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가 독특해서 그렇치 나쁜 사람은 아닌데 어린 나이에 팀내 분열이 있었습니다
그도 그런게 남규리가 너무 잘나가고 외모로 너무 부각 되니까 시기를 할 수 밖에 없기도 하구요
오해도 많이 쌓인 것 같은데, 제가 알기로는 왼쪽 분이랑 마찰이 꽤 있던 걸로 아는데
시간이 흐르니까 만나서 화해 한 것 같습니다 오른쪽 분이 중재자 역할을 한 것 같음
과거 남규리 가슴 한쪽 공개 되었을때도 엄청 이슈 되었죠
저의 기역으론 왼쪽분 나가고 오른쪽분이 혼자 시야3인조 재구성해서 활동도 했었어요.. 그리고 오른쪽분이랑도 갈등 만만찮앗떤걸로 암니다..
걍 어린나이에 . 휘둘리고 감정싸움한거 나이먹고 슈가맨떄 잠시 모였다 그동안 잊혀지냈다가 이기회에?? 느낌.. 젝키나.hot, 태사자 룰라 뭐..
다 재결합하고 활동했다 혹은 하려다 안좋아 지고 욕만 먹는 마당에.. 굳이 ?? 란생각은 들어요 몇달전 개인유투브에선 연락도 거의 끊겼다고
한거 했던거 같은데 기적적으로 다시 뭉쳤네요
저도 너무 오래된 기억인지라 양쪽다 마찰이 있던 걸로 알고 있는데 헷갈려서 오른쪽은 언급을 안 한 것 같네요
그럼 오히려 오른쪽이 더 심하고 왼쪽이 덜했나 싶은데 이제와서 따져봐야 뭐 하겠나 싶은데
남규리가 제 2의 박정아 보살로 알고 있습니다 여자들 입장도 이해는 가는 게
엔터 연예계 쪽은 외모로 평품 너무 심해서 남규리가 안 그랬으면 했는데도
쟤네들 얼굴 별로이니까 남규리 메인으로 세우고 계속 미니까 양쪽 두명이 시기 질투가 심했을 수 밖에 없죠
씨야 노래는 좋았고 팬들이 그때 그시절 악플보단 지금은 뭉쳤으면 하는 긍정적인 응원 댓글로 너무 바뀐지라
그게 많이 먹힌게 아닌가 싶고 남규리가 마음의 문을 닫았는데 댓글을 다 꼼꼼히 읽어 보는 편이더군요?
아마 넷티즌 사람들 때문에 뭉쳐진 이유가 클겁니다 남규리 같은 경우 사람이 싫어서 활동을 접었던 것 같고
뇌피셜이지만 게임이나 애니나 다른 걸로 풀었던 것 같아요 철권 잘하는 것보면 저는 활동 하는 건 좋다고 보는게
정체된 상황에서 배드 엔딩보다는 좋게 서로 덮고 갈건 덮고 화해 할 수 있으면 좋게 좋게 가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왼쪽 분은 성대 결절 와서 힘들어 했던 것 같고 오른쪽 보람이 많이 챙긴 것 같은데 씨야 남규리도 활동은 하고 있는데
아마 팬들이 양쪽 두분에게 계속 이야기 하니까 자기들끼리 생각 해보고 (아무래도 지금은 노래 실력만 가지고 활동하긴 힘들잖아요)
왼쪽 같은 경우는 뮤지컬이나 혼자 활동을 이어 나가려고 해도 성대 결절때문에 밥줄이 끊기는 마당이었고 오른쪽은 열심히 활동을 했는데
활동 한 것에 비해서 막 그렇게 터지진 않았고 (그래도 돈 잘 벌었다고 생각합니다) 유튜브에서도 여기저기 보람 활동 엄청 했던 건 저도 아는데
결국 이것도 저것도 아닌 마당에 시간도 흐르고 각자 느낀 것도 있으니까 둘이서 얘기 해보고 남규리에게 먼저 연락 한게 아닌가 싶네요
남규리가 먼저 연락 하진 않았을 거라고 보는게 남규리 입장에서는 피해자 포지션이 더 크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독특하다 보니까 오해를 살만 할텐데 남규리 인성 ㅈ 같다 사람 함부로 대했다 그런 이야기는 절대 없더군요
스탭이나 사람들에게 기본적인 건 잘 지켰던 것 같습니다 좋게 말하면 세심하고 상냥 했던 듯
남규리가 외모로 엄청 인기 많았죠 지금 포지션으로는 아이린 리즈 한창때랑 비슷 하지 않았나 싶네요
그땐 경쟁자도 지금처럼 많지 않았던... 정상적인 일반인 과는 잘 어울릴텐데, 엔터쪽 사람들이 쓰레기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러니까 남규리가 그 어린 시절에 주번에 옳바른 어른이 있었다면 이라는 말 돌린 발언은 한 거겠죠
실제로 제 동생이 알바 하러 팝업쪽인가 갔는데
일반 알바분 있고, 모델 이라고 해야하나?
