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두분이 하고 싶은 말이 뭔지는 알겠는데
솔직히 오늘 검문 검색과 교통통제등의 모습은 조금이 아니라 많이 과했다고 생각합니다.
광화문~시청 구간 인근에 사람이 많이 모인게 2002년 거리응원이나 그 언제냐....박근혜 탄핵시위때가 유명한데
그때와 비교를 했을때 이번에 모인 인원은 반에 반도 안 된것 같아요.
특히 종각역부터 사람이 수두룩 뺵빽했던 박근혜 탄핵 떄와 비교하면 진짜 널럴했죠.
그런데 통제하는건 역대 최고였습니다. 통제&안내를 거의 안해서 지난 이태원 참사같은 사고가 나면 안되니까 조금 과해도 이해할수 있는데
우와~ 이렇게 까지 한다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과하긴 했다고 생각해요.
아예 길을 막고 빙빙 돌리더만요.
님... 모이는 단체 성격이 달라요..ㅠㅠ
자율적으로 모인것과 목적이 있어서 모인것은 좀 다르니깐요..
주변 방문객까지 핸드폰 스캔까지 한다는건 과할수는 있지만..
워낙 큰 행사에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사전 대비하는것이겠죠..
정말 한국 가수들의 위상이 어마어마한걸 새삼 느끼네요.. 우리나라에서 저렇게까지 할필요가 있어? 다들 그러시자나요..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만 있는게 아니니 조심할수밖에요. 만약 문제가 생기면 전세계적으로 이슈화될지 모르니 과할수밖에요..
저도 뭐 bts를 알아도 막 좋아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서 그냥.. 뭐 그런갑다 하는데.. 저의 조카가 bts 광팬 아미 인데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거의 뭐.. 마이클잭슨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대단한 클라스의 아이돌이라네요..
진짜.. 근접해서 옷깃하나 스쳐볼라고 별짓 다하는 애들도 많고.. 공항에서 난리부르스는 뭐 다들 아시죠??
정말 광팬들은 근접해서 옷에 묻은 머리카락까지 가져갈정도라는데요 뭐.. 그만큼 우리생각을 넘어선 또라이들이 많습니다.
소유욕이 강한 애들은 뭔짓을 할지 모르거든요.. 콘서트에서 정신 안차리면 압사당할수 있다고 하니깐요..
솔직히 오늘 검문 검색과 교통통제등의 모습은 조금이 아니라 많이 과했다고 생각합니다.
광화문~시청 구간 인근에 사람이 많이 모인게 2002년 거리응원이나 그 언제냐....박근혜 탄핵시위때가 유명한데
그때와 비교를 했을때 이번에 모인 인원은 반에 반도 안 된것 같아요.
특히 종각역부터 사람이 수두룩 뺵빽했던 박근혜 탄핵 떄와 비교하면 진짜 널럴했죠.
그런데 통제하는건 역대 최고였습니다. 통제&안내를 거의 안해서 지난 이태원 참사같은 사고가 나면 안되니까 조금 과해도 이해할수 있는데
우와~ 이렇게 까지 한다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과하긴 했다고 생각해요.
아예 길을 막고 빙빙 돌리더만요.
자율적으로 모인것과 목적이 있어서 모인것은 좀 다르니깐요..
주변 방문객까지 핸드폰 스캔까지 한다는건 과할수는 있지만..
워낙 큰 행사에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사전 대비하는것이겠죠..
정말 한국 가수들의 위상이 어마어마한걸 새삼 느끼네요.. 우리나라에서 저렇게까지 할필요가 있어? 다들 그러시자나요..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만 있는게 아니니 조심할수밖에요. 만약 문제가 생기면 전세계적으로 이슈화될지 모르니 과할수밖에요..
한국, 특히 서울에는 상암, 킨텍스 등등 잘 만든 공연 시설이 무수히 많음
거기서 했으면 지금 같은 과도한 통제도 실망스런 결과도 없었음 ㅋ
그저 보여주기식 행정 하니 시민들만 불편해지는거지 뭐.. 어휴
왜 광화문이지?? 이런 생각이 들긴 했네요..
시민들도 불편함이 없을 장소를 골라야했는데.. 이건 주최사의 실수인듯..
안전은 과한게 없다 봅니다.
저렇게 안하고 그냥 있다가 테러나 다른 사건 사고가 일어나는것보다는 일어나지 않는게 좋겠지요
이게 가장 말이 되겠네요.
19시쯤 사람구경하러 갔다가 길을 너무 과하게 통제하는것 같아서(검색대도 있구요) 금방 왔는데
테러의 위험이 없다고는 생각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