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먹여야 한다니까 감자 카르텔이 로비해서 감튀도 채소다라면서 채소를 주는 나라.
알찬 점심을 주자니까 비스켓을 점심으로 주는 나라.
아동을 집이든 차든 홀로 놔두면 아동학대가 성립되고, 스쿨 버스 있으면 정지부터 해야되는데 정작 급식은 엉망진창.
감자 카르텔을 비롯한 옥수수 카르텔도 유명하고, 정치인들이 표와 돈 때문에 로비에 넘어가서 법을 못바꿈. 엄청오래된 유구한 역사가 있는...
그런데 왠만큼 잘 사는 집도 급식은 퀄리티가 팍 튀진 않음. 엄청 잘살면 급이 다르긴한데....
물론 주 마다 케바케라지만 평균을 치자면 그렇다는 거임.
복지사각지대가 존재하기는 하지만 그건 100% 못없는거라 어쩔수 없는거라고 봄
가능성이 있는 사람한테 기회마저 빼앗아 버리네요.
알찬 점심을 주자니까 비스켓을 점심으로 주는 나라.
아동을 집이든 차든 홀로 놔두면 아동학대가 성립되고, 스쿨 버스 있으면 정지부터 해야되는데 정작 급식은 엉망진창.
감자 카르텔을 비롯한 옥수수 카르텔도 유명하고, 정치인들이 표와 돈 때문에 로비에 넘어가서 법을 못바꿈. 엄청오래된 유구한 역사가 있는...
그런데 왠만큼 잘 사는 집도 급식은 퀄리티가 팍 튀진 않음. 엄청 잘살면 급이 다르긴한데....
물론 주 마다 케바케라지만 평균을 치자면 그렇다는 거임.
roman tomato는 월마트 가면 1파운드에 0.99 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