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한 판사의 판결로 전국에 17명 밖에 없는 전문의 면허 날아감
26개원 미숙아가 심장 수술후 뇌출혈이 왔다고 고발 당해서 6년 재판 끝에 판사가 금요일에 병원에 봤는 데 월요일에 수술한게 과실이라고 판단해서 유죄 판결 내고 3억 배상 명령 내림.
심장 수술인데 6년 동안 찾고 찾다가 겨우 찾은 게 3일 지연인 문제란다. 성인도 3일만에 수술하는 거 거의 불가능인데
그래서 이제 소아심장외과의사가 16명이 됨.
그 선생님 수술 대기 하던 애들과 앞으로 치료 받아야 할 아이들 전부 피해자 됨.
그런데 누가 돈에 눈이먼 의사들이 단체로 난리친다고 해서 어떤 의사가 아래 글 올림.
판사가 최소 수천명 죽인 거임.
1. 특수케이스? 소아심장외과의사는 전국에 20명이안됨. 그 중 한명이 형사처벌로 면허정지위기임.
그리고 사람을 돈으로알아? 그논리면 소송건 부모도 자녀를 돈으로 보는거 아님? 실제론 500벌금으로 면허정지를 막을수있으니 하는말이지.뭘알아야 본질을 볼 수있는거란다. 의료현실을 모르면서 아무말이나 꿰뚫고있는척 글쓰지마.
2. 3억이 많은가? 많음. 소아심장외과의사 연봉이 얼마쯤일걸로생각함? 대학병원 교수월급은 의사평균연봉 절반쯤이라 생각해라. 근데 "소아"가 붙으면 더 짜. 왜냐면 아이들에게는 비보험이니 뭐니 병원서 이윤낼수있는 구석이 없거든. 그래서 적자과야. 당연히 의사연봉도 짜다. 솔까말 삼성같은 대기업다니는 과장-차장급 연봉 생각해야함. 심지어 대기업 복지같은거는 없고 사법리스크는 높은.ㅋ
3. 싫으면 안하면되는데? 이미 평생 이 일만 했던 사람에게 그 말이 쉽나? 근데 중증진료는 안할듯싶음. 최소한 17명의 소아심장외과 의사중의 1명은 수술그만두실거 같으니까.
심장 수술인데 6년 동안 찾고 찾다가 겨우 찾은 게 3일 지연인 문제란다. 성인도 3일만에 수술하는 거 거의 불가능인데
그래서 이제 소아심장외과의사가 16명이 됨.
그 선생님 수술 대기 하던 애들과 앞으로 치료 받아야 할 아이들 전부 피해자 됨.
그런데 누가 돈에 눈이먼 의사들이 단체로 난리친다고 해서 어떤 의사가 아래 글 올림.
판사가 최소 수천명 죽인 거임.
1. 특수케이스? 소아심장외과의사는 전국에 20명이안됨. 그 중 한명이 형사처벌로 면허정지위기임.
그리고 사람을 돈으로알아? 그논리면 소송건 부모도 자녀를 돈으로 보는거 아님? 실제론 500벌금으로 면허정지를 막을수있으니 하는말이지.뭘알아야 본질을 볼 수있는거란다. 의료현실을 모르면서 아무말이나 꿰뚫고있는척 글쓰지마.
2. 3억이 많은가? 많음. 소아심장외과의사 연봉이 얼마쯤일걸로생각함? 대학병원 교수월급은 의사평균연봉 절반쯤이라 생각해라. 근데 "소아"가 붙으면 더 짜. 왜냐면 아이들에게는 비보험이니 뭐니 병원서 이윤낼수있는 구석이 없거든. 그래서 적자과야. 당연히 의사연봉도 짜다. 솔까말 삼성같은 대기업다니는 과장-차장급 연봉 생각해야함. 심지어 대기업 복지같은거는 없고 사법리스크는 높은.ㅋ
3. 싫으면 안하면되는데? 이미 평생 이 일만 했던 사람에게 그 말이 쉽나? 근데 중증진료는 안할듯싶음. 최소한 17명의 소아심장외과 의사중의 1명은 수술그만두실거 같으니까.
오케이
jam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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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의눈


저렇게 판결하면 저렇게 판결한다고 G랄~
걍 싹 다 망해야 다들 똥이었는지 된장이었는지 알지 ㅋ
신해철 같은경우는 진짜 의사가 실력이 존나 없는 돌팔이 새끼고
힘 없는 소시민은 무서워서 살겠습니까~ ㅋㅋㅋㅋㅋ
저도 10일간 보답 하겠습니다 ㅋㅋㅋ
힘 있는 사람이 지 맘대로 하겠다는데
힘 없는 소시민이 뭘 어쩌겠습니까 ㅋㅋㅋㅋㅋ
결국 세상은 힘이 곧 법이고 정의 아니겄습니까 ㅋㅋㅋ
대학병원 소아과 의사 연봉은 1억 5천 정도 됩니다 200병상 이상인 대학병원이면 2억 좀 넘구요 물론 다른과에 비하면 연봉이 많이 적긴 합니다만
죄를 지어서 그런게 아닙니다
금요일 입원했는데
월요일 수술했다는거죠
그거로 걸은겁니다
글쓴이는 무슨 3일 후에 수술했다고 배상하라고 판결받았다고 쉽게 적어 놨지만
저게 병원측 과실이 만만찮은 사건입니다
첫번째 병원측에서 전원시킨 환자에 대해 지속적으로 심장초음파를 실시하며 동맥관 크기 변화를 추적 했어야 했는데 이걸 소홀히 했습니다
두번째 병원측은 소아심장과 협진으로 수술이 필요하다고 제기 됐지만 수술이 딜레이 됐습니다
물론 첫번째에 언급한 추적검사를 제대로 했다면 당연히 두번째 수술도 딜레이없이 바로 수술했겠죠 추적검사를 소홀히해서 악화되는거 모르고 있다가 수술한거니까요
저 환자는 동맥관개존증 악화로 인해서 뇌출혈이 일어나서 뇌손상이 온겁니다 이게 저 재판의 핵심이예요
이 동맥관개존증 악화에 대한 책임 여부가 병원에 있냐 없냐를 따지는 재판이였지 3일 늦게 수술해서 병원 너희 나빠 재판이 아니예요
저런 중환자들은 몇시간 만에도 상태가 뒤바껴서 바로 응급수술들어가야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저 사건은 병원측 과실이 없는게 아닙니다 글쓴이가 이야기하는 고작 3일 늦었다고 저렇게 판결함 그런게 아니예요
아무리 의사가 잘 하더라도 환자 몸상태가 제각각이라 누구는 멀쩡해도 누구는 갑자기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이런경우는 복불복이니까 의사탓 하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왼발을 수술해야하는데 오른발을 쨌다던가 건드리지 말아야 할곳을 건드려서 문제생기는 이런건 확실히 처벌하고
어차피 처벌 받아도 몇 년후엔 다시 면허나오고...
이건 외국도 대부분 그런 것 같음..
스토커 구속수사재판을 판사가 집유때리고 그대로 살인을했다던가 하는사건이 생기면
판사도 책임을 연동시켜야됨
한국의 의사들은 최대한 "지금은 작은문제니 그냥 둬도되요" 같은말을안하고 어떻게든 해결하려하는데
(과잉진료 논란이 생기기도하지만 의사로서 책임을 다하려고 하는거기도함)
판사는 판결때리고 그후 무슨일이생기든 나몰라라 하는경향으로 판결때리는 결과가 종종보임
이걸풀어준다고? 이걸 처벌을 이거밖에 안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