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공장 화재, 발화 지점 건물 1층 주차장으로 추정
69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의 최초 발화 지점으로 건물 1층 주차장 환풍기가 지목됐다. 공장 관계자들로부터 이 같은 진술을 확보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추가 조사 등으로 화재 원인 등을 면밀히 살펴볼 계획이다.
21일 한국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전날 발생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인 경찰과 소방당국이 복수의 공장 관계자들로부터 "최초 불이 1층 주차장 환풍기에서 발생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1층 주차장에는 발화 지점을 비추는 폐쇄회로( CC ) TV 가 설치돼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점심시간에 주차장 발화면
설마했던 담배인가ㄷㄷ
김군22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cctv가 없으면 블랙박스로라도 발화 원인을 밝혀야할테니.
환풍기에 휘발류를 뿌려서 고속 회전으로 휘발류가 전체로 퍼질 때 방화를 한 것이 아닐까 추측해봄.
바닥에서 휘발류로 불을 지르면 나중에 감식할 때 드러나니까 일반적인 방식으로 안 했을듯.
그렇다면 누군가 회사에 대해 불만이 있었다는 얘긴데 그 부분을 조사해보면 가닥이 좀 잡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