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서 말하긴..ㅉㅉ 개씹쌍년이네, 말을해도 그지같이하네.
신입입장에서는 잘 보이고 친해지는 공통화제가 없으니 열심히 한다고 그런것같고,
과장은 내경험상 보적보 히스테리 노쳐녀 같은데.....;; 걍 과일 주면 받고 나중에 먹으면 되지 그게 어렵나? 아님 탕비실에 보관했다 아무나 한개씩 먹으면 되는거 아님?
그리고 내용을 보니 "너 부모 물건 조금 이득받아서 파는 소매상 그지인데, 강매좀 하지마"이런식으로 들림. 그렇게 부담되면, 아무말 없이 나는 안받고 다른사람 많이 주라고 하던지.
아니면 탕비실에 보관해놓고 자유롭게 먹게 하라고 말하던지 말을 개씹창년같이 말하네.
저건 딴에 신경쓰는 선배가 후배한테 영원한 호구짓 안하도록 적당한 선에서 그만하라고 선 그어준거지,
뭔 시기질투 하거나 갈군게 아닌것 같은데?
사회 초년생들이 쥐뿔도 모르고 호구짓하고, 호구짓이 계속되면 어느순간엔 아무도 고마운줄 모르고 당연시 하다가
어느 순간 그만하면 왜 안하냐며 도리어 나쁜인간으로 만드는 패턴, 거의 어디든지 사회공식 아니냐?
아닌말로 저 신입 사원이 왜 부모 등골 휘어가며 계속 호구짓해야 하며, 그런다고 인사고과를 잘받긴 할까,
누가 신경써 주길 할까, 아님 과일 받는거에 영원토록 계속 고마워 하는 사람이 있긴 할까?
아무 생각없이 '텍스트'만 보고 대뜸 쌍욕 쳐박거나 생각이 있니 없니 하는 애새퀴들은,
도대체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은거고 지능수준이 어케 된거임? 사회생활 1도 안해본게 뭔 자랑도 아니고....
딱히 틀린 말은 아닌데
님 같은 사람이 보기엔 호구짓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죠
하지만 내가 가진걸 주변에 나눠주면서 기쁨과 보람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천성이라고 하죠 전 성무성악설을 지지하지만 타고난 천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저 신입처럼 살아왔고 글에 적힌 선배같은 말을 대놓고 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내 주변에 있으면 꿀이 줄줄 흐르고 있다는걸 학습한 인간들은
꿀이 더 흐르길 바랬죠 ㅋㅋ
인지 심리학자가 그러던데 소시오패스들이 젤 역겨워하는 부류가 착한 사람이라고~
내 이득이 되는 일을 위해선 뭐든지 하는 괴물들이 보기에 착한 자들은 위선자들이라고 ㅋㅋ
사회 초년생들이 쥐뿔도 모르고 호구짓하고, 호구짓이 계속되면 어느순간엔 아무도 고마운줄 모르고 당연시 하다가
어느 순간 그만하면 왜 안하냐며 도리어 나쁜인간으로 만드는 패턴, 거의 어디든지 사회공식 아니냐?
아닌말로 저 신입 사원이 왜 부모 등골 휘어가며 계속 호구짓해야 하며, 그런다고 인사고과를 잘받긴 할까,
누가 신경써 주길 할까, 아님 과일 받는거에 영원토록 계속 고마워 하는 사람이 있긴 할까?
---------->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한 저 신입이 왜 저러고 사는지 절대 이해 못할겁니다
저 신입같은 사람들은 그런걸 고려하지 않습니다
그냥 인간이 인간에게 잘 대해주고 싶을 뿐이죠
신입입장에서는 잘 보이고 친해지는 공통화제가 없으니 열심히 한다고 그런것같고,
과장은 내경험상 보적보 히스테리 노쳐녀 같은데.....;; 걍 과일 주면 받고 나중에 먹으면 되지 그게 어렵나? 아님 탕비실에 보관했다 아무나 한개씩 먹으면 되는거 아님?
그리고 내용을 보니 "너 부모 물건 조금 이득받아서 파는 소매상 그지인데, 강매좀 하지마"이런식으로 들림. 그렇게 부담되면, 아무말 없이 나는 안받고 다른사람 많이 주라고 하던지.
