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중국인들이랑 뭐가 다른 행동임? 이젠 하다하다 일본에서 무상으로 기술전수해서 겨우 생산시설 마련하고 미국에서 밀가루 원조받아서 만들던 라면을 먹고 살만해지니까 이름을 지 멋대로 바꾸네...
아니 유상이면 몰라 무상으로 기술전수 받아서 시작한게 한국 라면의 역사인데 이거 외국인들이 보면 좋다고 하겠냐 인성 터졌다고 하겠지
시대적 배경: 1960년대 한국은 식량난이 심각했으나 쌀이 부족하여 분식 장려 운동이 일어나던 시기였습니다.
전중윤 회장의 노력: 삼양식품의 창업주인 전중윤 회장은 일본에서 라면을 보고 한국의 식량난을 해결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는 기술 전수를 위해 일본 묘조식품을 방문했습니다.
무상 기술 전수: 당시 계약서에 '갑(묘조)은 을(삼양식품)에게 제조 기술을 무상으로 제공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기술 전수의 이유: 묘조식품의 오쿠이 키요즈미 사장은 꿀꿀이죽을 먹는 한국인의 식량난 해결을 위해 자신의 비법을 조건 없이 공유했다고 전해집니다.
잘못된 정보예요
삼양 회장이 일본가서 기술 전수 받은거고 그 삼양 회장이 한국인들이 식량난으로 꿀꿀이 죽 먹는게 안타까워서 대용식으로 라면 들이려 한거였죠
일본 모조 식품 사장 X
삼양 회장 O
근데 그건 나중에 집어넣은 구라 같구요 이유는 라면 1봉지 가격이 서민들은 쉽게 사먹기 힘든 그런 가격이였습니다 꿀꿀이 죽 먹는 사람들이 비싼 라면을요?
완전 공짜로 기술 전수 받은게 아니라 설비투자 명목으로 당시 돈으로 3만불 가량 주고 받은겁니다
생산하려면 어차피 설비를 샀어야 하니 제조법은 꽁짜인셈 치는거죠
진짜 양심이... 도대체 뭐가 잘못된 정보라는 거임 님이 쓴 글도 똑같은 소리잖아
일본이 무상으로 기술을 줬는가: O
누가 줬는가 : 일본 묘조식품
누가 받았는가 : 대한민국 삼양식품
도대체 뭐가 잘못된 정보라는 거임?
당시 전중윤 회장은 일본의 모든 라면회사와 접촉했음 묘조식품 빼고는 모두 거절했고... 이건 삼양식품이 선택을 한게 아니라 도움을 받은거임
무슨 3만달러 받은게 정당한 구매인척 정신승리 하는게 진짜 안타까울 지경임 사실을 알리자면 그건 삼양돈도 아니었음 일본에서 라면을 도입해야 한다고 삼양식품 회장이 김종필에게 6만달러를 빌려주라고 했고 당시 보유외화가 15만달러라서 6만달러는 어렵다고 5만달러만 배정을 받았었음 이건 삼양이 가진 돈이 아니었고 농림부에 거래명세서를 보여주고 대신 결제를 해달라고 하는 시스템이었음
그리고 3개월동안 모든 일본 라면회사와 접촉했지만 모조리 거절을 받았음... 처음엔 다 거절했다고 5만달러로는 기술값도 안됬었다고 그러다 제주도 출신의 당시 재일한국인본국투자협회장 이희건의 도움으로 우에다제면기의 사장을 만나고 그를 설득하여 묘조식품의 오쿠이 기요스미 사장을 소개받고 도움을 요청해서 라면 만드는 기술과 필요한 기계를 헐값에 받음
3만달러 주고 산거라고 "생산하려면 어차피 설비를 샀어야 하니 제조법은 꽁짜인셈 치는거죠" 라고 이상한 소리를 하는데 당시 구입한 라면기계는 전에도 등장한 우에다제면기에서 제작한 우에다식 라면제조설비 2개로 당시 가격은 한대에 6만달러였음 원래대로면 기계값만 12만 달러임
12만 달러짜리 기계를 2만 7천달러에 삼양식품에 판매하였고 라면레시피부터 기계 운영 as까지 묘조식품에서 받았음 당시 삼양회장은 우리는 지불할 수 있는 돈이 5만달러밖에 없다고 기계1대에 라면 만드는 기술 5만달러에 제발 알려달라고 한걸 묘조식품에서 절반은 라면 설비 만드는데 쓰고 절반은 라면 만드는데 쓰라고 턱도 없는 돈만 받은거임
정가의 18%라는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설비를 구입하고 무상으로 기술을 지원받은 나라에서 한다는 짓이 라면의 영문표기법을 바꾸려들지를 않나 "완전 공짜로 기술 전수 받은게 아니라 설비투자 명목으로 당시 돈으로 3만불 가량 주고 받은겁니다 생산하려면 어차피 설비를 샀어야 하니 제조법은 꽁짜인셈 치는거죠" 이지랄 하면서 당시 진짜 거래금액 모르는 사람들 대상으로 선동하고 선동한 잘못된 정보가 퍼지지를 않나...
