서 살던 방식대로 해외에서도 생활하니까 절도 강도 사기에 무딘편입니다.
그런 사람도 있는거지 한국인 모두가 그렇다고 매도하는거 진짜 역겨움 누구는 월 사백벌어도 하루에 만원쓰기도 아까워서 벌벌떠는데 지 주변에 아는 사람중에 누가 그랬다더라 소리만 들으면 요즘 이십대는 다 그럼 요즘 한국인은 다그럼 이러면서 매도하는 인간들 진짜 심하게 역겨움 그렇게 매도해서 돈좀 버나??
우리나라 정직원 평균연봉 4500이던데 세후로 350도 안되지 않나? 20대부터 60대까지 4대보험 받는 사람들 평균 연봉인데 저걸로 집사고 애키우고 하는데 사치나 과소비 자체가 불가능 금액인데 본인이 아는 몇몇이 평균에서 벗어났다고 개소리하는 정치인은 진짜 정치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ㅉㅉ
재무설계사니까 할 수 있는 말이 아닐까요. 정치인이 저런말 하면 나락갔겠죠. 우리나라는 5천만원 이하 연봉에 대한 소득세가 매우 낮은 편이어서(심지어 환급도 많이 해줌) 맞벌이면 사실 여유 자금이 넉넉한 편 같기도 합니다. 부부 각 소득이 5000만원이라고 하면 1400~5000만원 사이 3600만원에 대한 세금 15% 540만원, 세후 부부 합산 소득이 8920만원이네요. 각종 세금 환급 하면 맞벌이 가구당 9천만원 이상의 세후 소득이 남습니다. 거기에 국민연금, 의료보험 등등을 지불하면 현금 7천만원 가량이 가구당 떨어지는 거에요. 사교육에 돈 안쏟고 해외여행, 명품에 눈 안돌리면 충분히 넉넉하게 소비할 수 있는 금액이 나옵니다. 물론 해외 기준에서요. 사람의 만족감이란 다 다르니 기준을 해외로 잡아봅니다.
부부 각 소득이 오천인 집이 우리나라에 몇프로나 될것같음?? 2026년 통계청 조사 결과로 우리나라에서 순자산 10억이면 상위 10%임 믿겨지심?? 서울 집이 죄다 10억이 넘어가는데 우리나라 전체 부의 80%를 가지고 있다는 순자산 상위 10% 커트라인이 10억임 뭔 별나라 이야기를 하는 지 모르겠음..
왜 자꾸 집을 기준으로 이야기 하는지 이해 못하는 분들 있을것 같아서 이야기 하는데 집없는데 누가 결혼해서 애낳을려고 함? 지방 가기 싫어하고 최소 16평 인서울에 SUV 원함 결혼 안하고 애 안낳을꺼면 집도 필요없고 차도 필요없음 그냥 차끌고 여행다니면서 맛집투어하고 게임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수 있음 존나 아이러니 남들처럼 결혼하고 애낳고 살면 그놈의 집하나때문에 죽을때까지 빚쟁이로 일해야하는데.. 그래서 계속 서울 집이야기 하는 거임
자기가 아는 짧은 지식과 좁은 사회생활 그게 전부인양 호도하는 거 보면 진짜 안타까움.. 현실을 살아요 연봉 6500받아도 실수령 500이 안되요 경기 좋을때는 떡값이랑 성과급 들어와서 연봉 팔천 수준이고.. 내가 1원도 안쓰고 정년까지 모아도 서울 아파트 한 채를 못사는데 거기에 결혼하고 애낳으면 그건 누가 돈 따로 주나요? 80년대에 손들면 대기업가고 공무원하고 강남 아파트 한 채에 2000만원 하던 시절이랑 비교를 해서 뭐하는데요 ㅋㅋ
그냥 ㅈ문가, 컨설팅 등등 달고 방송 나와서 주둥이 터는 것들은 장사하러 나왔다고 보면됩니다... 최소 자기 브랜딩이고.. 막말로 국민들이 허리끈 졸라 매고 저축에
몰빵한다 치면. 자영업자들 죽네 시장경제가 타격 이러면서 뉴스에서 떠들꺼고 또 거기에 ㅈ문가들 나와서 입털겠죠. 현 사회는 너무 노이즈성 정보가 넘쳐서 문제임
참고로 당시 은행 이자는 10%이상 이었고, 80년대 부동산은 눈뜨면 폭등하던 시절이라 그때도 눈 딱 감고 집 안 사면 별 볼일 없었음.
우리 집이 가난하지는 않았는데 외식은 1~2년에 한번, 군것질은 콜라, 사이다, 과자 정도였고 도시락은 김치에 멸치,콩장 정도 였고.
