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근데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서 정답은 없는데 저걸 저리 말하는 건 수천억 자산가라서 강연에 쓴 것 같은데 강아지나 고양이 키워도 본인 삶 성공 여부나 일과는 상관 없다고 생각이 드는 게
어차피 잘하는 사람은 어딜 가서든 잘 하는 것처럼 할 거 다 하면서 열심히 사는 원동력으로 반려동물 키우는 분도 있어서 저는 무조건은 아니라고 생각 하네요
또한 키울 생각은 없지만 필연으로 죽을 위기에 처한 동물을 거둬서 키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본인 삶에 지장을 줄 것 같고 키울 자신이 없으면 당연히 애초에 안 키우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좋은 점은 가족들이 보수적으로 살다 보니 감정 표현하고 소통 하는 게 다듬어 지지 않는 분들은 반려동물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깨우치고 깨닫고 실행 할 수 있는 과정을 만들어 날 수 있는 경우도 있고
사는 게 저마다 어렵고 힘들 수 있는데 반려동물 보며 세상만사 고민하고 우울한 기분 해소 하고 잘 웃지 않는 일상도 어이 없게 가볍게 웃는 상황도 매번 이벤트 발생해서 꼭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반려동물을 통해서 살아가려는 의지나 돈을 더 많이 벌어야 하겠다는 의지 둘다 긍정적인 방향도 있습니다
대신 밑에 이야기 처럼 키우는 사람에 대한 고층이 있을 수 있으니 그걸 잘 넘길 수 있는 각자마다 모색을 생각해봐야 합니다
누구는 밖에서 제대로 못 놀고 집으로 가야 해서 그게 어렵고 어디 여행를 가기 쉽지 않다 하는 반면
누구는 집에 일찍 가는 이유가 되고 도움이 되지 않는 회식이나 부름에 핑계 거리로 삼고 집에 갈 수 있고 (집돌이 경우)
여행 같은 경우 가족에게 맡기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정말 가까운 친구에게 부탁 하더라도 짧게 하는 게 좋고
개인적으로 강아지 호텔이나 어디든 맡기는 걸 전 반대하는 편입입니다 돈을 받고 케어 해주는 곳은 결국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는 게
동물 같으 경우 1~2일 잘못 케어하면 내부적으로 장기가 망가지는 경우도 발생 할 수 있어서 그걸 CCTV로 잡아 낼 수도 없고
그렇다고 인정도 안하고 맡긴 상황이다 보니까 의뢰주가 무조건 다 전부 떠 안아야 합니다 동물이 갑자기 문제가 생기더라도
추후 뒤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문제 재기를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반려 동물을 사람으로 취급 하는 게 아니고 물건으로 취급 하는 경우라 법 자체가 제대로 만들어진 게 없음)
동물이 죽더라도 보상도 받지 못하고 벌금만 내고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인지라,,, 가급적 맡기지 마세요
사람도 요양원이나 남에게 맡겨도 오래 살지 못하도록 서서히 굶겨 죽이든
아님 정신적으로 최단 기간 급격히 정신 상태가 이상해지든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학대를 하던 폭력을 휘두르든
멀쩡한 사람도 정신 이상자가 되는 곳인데 동물은 당연히 말 다했죠
받는 돈은 비싼데 제대로 케어 안 해줍니다 이게 현실
그리고 자신이 있던 없던 키울 능력이 되던 안돼던 버릴 사람은 동물 버립니다
인성 문제라서 어쩔 수 없습니다 싸이코 패스인데 어쩌 겠습니까
귀엽다고 물건 마냥 데리고 와서 밥이랑 물만 대충 주고 방치하다가
늙고 병들던지 귀찮아지면 버리는 인간들 정말 많습니다
그냥 남 먼저 생각 안하고 존중 따윈 없고 자기 자신만 생각 하는 사람은 안 키우는 게 맞습니다
인생의 관점을 꼭 성공에 두어야 하느냐는 생각해 볼 만한 문제임
당신의 삶이 인생의 행복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면 여러가지 방향으로 삶을 살아볼 필요가 있는것임
꼭 어떤 뭔가를 이루어야 하는 성과중심의 삶이라면 저런 의견도 존중해야 함
누구나 인생의 목표와 삶의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가치관과 삶의 지향점을 잘 생각해서 사는것이 중요함
물론 이런저런 아무생각 없이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나도 있음..