아니면 탕비실에 보관해놓고 자유롭게 먹게 하라고 말하던지 말을 개씹창년같이 말하네.
싸가지 절라없는 년이네, 반대입장을 생각안하냐.. 신입 안타깝다.에휴
팩트는 솔직한게 아니라 무례한거고
그냥 능지 낮아서 똥오줌 구분 못하는 년일뿐
그런데 꼭 표현을 ㅈㄹ맞게 하는 인간들이 있음
선의를 표현하기 위한 선물을 저 따위로 말을 하는게 맞나요?
"웃는 얼굴에 침을 못 뱉는다." 라는 속담도 있던데 저런 애들 보면 화가 나네요.
저건 딴에 신경쓰는 선배가 후배한테 영원한 호구짓 안하도록 적당한 선에서 그만하라고 선 그어준거지,
뭔 시기질투 하거나 갈군게 아닌것 같은데?
사회 초년생들이 쥐뿔도 모르고 호구짓하고, 호구짓이 계속되면 어느순간엔 아무도 고마운줄 모르고 당연시 하다가
어느 순간 그만하면 왜 안하냐며 도리어 나쁜인간으로 만드는 패턴, 거의 어디든지 사회공식 아니냐?
아닌말로 저 신입 사원이 왜 부모 등골 휘어가며 계속 호구짓해야 하며, 그런다고 인사고과를 잘받긴 할까,
누가 신경써 주길 할까, 아님 과일 받는거에 영원토록 계속 고마워 하는 사람이 있긴 할까?
아무 생각없이 '텍스트'만 보고 대뜸 쌍욕 쳐박거나 생각이 있니 없니 하는 애새퀴들은,
도대체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은거고 지능수준이 어케 된거임? 사회생활 1도 안해본게 뭔 자랑도 아니고....
아 다르고 어 다르다 라는 속담은
초등학교때 안 배웠나 보네
대체 어떤 삶을 살아온게냐....
그냥 남들한테 베푸는걸 낙으로 사는 사람들도 있단다ㅎ
그리고 저러면서 IB도 하는거지
기본인성, 사회생활 어떤 X같은 새끼가 알려줬니
님 같은 사람이 보기엔 호구짓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죠
하지만 내가 가진걸 주변에 나눠주면서 기쁨과 보람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천성이라고 하죠 전 성무성악설을 지지하지만 타고난 천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저 신입처럼 살아왔고 글에 적힌 선배같은 말을 대놓고 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내 주변에 있으면 꿀이 줄줄 흐르고 있다는걸 학습한 인간들은
꿀이 더 흐르길 바랬죠 ㅋㅋ
인지 심리학자가 그러던데 소시오패스들이 젤 역겨워하는 부류가 착한 사람이라고~
내 이득이 되는 일을 위해선 뭐든지 하는 괴물들이 보기에 착한 자들은 위선자들이라고 ㅋㅋ
사회 초년생들이 쥐뿔도 모르고 호구짓하고, 호구짓이 계속되면 어느순간엔 아무도 고마운줄 모르고 당연시 하다가
어느 순간 그만하면 왜 안하냐며 도리어 나쁜인간으로 만드는 패턴, 거의 어디든지 사회공식 아니냐?
아닌말로 저 신입 사원이 왜 부모 등골 휘어가며 계속 호구짓해야 하며, 그런다고 인사고과를 잘받긴 할까,
누가 신경써 주길 할까, 아님 과일 받는거에 영원토록 계속 고마워 하는 사람이 있긴 할까?
---------->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한 저 신입이 왜 저러고 사는지 절대 이해 못할겁니다
저 신입같은 사람들은 그런걸 고려하지 않습니다
그냥 인간이 인간에게 잘 대해주고 싶을 뿐이죠
초반에 마이너스 통장 들고 시작해서
집에 원룸에.. 많이 사드라......
뭔 신입 생각을 해 주기는... 그냥 직위 높으니 꼴리는대로 한거지.
자주 과일을 갖고 오면 사람들은 좀 부담스러워 할수도..
그래도 말 좀 곱게 하시지
만약 신입사원이 주임달고 대리달았는데 그때도 계속 과일안주면 'xx주임 옛날이랑 달라졌어? 왜 안줘?" 이딴식으로 나오면 어쩔거임?
과일은 두배이상 남아여
아마 과장 봉급보다 낳을 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