졸업식이나 입학식 때 외식 하면 자장면이 기본인 시대, 70년대는 전화만 있어도 어느 정도 사는 집이었고 80년대에도 차는 부자들의 전유물
항상 과거가 살기 좋았다고 미화하지만 현재는 언제나 힘들다
한국에서 알바 죽어라 하면서 식비까지 아껴가며 돈 그렇게 모아서 해외에서 펑펑 써재끼는건 여행관련 커뮤니티가봐도 적지않습니다.
여행을통해 배울게 많다며 돈아끼지않고 쓰는걸 미덕으로 보고있고요.
대출까지해서 여행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빚내서 사치하고 소비하던 사람들이 현실로 돌아올땐 막막해지니까 생계형범죄, 마약던지기수법으로 쉽게 돈버는방향으로 짧고 굵게 돈 버는 고수익 고위험알바에 쉽게 노출되기도하죠.
생각보다 진짜 뒷일 생각안하고 당장 눈앞의 도파민에 흠뻑 젖을 생각에 자기 수준에 맞지않는 소비를 하는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방학만되면 돈도없는 애들이 여기저기 돈 끌어다가 배낭여행이니 해외 한달살이니하면서 남들 하는건 어떻게든 꾸역꾸역 따라하며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내 주변을 찾지말고 인스타 여행커뮤 SNS를 찾아보세요
그들의 과거를 보면 저 사람이 이정도의 사치소비를 할 정도의 소득벌이하는 사람이 맞나? 싶은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맞는 말이라고 봄.
이미 객관적인 지표로 1인당 명품 소비액이 전 세계 1위로 나왔고 주요국가들 중 해외여행 지출액이 최고수준으로 통계가 있음.
거기다 체면치레와 남들 눈치보는것을 매우 중시하는 민족이라 능력에 맞지 않는 비싼 자동차를 구입하거나 능력에 비해 과도하게 비싼 의류나 물건을 구입하는 경향이 있음.
이 작은 나라가 전 세계 S클래스 판매량 3위임(1위는 중국, 2위는 미국). 물론 그만큼 많이 버는 사람도 많다는 거지만 상당수는 수준에 맞지 않는 소비를 하고있다는 것.
거기다 기본적으로 '남들 하는 만큼은 다 해야 된다' 는 생각들이 깔려 있음.
남들이 하기 때문에 나도 할수 있다는 생각으로 본인의 형편에 맞지 않는 소비를 하는 경향이 높음.
두쫀쿠 같은거 이제 유행 다 지났지만, 작은거 하나에 6000~8000원 하는거 남들 다 사먹기 때문에 나도 기어이 꼭 사먹어야 됨.
몇몇 개인만 그런 경향이면 모르겠는데 대다수가 이렇다 보니 결국 '남들 하는 만큼' 의 평균이 점점 올라감.
남들 하는거 다 하면서도 저축할 돈이 없다는 소리가 대부분
제 주변의 외국 사람들은 한국식 소비는 애초에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삽니다.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이런 것에도 돈을 쓴다고?"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한국 사람들 부~자 입니다.
근데 돈은 항상 없다고 말합니다.
참 아이러니 하죠?
저도 이말에 공감 ㅋ
굳이 이거에 돈을 써? 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특히 택시비 아까운줄 모르는 거렁뱅이들
졸라 많음 ㅋ
물론 기사들도 벌어먹고 살아야되지만 ㅋ
당장 기름값만해도 미국이 한국보다 30%가까이 쌉니다.
미국에서 기름 안나올 때도 그랬을 겁니다.
그래서 셋업범죄 타겟팅이 중국인보다 한국인이 압도적으로 많죠.
한국인이 투숙하는 호텔, 숙박시설에서는 한국인들이 관광하면서 사들인 명품부터 온갖 사치품, 개인소지품(현금등)등을 숙소에서 절도당하는 일이 적지않게 있을정도죠.
그런건 현지 경찰에 신고해도 별 도움을 받지못하고요. 숙박시설에서는 모르쇠하면 되고, 절도한 직원은 증거가 없으니 사건처리를 하지않더군요.
그런걸 악용해서 숙박시설에서 작당하고 한국인이면 일단 절도를 거의 시도합니다.
한국인들 대부분이 재수없는 날이네 하면서 대충 넘어가려고하는 경향이 강해서 사건이 커지지도않거든요.
한국에서는 겁나게 돈 아끼고 그 돈모아서 해외에서 펑펑 써재끼니 한국방문 외국인관광객수가 역대급기록을 세우고 매출을 올려도 그것의 몇배를 상회하는 해외지출을 한국인 관광객들이 해외에 펑펑 쓰니까 국부유출이 심각한 상태죠.
IMF가 온다면 한국인의 해오관광 지출로인한 달러유출이 원인이 될수도있다는 생각도 들때가 있네요.