역사를 잊는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외치면서 왜 대한민국의 국민식품인 라면의 기원에 대해서 일본의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을 어물쩍 넘어가듯이 알려서 일본인이나 제3국 입장에서 양심없는 나라 사람들로 보이게 하는지 모르겠음.. 진짜 님 글 읽어보면 소중국인 그 자체임
그렇게 역사를 잊어서 안되는 거면 묘조식품이나 우에다제면회사를 대한민국에서 몰라서는 안되는걸텐데 현실은 나같이 식품업계에 대해 아는 사람들만 아는 정보인게 현실이지
일본 사장이 한국인이 꿀꿀이 죽 먹는게 불쌍해서 라면 제조법을 넘겨준게 아니라 삼양 회장이 한국인이 꿀꿀이 죽 먹는게 불쌍해서 라면 제조법 전수 받으러 일본에 간거라는 겁니다
엄연히 사실 기술에 차이가 있는데요
설비같은 경우는 저거 중고 받은거예요
모조 식품이 당시 닛신과 빡터지게 경쟁하고 있었고 삼양 회장이 닛신에 갔다가 팽당하고 모조 식품 찾아간겁니다
저는 일본에서 기술 전수 받아서 라면 만들었다는걸 무시하자는게 아닙니다
고마운건 고마운 거지만 그렇다고 사실이 바뀌면 안되죠
그리고 너무 오바하시는데 라면 이라고 쓰면 어때서요?
한중일 3국 모두 라면이 한자로는 拉麵 이지만 읽는게 그 나라 언어로 읽는거 뿐입니다
그리고 일본도 기무치라고 영어 철자로 씁니다
자기 나라에서 통용되는 단어로 쓰는게 나쁜 건가요?
이걸 욕하는건 오히려 저는 이해가 안가네요
그럼 일본도 카스테라를 팡 드 카스텔라라고 써야겠네요 그렇게 쓰는 일본 카스테라 상점도 있나요?
저는 일본에서 몇년 살다 왔지만요 일본에서 팔리는 음식 중에서 일본 원조 아닌게 더 많습니다 일본하고 떠오르는 음식인 스시 조차도 일본이 원조가 아닌데요
일본에서는 전해진 음식이래도 원조 이름 그대로 쓰는건 거의 못봤네요 외국어로 부르더라도 대부분 일본식 외래어로 이름바꿔 쓰죠
그리고 님이 그렇게 열성적으로 열변을 토하는 라멘도 그 원조는 라몐입니다
스고이 일본 대단해 하면서 일뽕하는걸 제가 뭐 막고 싶은 생각도 없고요 하지만
어디 라멘 짭인 라면이 감히! 갈!!!
이런 사고는 접어두세요
그 라멘 조차도 라몐 짭인데 더 유명해져서 라멘이 원조 취급받잖아요 (님부터가 원조취급하고 있고요)
그리고 재밌는 이야기 하나 해줄게요
우리가 먹는 노란색에 하얀줄 참외요
그거 일본에서 품종 개량한게 건너온거예요 근데 일본에서는 참외 거의 안먹어요 그러다보니 일본에서는 참외를 원래 마쿠와우리라고 하는데요 마쿠와 지방의 오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참외를 안먹다보니 지배를 거의 안하게 되어 역으로 나중에는 한국에서 수입되어 일본에서 팔리게됩니다
제가 일본에 있을때 대형마트에 마쿠와누리라고 안써있고 韓国の果物 チャメ 라고 써있더군요
참외를 음차해서 챠메 라고 쓴겁니다
아무튼 이런 일도 있다 그런 이야기고 너무 열내지 마시라고 다른 이야기 좀 했습니다
그럼 기무치 파오차이도 그러지 말아야지 걔들도 그렇게 불러왔고 우리가 뒤늦게 요구한거니깐 논리가 약해 한국에서의 라면을 뭐라 하는게 아냐 해외 수출용이면 최소한 원조국에 대한 개발자 매너를 지켜주는게 상도지 억지로 해외 구매자들이 라멘이 원조인거 다아는 상황에서 라면이다 강요하는게 우습게 보이는 꼴인거임
아에 틀린 건 아니지 않음?
