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으로 주문한 도미노 피자 입니다 (KT VVIP 친구 멤버쉽으로 주문 결제는 직접 했어요)
G드래곤 처럼 가격 안 보고 주문 하는 부자 사람들 제외 하곤
치킨이랑 피자는 정가로 사먹는 게 아닙니다
저는 친구에게 부탁해서 주문해서 먹은 금액입니다
그리고 피자 자주 시켜 먹는 사람들은 잘 아는데
베스트 조합이 있지 신제품이나 제일 비싼 피자는 잘 안 먹어요
미트 미트 피자가 제일 잘 나갔는데 잘 나간건 단종 시켰죠
지점 차도 큽니다
그나마 피자나 치킨은 양반이에요
잘 알려지지 않는 곳은 배째라는 곳 많습니다
BXC 같은 경우 치킨 같은 경우도 지점차 매우 큰데
저희 동네는 역세권인지라 매장만 10군데가 넘는데
어떤 곳은 진짜 괜찮거든요? 가격도 할인 자주하니까 괜찮은데
구성이 리뷰 이벤트 하면 소떡소떡이나 치즈볼 주고
콜라도 1.25 제로도 껴주십니다 (포장기준)
근데 어떤데는 오버쿡을 넘어서서 치킨 태워 먹은 곳이 있는데
어쩌다가 그런 경우 넘어가는데 2~3번 비슷하면 저도 따지거든요
근데 사람이라는 게 환불이 중요한게 아니라 미안한 태도가 없음
아~ 네 환불해드릴게요
환불 안 받고 바로 본사 클레임 넣었습니다
근데 처음에 글쓴 님처럼 반응이라서 추가적으로
다른 곳 시켜서 동영상 + 사진 촬영 해서 비교 사진 해서
또 다시 넣었거든요? 그러니가 그제서야 온라인 담당인가?
죄송하다면서 환불 해준다고 하길래 됬다고 했습니다
돈 몇푼에 의의가 무색해지고 퇴색 될 것 같아서요
중요한 건 이리 마음 먹은 게 저때도 포장 하러 갔는데
매장에서 목소리가 들리는데 (사장이 아니라 알바 남자 어린 친구들 두명인듯)
한명이 이거 치킨 탔는데 어떻게 하냐고 하길래
다른 한명이 ' 그거 그냥 소스로 가리면 돼' 이러더군요?
그게 제 귀에 들렸습니다,,, 근데 그게 설망 제가 가져온 포장 치킨일줄이야...
이런 상황인지라 두고 보자 싶어서 자료 다 해서 보낸 거였죠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실수를 할 수 있어요
뭐 사진과 다르기도 할테구요
근데 전 태도 문제가 가장 컸습니다
피자도 지점차 큽니다 어디는 피자 치즈 추가 안해도
맛있는데 피자 추가 안하면 이게 피자인지 냉동피자 두께 인지
구분이 안감... 아무튼 사진 처럼 저리 온다는 건 다 과장 광고 맞습니다
피자도 무지성으로 가격 너무 올려놨고 피자가 맛 없는 건 재료를 너무 줄이고
품질은 낮춰서 그리 된거지 피자 자체가 맛이 없는 게 아닙니다
도미노 재정 상태 현재 어려울 걸요?
