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쵸 우주의 끝은 우주밖의 세상이 펼쳐질것이고 아무것도 없는 암흑의 영역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당연히 우주의 끝은 보호막으로 지구 대기권 보다 더 강력하게 되있지 않을까 상상만 해봅니다
우주지도가 완성되는 먼훗날의 그날까지 인류가 우주로 뻗어 나가 해답을 꼭찾길 기원해 봅니다
인간 손끝의 원자가, 인간이 1초만에 팔을 휘둘러 1미터를 이동했다고 할 때, (원자의 크기는 인간의 크기보다 약 10¹⁰ 만큼 작음)
그 원자가 인간이라고 가정한다면 자신의 크기(1m로 가정)보다 약 10¹⁰배 만큼 이동, 즉 1초만에 1천만 킬로미터를 이동한 것으로,
그때의 속도는 초속 1천만km/s 로 광속보다 약 33배 빠릅니다
실제 물리적 한계가 있더라도 현 우주의 팽창 속도가 이미 빛보다 빠른 속도라 인간이 물리학의 한계인 빛의 속도로 여행을 하더라도 갈 수 없습니다.
갈 수 없을 뿐더라 관측 조차도 다 못하는 게 정설입니다. 나중에 무한한 시간이 흐르면 인류가 있던 없던 우주 자체가 공동화가 될꺼라고 예상하더군요.
SF에 나오는 워프, 초공간도약 정도 되야 우주의 끝을 볼 수 있겠죠.
당연히 우주의 끝은 보호막으로 지구 대기권 보다 더 강력하게 되있지 않을까 상상만 해봅니다
우주지도가 완성되는 먼훗날의 그날까지 인류가 우주로 뻗어 나가 해답을 꼭찾길 기원해 봅니다
위 사진하고 사람의 눈동자 하고 비슷하죠.
그래서 우리가 사는 이 지구와 우주가 누군가의 거대한 [신?] 의 몸의 일부가 아닌가 하는 철학적인 논쟁도 있었죠
그 원자가 인간이라고 가정한다면 자신의 크기(1m로 가정)보다 약 10¹⁰배 만큼 이동, 즉 1초만에 1천만 킬로미터를 이동한 것으로,
그때의 속도는 초속 1천만km/s 로 광속보다 약 33배 빠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별들이 둥글기 때문에 둥근것으로 치부..
하짐 그 끝은 저렇게 닫혀 있는지두 아메바 모양일지는 알수없음ㅋ
확실한 건 우주 관련 대부분 가설
빅뱅 이놈이 제일 개소리 ㅋㅋㅋㅋ
갈 수 없을 뿐더라 관측 조차도 다 못하는 게 정설입니다. 나중에 무한한 시간이 흐르면 인류가 있던 없던 우주 자체가 공동화가 될꺼라고 예상하더군요.
SF에 나오는 워프, 초공간도약 정도 되야 우주의 끝을 볼 수 있겠죠.
우주는 과연 어떤 존재일지...
뭐가 돼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