김치를 기무치나 파오차이 라고 말하고 그게 원조라고 하는거랑 비슷 할지도...
그렇게 따지면 라몐인 중국이 원조인데요
우리가 짱개냐? 어거지 그만 부려라 남의기술 훔치고 카피해도 우기는건 안되 최소한의 양심이 있어야지 글로벌 표기가 라멘이 되있으면 그거에 따르는게 맞아 안그럼 중국애들 계속 파오차이 이지랄남
라면 표기하나 뺏겠다고 김치 뺏기는 과오를 부리지마라
아니 유상이면 몰라 무상으로 기술전수 받아서 시작한게 한국 라면의 역사인데 이거 외국인들이 보면 좋다고 하겠냐 인성 터졌다고 하겠지
시대적 배경: 1960년대 한국은 식량난이 심각했으나 쌀이 부족하여 분식 장려 운동이 일어나던 시기였습니다.
전중윤 회장의 노력: 삼양식품의 창업주인 전중윤 회장은 일본에서 라면을 보고 한국의 식량난을 해결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는 기술 전수를 위해 일본 묘조식품을 방문했습니다.
무상 기술 전수: 당시 계약서에 '갑(묘조)은 을(삼양식품)에게 제조 기술을 무상으로 제공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기술 전수의 이유: 묘조식품의 오쿠이 키요즈미 사장은 꿀꿀이죽을 먹는 한국인의 식량난 해결을 위해 자신의 비법을 조건 없이 공유했다고 전해집니다.
삼양 회장이 일본가서 기술 전수 받은거고 그 삼양 회장이 한국인들이 식량난으로 꿀꿀이 죽 먹는게 안타까워서 대용식으로 라면 들이려 한거였죠
일본 모조 식품 사장 X
삼양 회장 O
근데 그건 나중에 집어넣은 구라 같구요 이유는 라면 1봉지 가격이 서민들은 쉽게 사먹기 힘든 그런 가격이였습니다 꿀꿀이 죽 먹는 사람들이 비싼 라면을요?
완전 공짜로 기술 전수 받은게 아니라 설비투자 명목으로 당시 돈으로 3만불 가량 주고 받은겁니다
생산하려면 어차피 설비를 샀어야 하니 제조법은 꽁짜인셈 치는거죠
일본이 무상으로 기술을 줬는가: O
누가 줬는가 : 일본 묘조식품
누가 받았는가 : 대한민국 삼양식품
도대체 뭐가 잘못된 정보라는 거임?
당시 전중윤 회장은 일본의 모든 라면회사와 접촉했음 묘조식품 빼고는 모두 거절했고... 이건 삼양식품이 선택을 한게 아니라 도움을 받은거임
무슨 3만달러 받은게 정당한 구매인척 정신승리 하는게 진짜 안타까울 지경임 사실을 알리자면 그건 삼양돈도 아니었음 일본에서 라면을 도입해야 한다고 삼양식품 회장이 김종필에게 6만달러를 빌려주라고 했고 당시 보유외화가 15만달러라서 6만달러는 어렵다고 5만달러만 배정을 받았었음 이건 삼양이 가진 돈이 아니었고 농림부에 거래명세서를 보여주고 대신 결제를 해달라고 하는 시스템이었음
그리고 3개월동안 모든 일본 라면회사와 접촉했지만 모조리 거절을 받았음... 처음엔 다 거절했다고 5만달러로는 기술값도 안됬었다고 그러다 제주도 출신의 당시 재일한국인본국투자협회장 이희건의 도움으로 우에다제면기의 사장을 만나고 그를 설득하여 묘조식품의 오쿠이 기요스미 사장을 소개받고 도움을 요청해서 라면 만드는 기술과 필요한 기계를 헐값에 받음
3만달러 주고 산거라고 "생산하려면 어차피 설비를 샀어야 하니 제조법은 꽁짜인셈 치는거죠" 라고 이상한 소리를 하는데 당시 구입한 라면기계는 전에도 등장한 우에다제면기에서 제작한 우에다식 라면제조설비 2개로 당시 가격은 한대에 6만달러였음 원래대로면 기계값만 12만 달러임
12만 달러짜리 기계를 2만 7천달러에 삼양식품에 판매하였고 라면레시피부터 기계 운영 as까지 묘조식품에서 받았음 당시 삼양회장은 우리는 지불할 수 있는 돈이 5만달러밖에 없다고 기계1대에 라면 만드는 기술 5만달러에 제발 알려달라고 한걸 묘조식품에서 절반은 라면 설비 만드는데 쓰고 절반은 라면 만드는데 쓰라고 턱도 없는 돈만 받은거임
정가의 18%라는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설비를 구입하고 무상으로 기술을 지원받은 나라에서 한다는 짓이 라면의 영문표기법을 바꾸려들지를 않나 "완전 공짜로 기술 전수 받은게 아니라 설비투자 명목으로 당시 돈으로 3만불 가량 주고 받은겁니다 생산하려면 어차피 설비를 샀어야 하니 제조법은 꽁짜인셈 치는거죠" 이지랄 하면서 당시 진짜 거래금액 모르는 사람들 대상으로 선동하고 선동한 잘못된 정보가 퍼지지를 않나...
