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가산은-파트2
한 겨울 눈이 함박하게 쌓인 허벅지 키를 넘기는 산행을 하였지요.
아빠가 안된다고 했는대 내가 하도 졸라서 처음으로 아버지 와
산행을 했어요. 앞서 말한대로 아버지는 사냥꾼(포수) 였어요.
당시 칼빈 비슷한 총포를 소지 하셨어요.
아버지가 장비 수입(정비)하는 걸 자주 봤어요.
나라에서 정식 허가 받은 포수였어요.
당시 대상은... 맷돼지만 사냥깜이었었요.
겨울이라 신고만 않 하면 마을 이장님과 노나 먹었어요.
남들은 맷 되지 고기가 맛 없다고 하는대. 난 뭘까요...너무 맛있었는대.
하교 길에 집에 들어오니. 온통 잔치 상이 벌어진. 몇 점은 줏어먹음.
그래서 전 맷돼지가 진귀하구나 했는대...
도심은 싸구려 쥐급 하더라고요.
아버지가 엄청 무셔우셨어요.
항상 옆에 총을 소지하셨어요.
시간 나실 때마다 총구 수입을 하셨어요
총알은 영화에 등장하는 것과 동일해요.
당시 우리 아버지 연새는 21 이었어요.
겨울에는 재약이 없었어요. 하지만 아버지는 날 짐승은 사냥하지 않으셨어요
들짐승만 사냥 하셨어요. 대상은 늑대와 맷 돼지였어요. 그리고 오소리.토끼
당시 긴박했어요.
결과는 놓쳤다고 했어요,
나 때문에....
그런대 난 아버지 손목잡고 신나게 산하를 했어요.
또 아버지에게 신기하게 생긴 열매가(겨우사리) 있다고 하니까. 바로 나무를 다시곤 가지를 꺽어서
저에게 쥐어 줬어여. "흘리지 마라" 라고 하시곤 저를 등에 업고 산하 하셨지요.
Comments
angel1004
03.21 13:14
koko
03.21 13:37
하쭈
03.21 13:43
아버지가 21이면 몇살때 낳은거죠?
ssan
03.21 15:08
20살 입니다.
안첸그루
03.21 14:41

열라짱나
03.21 14:42
정체가 뭔지 즙짜기 감성팔이도 아니고 웹소설 신고식도 아니고
sss55
03.21 22:35
판마
03.22 00:36
일기는 일기장에 쓰세요.
da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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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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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