모델은 아닌데 외모쪽? 그런 알바 인 것 같습니다
근데 직접적인 담당은 그런 말은 안하는데 (하청)
거래처 라고 해야하나 의뢰주 회사 과장 인가요?
모델들을 하나하나 얼굴 평가 하더라구요...
그런게 여자쪽은 엄청 심한 것 같습니다
속으로만 가지고 있으면 모르는데
그거 입으로 살좀 빼야 하지 않냐면서 (초면인듯싶은데)
대놓고 말하고 (사장이면 이해라도 가는데 과장)
듣기로는 무척 심하답니다
근데 소싯적 20년전이려나.. 그때 더 하면 더해겠죠
외모지상주의가 어쩔 수 없긴 한데 이러다보니까
연예인 병걸리고 사람에게 함부로 대하는 것 같습니다
상품 팔리냐 안팔리냐 하면서 사람 값어치를 내려버리니
두고보자 해서 톱스타 되면 막 대하는 것일지도
당시 왕따 논란도 수면 위로 터질 정도면 심각 한 건데
그대로 다 까면 양쪽 다 활동 못할 수 도 있는데
남규리가 그거 오픈 안 하는 것보면 보살은 맞는 것 같아요
근데 주변에서 이간질 시킨 게 더 크지 않을 까 싶네요
그도 그런게 남규리가 너무 잘나가고 외모로 너무 부각 되니까 시기를 할 수 밖에 없기도 하구요
오해도 많이 쌓인 것 같은데, 제가 알기로는 왼쪽 분이랑 마찰이 꽤 있던 걸로 아는데
시간이 흐르니까 만나서 화해 한 것 같습니다 오른쪽 분이 중재자 역할을 한 것 같음
과거 남규리 가슴 한쪽 공개 되었을때도 엄청 이슈 되었죠
걍 어린나이에 . 휘둘리고 감정싸움한거 나이먹고 슈가맨떄 잠시 모였다 그동안 잊혀지냈다가 이기회에?? 느낌.. 젝키나.hot, 태사자 룰라 뭐..
다 재결합하고 활동했다 혹은 하려다 안좋아 지고 욕만 먹는 마당에.. 굳이 ?? 란생각은 들어요 몇달전 개인유투브에선 연락도 거의 끊겼다고
한거 했던거 같은데 기적적으로 다시 뭉쳤네요
그럼 오히려 오른쪽이 더 심하고 왼쪽이 덜했나 싶은데 이제와서 따져봐야 뭐 하겠나 싶은데
남규리가 제 2의 박정아 보살로 알고 있습니다 여자들 입장도 이해는 가는 게
엔터 연예계 쪽은 외모로 평품 너무 심해서 남규리가 안 그랬으면 했는데도
쟤네들 얼굴 별로이니까 남규리 메인으로 세우고 계속 미니까 양쪽 두명이 시기 질투가 심했을 수 밖에 없죠
씨야 노래는 좋았고 팬들이 그때 그시절 악플보단 지금은 뭉쳤으면 하는 긍정적인 응원 댓글로 너무 바뀐지라
그게 많이 먹힌게 아닌가 싶고 남규리가 마음의 문을 닫았는데 댓글을 다 꼼꼼히 읽어 보는 편이더군요?
