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생 아기 2만7천명, 7년만에 최대…출산율 '1.0' 육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80535?rc=N&ntype=RANKING
올해 첫 달 태어난 아기가 약 2만7천명으로 동월 기준 7년 만에 가장 많았다.
30대가 견인하며 합계출산율도 1.0명에 육박했다. 출산의 선행지표 격인 결혼 건수도 증가세가 계속돼 8년 만에 최대치를 나타냈다.
국가데이터처가 25일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출생아 수는 2만6천916명으로 작년 동월보다 2천817명(11.7%) 증가했다.
출생아 수는 1월 기준 2019년(3만271명)에 이어 7년 만에 가장 많았다.
0.7대까지 떨어지고 반등해서 1.0에 육박했다고 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원인은 혼인 건수가 올라가서 입니다
결혼을 많이 해야 애도 많이 낳는다는 단순하지만 명료한 공식
뭐 1.0 이여도 초저출산이긴 마찬가지지만요
스피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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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한국 여성의 합계 출산율(0.73명)보다 낮은 것으로, 외국인의 출산율이 한국인보다 더 낮은 건 지난해가 처음이다.
이게 2023년 합계출산율입니다 ㅋㅋ
이렇게 보는 이유가 무엇인가? 저출산의 원인이라고 불렸던 구조적 원인들(집값, 일자리, 빈부격차, 경기불황, 인프라)이 해결된 게 별로 없어요. 문제는 여전한데 출산률이 올랐다? 그럼 이게 계속 올라갈 상황은 아닌거죠.
원래 사회과학은 자연과학과 달라서, 그래프가 1차 함수처럼 뚝 올라가거나 뚝 내려가는 일은 좀처럼 없습니다. 시대적 트렌드나 상황 변화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0.7에서 더 떨어져도 팍 떨어지는 게 아니라 반등했다가 떨어지는 계단식 하락이나, 반대로 상승해도 바로 상승하는 게 아니라 떨어졌다 오르는 계단식 상승도 허다합니다.
힘내봅시다
이는 한국 여성의 합계 출산율(0.73명)보다 낮은 것으로, 외국인의 출산율이 한국인보다 더 낮은 건 지난해가 처음이다.
2022년 전에는 거의 근소한 차이로 외국 출신이 더 낳긴 했지만 2022년에는 한국 여성 0.79, 외국인 출신 0.79로 동률이였습니다
근데 2023년 깃점으로 외국 출신이 더 안낳고 있어요 한국오면 뭔가 이상해지는 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