티깝에 애정을 쏟는거나 개 고냥이에 애정을 쏟는거나.. 하루죙일 티깝에 들락날락
개 고양이 키워서 삶을 이어나가는 청년들도 있다는걸알아야함
진작에 우울증 걸려 망가지거나 죽었을 청년들이 걔네들로 인해 삶을 살아가고 있을수도 있음
어차피 될놈될이라서 자기 삶에 크게 문제가 없다면 자기 하고싶은대로 살면 됨
성공한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결국 목표의식 확실히 가지고 남들보다 더 노력하고 시간투자하라 이거정도 제외하면 그 다음부터는 지극히 주관적인 이야기들 뿐임
사료비 뿐 아니라 나중에 병원비까지 책정하면 어마어마한 돈이 들 텐데,... 그래서 매년 1만마리 이상씩 버려지는 거고
슈퍼 유전자나 고질병 하나 없고 아무 사료 먹거나 관리 안해줘도 되는 동물은 존재 안하니까요
옛날 밥만 주는 밖에서 키우는 시골개가 아니죠 지금은
어차피 잘하는 사람은 어딜 가서든 잘 하는 것처럼 할 거 다 하면서 열심히 사는 원동력으로 반려동물 키우는 분도 있어서 저는 무조건은 아니라고 생각 하네요
또한 키울 생각은 없지만 필연으로 죽을 위기에 처한 동물을 거둬서 키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본인 삶에 지장을 줄 것 같고 키울 자신이 없으면 당연히 애초에 안 키우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좋은 점은 가족들이 보수적으로 살다 보니 감정 표현하고 소통 하는 게 다듬어 지지 않는 분들은 반려동물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깨우치고 깨닫고 실행 할 수 있는 과정을 만들어 날 수 있는 경우도 있고
사는 게 저마다 어렵고 힘들 수 있는데 반려동물 보며 세상만사 고민하고 우울한 기분 해소 하고 잘 웃지 않는 일상도 어이 없게 가볍게 웃는 상황도 매번 이벤트 발생해서 꼭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반려동물을 통해서 살아가려는 의지나 돈을 더 많이 벌어야 하겠다는 의지 둘다 긍정적인 방향도 있습니다
대신 밑에 이야기 처럼 키우는 사람에 대한 고층이 있을 수 있으니 그걸 잘 넘길 수 있는 각자마다 모색을 생각해봐야 합니다
누구는 밖에서 제대로 못 놀고 집으로 가야 해서 그게 어렵고 어디 여행를 가기 쉽지 않다 하는 반면
누구는 집에 일찍 가는 이유가 되고 도움이 되지 않는 회식이나 부름에 핑계 거리로 삼고 집에 갈 수 있고 (집돌이 경우)
여행 같은 경우 가족에게 맡기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정말 가까운 친구에게 부탁 하더라도 짧게 하는 게 좋고
개인적으로 강아지 호텔이나 어디든 맡기는 걸 전 반대하는 편입입니다 돈을 받고 케어 해주는 곳은 결국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는 게
동물 같으 경우 1~2일 잘못 케어하면 내부적으로 장기가 망가지는 경우도 발생 할 수 있어서 그걸 CCTV로 잡아 낼 수도 없고
그렇다고 인정도 안하고 맡긴 상황이다 보니까 의뢰주가 무조건 다 전부 떠 안아야 합니다 동물이 갑자기 문제가 생기더라도
추후 뒤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문제 재기를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반려 동물을 사람으로 취급 하는 게 아니고 물건으로 취급 하는 경우라 법 자체가 제대로 만들어진 게 없음)
동물이 죽더라도 보상도 받지 못하고 벌금만 내고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인지라,,, 가급적 맡기지 마세요
사람도 요양원이나 남에게 맡겨도 오래 살지 못하도록 서서히 굶겨 죽이든
아님 정신적으로 최단 기간 급격히 정신 상태가 이상해지든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학대를 하던 폭력을 휘두르든
멀쩡한 사람도 정신 이상자가 되는 곳인데 동물은 당연히 말 다했죠
받는 돈은 비싼데 제대로 케어 안 해줍니다 이게 현실
그리고 자신이 있던 없던 키울 능력이 되던 안돼던 버릴 사람은 동물 버립니다
인성 문제라서 어쩔 수 없습니다 싸이코 패스인데 어쩌 겠습니까
귀엽다고 물건 마냥 데리고 와서 밥이랑 물만 대충 주고 방치하다가
늙고 병들던지 귀찮아지면 버리는 인간들 정말 많습니다
그냥 남 먼저 생각 안하고 존중 따윈 없고 자기 자신만 생각 하는 사람은 안 키우는 게 맞습니다
개 키우는 친구보면 개 때문에 어디를 못감. 누군가 맡아주던가 어디에 맡겨서 돈을 지불하던가 해야하고
이래 저래 신경이 많이 쓰임.
반려동물은 정말 책임감이 있는 사람이 키워야 하는게 맞기 때문에 키우는 기쁨은 있을건데 그만큼 자기 희생도 필요하니까요.
당신의 삶이 인생의 행복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면 여러가지 방향으로 삶을 살아볼 필요가 있는것임
꼭 어떤 뭔가를 이루어야 하는 성과중심의 삶이라면 저런 의견도 존중해야 함
누구나 인생의 목표와 삶의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가치관과 삶의 지향점을 잘 생각해서 사는것이 중요함
물론 이런저런 아무생각 없이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나도 있음..
티깝에 애정을 쏟는거나 개 고냥이에 애정을 쏟는거나.. 하루죙일 티깝에 들락날락
성공하려면 티깝 하면 안됨
진작에 우울증 걸려 망가지거나 죽었을 청년들이 걔네들로 인해 삶을 살아가고 있을수도 있음
어차피 될놈될이라서 자기 삶에 크게 문제가 없다면 자기 하고싶은대로 살면 됨
성공한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결국 목표의식 확실히 가지고 남들보다 더 노력하고 시간투자하라 이거정도 제외하면 그 다음부터는 지극히 주관적인 이야기들 뿐임
절대 내 위주의 생활 패턴이 안됩니다.
무조건 개 입장에서의 생활 패턴이 되요..
저마다의 인생이고 행복의 지향점이나 목표를 추구하는게 다르므로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사는게 좋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