역사를 잊는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외치면서 왜 대한민국의 국민식품인 라면의 기원에 대해서 일본의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을 어물쩍 넘어가듯이 알려서 일본인이나 제3국 입장에서 양심없는 나라 사람들로 보이게 하는지 모르겠음.. 진짜 님 글 읽어보면 소중국인 그 자체임
그렇게 역사를 잊어서 안되는 거면 묘조식품이나 우에다제면회사를 대한민국에서 몰라서는 안되는걸텐데 현실은 나같이 식품업계에 대해 아는 사람들만 아는 정보인게 현실이지
엄연히 사실 기술에 차이가 있는데요
설비같은 경우는 저거 중고 받은거예요
모조 식품이 당시 닛신과 빡터지게 경쟁하고 있었고 삼양 회장이 닛신에 갔다가 팽당하고 모조 식품 찾아간겁니다
저는 일본에서 기술 전수 받아서 라면 만들었다는걸 무시하자는게 아닙니다
고마운건 고마운 거지만 그렇다고 사실이 바뀌면 안되죠
그리고 너무 오바하시는데 라면 이라고 쓰면 어때서요?
한중일 3국 모두 라면이 한자로는 拉麵 이지만 읽는게 그 나라 언어로 읽는거 뿐입니다
그리고 일본도 기무치라고 영어 철자로 씁니다
자기 나라에서 통용되는 단어로 쓰는게 나쁜 건가요?
이걸 욕하는건 오히려 저는 이해가 안가네요
그럼 일본도 카스테라를 팡 드 카스텔라라고 써야겠네요 그렇게 쓰는 일본 카스테라 상점도 있나요?
저는 일본에서 몇년 살다 왔지만요 일본에서 팔리는 음식 중에서 일본 원조 아닌게 더 많습니다 일본하고 떠오르는 음식인 스시 조차도 일본이 원조가 아닌데요
일본에서는 전해진 음식이래도 원조 이름 그대로 쓰는건 거의 못봤네요 외국어로 부르더라도 대부분 일본식 외래어로 이름바꿔 쓰죠
그리고 님이 그렇게 열성적으로 열변을 토하는 라멘도 그 원조는 라몐입니다
스고이 일본 대단해 하면서 일뽕하는걸 제가 뭐 막고 싶은 생각도 없고요 하지만
어디 라멘 짭인 라면이 감히! 갈!!!
이런 사고는 접어두세요
그 라멘 조차도 라몐 짭인데 더 유명해져서 라멘이 원조 취급받잖아요 (님부터가 원조취급하고 있고요)
그리고 재밌는 이야기 하나 해줄게요
우리가 먹는 노란색에 하얀줄 참외요
그거 일본에서 품종 개량한게 건너온거예요 근데 일본에서는 참외 거의 안먹어요 그러다보니 일본에서는 참외를 원래 마쿠와우리라고 하는데요 마쿠와 지방의 오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참외를 안먹다보니 지배를 거의 안하게 되어 역으로 나중에는 한국에서 수입되어 일본에서 팔리게됩니다
제가 일본에 있을때 대형마트에 마쿠와누리라고 안써있고 韓国の果物 チャメ 라고 써있더군요
참외를 음차해서 챠메 라고 쓴겁니다
아무튼 이런 일도 있다 그런 이야기고 너무 열내지 마시라고 다른 이야기 좀 했습니다
뭘 그렇게 민감하게
그걸 원조 따지면서 라면이 라면이 아니라고 주장하면 누가 설득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