팁도 펑펑 주고, 바가지에도 결제하며, 돈 쓰는걸 주저하지않는 성향이 한국인들이 강해서 사기를 해외에서 당해도 본인이 모르거나 의심이들어도 그냥 결제하니까 한국인을 상대로한 범죄가 상당합니다.
소매치기도 한국인 상대로하면 굉장히 쉽다고 할정도인데 말 다했죠.
한국인들은 치안과 사회적 신뢰가 높은 한국에서 평생을 살다가 해외여행가면 한국에서 살던 방식대로 해외에서도 생활하니까 절도 강도 사기에 무딘편입니다.
그래서 저리 결론이 났나 보네요
물건 아까운 줄 모르는 아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만큼 풍족해져서 가능한거겠지만 YOLO등 여러모로 세태가 많이 바뀐 것 같네요.
한국여성이 해외여행 횟수 세계 1위 찍음
남들 하는건 다 해야한다 안그럼 우리만 뒤쳐진다 라는 비교문화가 안그래도 심각한데
이젠 인스타가 이걸 실시간으로 체크까지 해줌
사치품도 한국에선 명품 지금이 제일싸다면서 줄섬
가성비가 비싸더라도 유행타면 해봐야되는 성향
같은걸보면 필수재를 넘어서 고급진걸 선호하는건 맞다고 생각되네요
다들 서울살려고하잖아요? 고급문화 접하기 좋다고
없는 사람들이 돈은 더 잘 쓰죠. ㅋ
몰빵한다 치면. 자영업자들 죽네 시장경제가 타격 이러면서 뉴스에서 떠들꺼고 또 거기에 ㅈ문가들 나와서 입털겠죠. 현 사회는 너무 노이즈성 정보가 넘쳐서 문제임
그냥하면되는데 핑계가많고 구실이많음
우리 집이 가난하지는 않았는데 외식은 1~2년에 한번, 군것질은 콜라, 사이다, 과자 정도였고 도시락은 김치에 멸치,콩장 정도 였고.
졸업식이나 입학식 때 외식 하면 자장면이 기본인 시대, 70년대는 전화만 있어도 어느 정도 사는 집이었고 80년대에도 차는 부자들의 전유물
항상 과거가 살기 좋았다고 미화하지만 현재는 언제나 힘들다
여행을통해 배울게 많다며 돈아끼지않고 쓰는걸 미덕으로 보고있고요.
대출까지해서 여행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빚내서 사치하고 소비하던 사람들이 현실로 돌아올땐 막막해지니까 생계형범죄, 마약던지기수법으로 쉽게 돈버는방향으로 짧고 굵게 돈 버는 고수익 고위험알바에 쉽게 노출되기도하죠.
생각보다 진짜 뒷일 생각안하고 당장 눈앞의 도파민에 흠뻑 젖을 생각에 자기 수준에 맞지않는 소비를 하는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방학만되면 돈도없는 애들이 여기저기 돈 끌어다가 배낭여행이니 해외 한달살이니하면서 남들 하는건 어떻게든 꾸역꾸역 따라하며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내 주변을 찾지말고 인스타 여행커뮤 SNS를 찾아보세요
그들의 과거를 보면 저 사람이 이정도의 사치소비를 할 정도의 소득벌이하는 사람이 맞나? 싶은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어차피 돈이란게 하고싶은거 하려고 버는건데 가치관 문제이지 옳고 그른 문제는 아닌거 같습니다
저축한다고 집 살 정도 모이지 않으니 다른걸로 충족시키는것 아닐까요
이미 객관적인 지표로 1인당 명품 소비액이 전 세계 1위로 나왔고 주요국가들 중 해외여행 지출액이 최고수준으로 통계가 있음.
거기다 체면치레와 남들 눈치보는것을 매우 중시하는 민족이라 능력에 맞지 않는 비싼 자동차를 구입하거나 능력에 비해 과도하게 비싼 의류나 물건을 구입하는 경향이 있음.
이 작은 나라가 전 세계 S클래스 판매량 3위임(1위는 중국, 2위는 미국). 물론 그만큼 많이 버는 사람도 많다는 거지만 상당수는 수준에 맞지 않는 소비를 하고있다는 것.
거기다 기본적으로 '남들 하는 만큼은 다 해야 된다' 는 생각들이 깔려 있음.
남들이 하기 때문에 나도 할수 있다는 생각으로 본인의 형편에 맞지 않는 소비를 하는 경향이 높음.
두쫀쿠 같은거 이제 유행 다 지났지만, 작은거 하나에 6000~8000원 하는거 남들 다 사먹기 때문에 나도 기어이 꼭 사먹어야 됨.
몇몇 개인만 그런 경향이면 모르겠는데 대다수가 이렇다 보니 결국 '남들 하는 만큼' 의 평균이 점점 올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