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소비하는 방식이 변한 거죠.
스트리밍으로 대리 충족하는 것 또한 소비의 한 형태이니까요.
게임이 죽었다기엔 매년 게임시장은 커왔는걸요. 2018년 18조, 2022년 22조, 24년 25조...
다만 플랫폼 비중이 모바일이 엄청 커졌죠. pc와 콘솔도 성장했지 역행하진 않았습니다.
게임도 다크소울과 엘든링의 대표되는 소울류, 젤다로 대표되는 오픈월드, 더라스트오브어스 같은 스토리 뛰어난 액션어드벤쳐, 발더스게이트 같은 TRPG의 부활 등 게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장르가 근 10년간 있는데요.
우리 나라 게임업계가 개고기 탕후루 때문에 말아먹었어도, 스텔라 블레이드, P의 거짓같은 작품들도 나왔습니다.
사양산업은 아니에요.
스트리밍으로 대리 충족하는 것 또한 소비의 한 형태이니까요.
게임이 죽었다기엔 매년 게임시장은 커왔는걸요. 2018년 18조, 2022년 22조, 24년 25조...
다만 플랫폼 비중이 모바일이 엄청 커졌죠. pc와 콘솔도 성장했지 역행하진 않았습니다.
게임도 다크소울과 엘든링의 대표되는 소울류, 젤다로 대표되는 오픈월드, 더라스트오브어스 같은 스토리 뛰어난 액션어드벤쳐, 발더스게이트 같은 TRPG의 부활 등 게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장르가 근 10년간 있는데요.
우리 나라 게임업계가 개고기 탕후루 때문에 말아먹었어도, 스텔라 블레이드, P의 거짓같은 작품들도 나왔습니다.
사양산업은 아니에요.
나이먹으니까 체력이 문제라 확실이 어릴때보단 게임을 못하긴 하더라구요
막상 시간나도 자거나 유튜브보거나 하면서 시간때우개 된다는....
겜업체 주식은 별개로 사면 안될거같은게 게임의 흥행을 예측할수가 없다보니 너무 예측성이라 도박에 가깝지 않나 싶네요
어릴땐 외계어로 써 있어도 공략집 보며 밤새서 해도 끄덕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