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커, 배달직 등 건당 계약 형태 운송 운전직들은 실제 일하는 시간이 곧 돈이다 보니 쉴 수 있는 시간이 거의 없죠.
노동 강도 생각하면 사무직보다 월등히 많이 버는 건 아니더라고요.
거기다 트럭커면 트럭 대출비, 기름값, 톨비 기타 정비비도 상당한 거는 이젠 다들 아는거고.
대출이 아니고 자차라면 돈 버는 재미는 있겠네요.
근데도 사고나면 한 순간에 통장 다 털리더라고요. 역시 쉬운 일이 없음...
월 1000 벌어도 꾸준히 하고 사고 안나야 함.
처음 시작하면 덤프트럭 생기는게 아닌 우리가 생각하는 대차 처럼 빌리거나 혹은 빚을 내서 덤프드럭을 사야함.
사기전에 이미 사업자 등록으로 등록 번호판을 또 사야함.
보통 15톤 이상인데 이게 시중가 1억 6천 에서 2억 정도 됨.
여기서 월 1000을 벌면 거의 400~500 선에서 위에 얘기한 기름 톨비 요소수 거기에 기타 장비 유지비가 나감.
거기에 할부로 덤프트럭을 샀다면 할부 원금 및 이자를 계산해야함.
이걸 화물차 대출의 화물차대출 조건 한도가 붙어서
신차 기준: 차량가(VAT 포함)의 최대 100% 까지 됨
신차의 경우 금리 이자가 5% 중후반 ~7%중후반 까지라고 봤을경우 최대 7% 기준에서
2억을 빌렸다치면 1년에 1400 만원이 붙게 됩니다.
이자만. 이게 연 금리이니 월로 따지면 120만 [116] 이라서.
400~500 + 120 + [원금] 하면 거의 3년 동안 은 남들 300받는거 하고 같은 월급 생활이 된다는거죠.
문제는 이게 사건사고가 없어야 되요. 덤프 몰다가 사고나면 존나 손해라는 거죠.
화물차 보험을 들어놨다고 해도 사람치는 문제 생기면. 더더욱 꼬이는 거구요.
대신 엄청 고되죠..
돈 버는 맛이 있을듯
노동 강도 생각하면 사무직보다 월등히 많이 버는 건 아니더라고요.
거기다 트럭커면 트럭 대출비, 기름값, 톨비 기타 정비비도 상당한 거는 이젠 다들 아는거고.
대출이 아니고 자차라면 돈 버는 재미는 있겠네요.
근데도 사고나면 한 순간에 통장 다 털리더라고요. 역시 쉬운 일이 없음...
월 1000 벌어도 꾸준히 하고 사고 안나야 함.
처음 시작하면 덤프트럭 생기는게 아닌 우리가 생각하는 대차 처럼 빌리거나 혹은 빚을 내서 덤프드럭을 사야함.
사기전에 이미 사업자 등록으로 등록 번호판을 또 사야함.
보통 15톤 이상인데 이게 시중가 1억 6천 에서 2억 정도 됨.
여기서 월 1000을 벌면 거의 400~500 선에서 위에 얘기한 기름 톨비 요소수 거기에 기타 장비 유지비가 나감.
거기에 할부로 덤프트럭을 샀다면 할부 원금 및 이자를 계산해야함.
이걸 화물차 대출의 화물차대출 조건 한도가 붙어서
신차 기준: 차량가(VAT 포함)의 최대 100% 까지 됨
신차의 경우 금리 이자가 5% 중후반 ~7%중후반 까지라고 봤을경우 최대 7% 기준에서
2억을 빌렸다치면 1년에 1400 만원이 붙게 됩니다.
이자만. 이게 연 금리이니 월로 따지면 120만 [116] 이라서.
400~500 + 120 + [원금] 하면 거의 3년 동안 은 남들 300받는거 하고 같은 월급 생활이 된다는거죠.
문제는 이게 사건사고가 없어야 되요. 덤프 몰다가 사고나면 존나 손해라는 거죠.
화물차 보험을 들어놨다고 해도 사람치는 문제 생기면. 더더욱 꼬이는 거구요.
금광 캐러 온 사람들한테 물건 파는 사람들만 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