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제 생일로 인해 가족들과 쿠우쿠우 방문했었는대요.
조금씩 접시에 담고 몇번을 왔다갔다 하다가 안먹은 초밥이 있어서 줄이 끊어진쪽 뒤에 붙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른곳을 보니깐 어떤사람이 세 접시에 초밥을 놓고 이동하다가 바닥에 떨어트린거 보고 있었는대
뒤에 있던 사원증 목에건 남자가 왜 안가냐고 다그치는거에요.
제앞에는 같은 사원증 목에건 남자가 안가고 있었거든요.
모라고 한마디 할려다가 참았습니다.
모가 되었던지 어렸을때부터 항상 참아야 하는 제 자신이 너무나 한심스럽습니다.
뿜치킹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화를 참으면 내가 힘들지만
정답 보다는 선택의 문제 인듯
기분 좋게 밥먹으러 온곳에서 시비터는 인간 봐줄거 없습니다
잘못 한게 없는데 왜 참습니까
여자분이신가 ?... 참으면 화병 생김요
아니면 자초지종을 설명을 하셔야죠
바닥에 떨어트린 초밥이 있어서 그렇다고
저도 살면서 순간순간 욱할때 있는데
상대방이 먼저 폭력을 쓴게아니라면 선빵치면 나중에 피곤해집니다.
계속 지속된 경우가 아니라면 한 번 정도는 참아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