아마 넷티즌 사람들 때문에 뭉쳐진 이유가 클겁니다 남규리 같은 경우 사람이 싫어서 활동을 접었던 것 같고
뇌피셜이지만 게임이나 애니나 다른 걸로 풀었던 것 같아요 철권 잘하는 것보면 저는 활동 하는 건 좋다고 보는게
정체된 상황에서 배드 엔딩보다는 좋게 서로 덮고 갈건 덮고 화해 할 수 있으면 좋게 좋게 가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왼쪽 분은 성대 결절 와서 힘들어 했던 것 같고 오른쪽 보람이 많이 챙긴 것 같은데 씨야 남규리도 활동은 하고 있는데
아마 팬들이 양쪽 두분에게 계속 이야기 하니까 자기들끼리 생각 해보고 (아무래도 지금은 노래 실력만 가지고 활동하긴 힘들잖아요)
왼쪽 같은 경우는 뮤지컬이나 혼자 활동을 이어 나가려고 해도 성대 결절때문에 밥줄이 끊기는 마당이었고 오른쪽은 열심히 활동을 했는데
활동 한 것에 비해서 막 그렇게 터지진 않았고 (그래도 돈 잘 벌었다고 생각합니다) 유튜브에서도 여기저기 보람 활동 엄청 했던 건 저도 아는데
결국 이것도 저것도 아닌 마당에 시간도 흐르고 각자 느낀 것도 있으니까 둘이서 얘기 해보고 남규리에게 먼저 연락 한게 아닌가 싶네요
남규리가 먼저 연락 하진 않았을 거라고 보는게 남규리 입장에서는 피해자 포지션이 더 크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독특하다 보니까 오해를 살만 할텐데 남규리 인성 ㅈ 같다 사람 함부로 대했다 그런 이야기는 절대 없더군요
스탭이나 사람들에게 기본적인 건 잘 지켰던 것 같습니다 좋게 말하면 세심하고 상냥 했던 듯
남규리가 외모로 엄청 인기 많았죠 지금 포지션으로는 아이린 리즈 한창때랑 비슷 하지 않았나 싶네요
그땐 경쟁자도 지금처럼 많지 않았던... 정상적인 일반인 과는 잘 어울릴텐데, 엔터쪽 사람들이 쓰레기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러니까 남규리가 그 어린 시절에 주번에 옳바른 어른이 있었다면 이라는 말 돌린 발언은 한 거겠죠
실제로 제 동생이 알바 하러 팝업쪽인가 갔는데
일반 알바분 있고, 모델 이라고 해야하나?
모델은 아닌데 외모쪽? 그런 알바 인 것 같습니다
근데 직접적인 담당은 그런 말은 안하는데 (하청)
거래처 라고 해야하나 의뢰주 회사 과장 인가요?
모델들을 하나하나 얼굴 평가 하더라구요...
그런게 여자쪽은 엄청 심한 것 같습니다
속으로만 가지고 있으면 모르는데
그거 입으로 살좀 빼야 하지 않냐면서 (초면인듯싶은데)
대놓고 말하고 (사장이면 이해라도 가는데 과장)
듣기로는 무척 심하답니다
근데 소싯적 20년전이려나.. 그때 더 하면 더해겠죠
외모지상주의가 어쩔 수 없긴 한데 이러다보니까
연예인 병걸리고 사람에게 함부로 대하는 것 같습니다
상품 팔리냐 안팔리냐 하면서 사람 값어치를 내려버리니
두고보자 해서 톱스타 되면 막 대하는 것일지도
당시 왕따 논란도 수면 위로 터질 정도면 심각 한 건데
그대로 다 까면 양쪽 다 활동 못할 수 도 있는데
남규리가 그거 오픈 안 하는 것보면 보살은 맞는 것 같아요
근데 주변에서 이간질 시킨 게 더 크지 않을 까 싶네요
천재적인 재능이나 외모는 인성이랑은 관련 없는 것 같습니다
차은우 하는 꼬락서리 보니
남규리가 언니네요
씨야 주식회사 만들고 이상무,남대표님,김전무님 이렇게 양쪽 임원으로 만들었네요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게 아니죠 돈도 어마어마하게 버는데
(물론 양쪽은 하는 것에 비해서 수익은 좀 적게 느껴졌을테지만 이보람 같은 경우 예능 덕을 많이 봤죠)
오래된 이야기라서 잊고 있었는데 광수 개객끼가 문제였군요 ㅎㅎ
선공개곡이라네요...
찾아보니..
"5월 중 정규 앨범을 발매할 계획"
코로나 터지고 각자 연습하면서 나중에 모이자 했는데 그 곡은 다른구룹에 넘어가있고
씨야때도 그렇고 그 이후에도 항상 남규리가 굽혀주는거지 나머지 둘은 걍 비지니스 그 자체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