파파존스도 예전만 못 하구요
피자헛은 말 안해도 비슷하고요
피자 같은 경우 동네 피자 맛집이 더 유명할 겁니다만
정가로 사드시지 마시고 VVIP 4만원 이상 3만원 할인 받아서 먹으면
돈 아깝지는 않습니다
찾아보면 치킨이나 피자 진짜 저렴하게 먹는 방법도 많이 있을 테지만
저는 피자 가끔 사먹습니다
옛날에 이석민 피자 참 맛있게 먹었는데 그때 가격이 12800원 이랬는데
그때 크기가 패밀리 사이즈에 토핑도 엄청 나게 많았고
피자 치즈도 도우 만큼 두껍게 올라가서 피자가 너무 맛있게 느껴졌는데
요즘은 맛이 없는 게 아니라 살짝 겉에만 피자 소스 바르고 약간만 토핑 올리고
피자 치즈 살짝 겉만 해서 내놓는 피자인지라 정가 주고 사먹기엔 전 반대하는 편입니다
실물과 다를 수 있는 건 토핑의 위치나 미세한 색감 정도까지이지 그 양을 가지고 달라버리면 사기죠
오늘 저녁으로 주문한 도미노 피자 입니다 (KT VVIP 친구 멤버쉽으로 주문 결제는 직접 했어요)
G드래곤 처럼 가격 안 보고 주문 하는 부자 사람들 제외 하곤
치킨이랑 피자는 정가로 사먹는 게 아닙니다
저는 친구에게 부탁해서 주문해서 먹은 금액입니다
그리고 피자 자주 시켜 먹는 사람들은 잘 아는데
베스트 조합이 있지 신제품이나 제일 비싼 피자는 잘 안 먹어요
미트 미트 피자가 제일 잘 나갔는데 잘 나간건 단종 시켰죠
지점 차도 큽니다
그나마 피자나 치킨은 양반이에요
잘 알려지지 않는 곳은 배째라는 곳 많습니다
BXC 같은 경우 치킨 같은 경우도 지점차 매우 큰데
저희 동네는 역세권인지라 매장만 10군데가 넘는데
어떤 곳은 진짜 괜찮거든요? 가격도 할인 자주하니까 괜찮은데
구성이 리뷰 이벤트 하면 소떡소떡이나 치즈볼 주고
콜라도 1.25 제로도 껴주십니다 (포장기준)
근데 어떤데는 오버쿡을 넘어서서 치킨 태워 먹은 곳이 있는데
어쩌다가 그런 경우 넘어가는데 2~3번 비슷하면 저도 따지거든요
근데 사람이라는 게 환불이 중요한게 아니라 미안한 태도가 없음
아~ 네 환불해드릴게요
환불 안 받고 바로 본사 클레임 넣었습니다
근데 처음에 글쓴 님처럼 반응이라서 추가적으로
다른 곳 시켜서 동영상 + 사진 촬영 해서 비교 사진 해서
또 다시 넣었거든요? 그러니가 그제서야 온라인 담당인가?
죄송하다면서 환불 해준다고 하길래 됬다고 했습니다
돈 몇푼에 의의가 무색해지고 퇴색 될 것 같아서요
중요한 건 이리 마음 먹은 게 저때도 포장 하러 갔는데
매장에서 목소리가 들리는데 (사장이 아니라 알바 남자 어린 친구들 두명인듯)
한명이 이거 치킨 탔는데 어떻게 하냐고 하길래
다른 한명이 ' 그거 그냥 소스로 가리면 돼' 이러더군요?
그게 제 귀에 들렸습니다,,, 근데 그게 설망 제가 가져온 포장 치킨일줄이야...
이런 상황인지라 두고 보자 싶어서 자료 다 해서 보낸 거였죠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실수를 할 수 있어요
뭐 사진과 다르기도 할테구요
근데 전 태도 문제가 가장 컸습니다
피자도 지점차 큽니다 어디는 피자 치즈 추가 안해도
맛있는데 피자 추가 안하면 이게 피자인지 냉동피자 두께 인지
구분이 안감... 아무튼 사진 처럼 저리 온다는 건 다 과장 광고 맞습니다
피자도 무지성으로 가격 너무 올려놨고 피자가 맛 없는 건 재료를 너무 줄이고
품질은 낮춰서 그리 된거지 피자 자체가 맛이 없는 게 아닙니다
도미노 재정 상태 현재 어려울 걸요?
파파존스도 예전만 못 하구요
피자헛은 말 안해도 비슷하고요
피자 같은 경우 동네 피자 맛집이 더 유명할 겁니다만
정가로 사드시지 마시고 VVIP 4만원 이상 3만원 할인 받아서 먹으면
돈 아깝지는 않습니다
찾아보면 치킨이나 피자 진짜 저렴하게 먹는 방법도 많이 있을 테지만
저는 피자 가끔 사먹습니다
옛날에 이석민 피자 참 맛있게 먹었는데 그때 가격이 12800원 이랬는데
그때 크기가 패밀리 사이즈에 토핑도 엄청 나게 많았고
피자 치즈도 도우 만큼 두껍게 올라가서 피자가 너무 맛있게 느껴졌는데
요즘은 맛이 없는 게 아니라 살짝 겉에만 피자 소스 바르고 약간만 토핑 올리고
피자 치즈 살짝 겉만 해서 내놓는 피자인지라 정가 주고 사먹기엔 전 반대하는 편입니다
심플하게 정가에 그에 걸맞는 품질의 제품을 원하는게 잘못 된건 아니죠
그러다보니 도미노측도 그렇게 인식하나봅니다
걍 많이 사먹어 주고 매출 올려주는 우리 일반인들이 개 호구지..
없으면 주변에 괜찮은 개인피자집 하나 뚫으시길 도미노 예전만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