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와딸이 장모 캐리어에 시신유기
피해자인 장모는 작년 9월부터 딸 부부와 원룸형 오피스텔에서 딸 부부와 같이 함께 생활했다고함
근데 사위가 설거지 소리, 걷는 소리 등이 시끄럽다고 장모를 때려 숨지게 한 거임
장모만 멍자국이 있는게 아니라 딸도 멍자국이 몸에 있었던걸로 보아 학대당한 정황이 있는것으로 드러남
사람 하나 잘못 들여서 학대나 당하고 이혼도 못하고 이러고 산다는게..
부모가 딸 걱정되서 같이 살았던거 같은데 사위에게 맞아죽고 토막내서 캐리어에 담아서 물 흐르는 하천에다 내다버린거임
자식을 낳아도.. 세상 말세..
근데 사위가 설거지 소리, 걷는 소리 등이 시끄럽다고 장모를 때려 숨지게 한 거임
장모만 멍자국이 있는게 아니라 딸도 멍자국이 몸에 있었던걸로 보아 학대당한 정황이 있는것으로 드러남
사람 하나 잘못 들여서 학대나 당하고 이혼도 못하고 이러고 산다는게..
부모가 딸 걱정되서 같이 살았던거 같은데 사위에게 맞아죽고 토막내서 캐리어에 담아서 물 흐르는 하천에다 내다버린거임
자식을 낳아도.. 세상 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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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다른곳에 유기했는데 흘러내려온거 아닌가 수사한다했는데 때마침 비가 왔을때였고....
장모, 부부 셋다 지적장애라는 기사가 나옴.... 아..........싶었음
장애가 있는데 사람죽일머리가 있다는게 말이안됨
장애때문에 사람을 죽인게 아니라
애초에 사이코였던거라고봄
엄마와딸은 저런놈 안만났으면 그럭저럭 잘 살았을거 같은데 결혼안해도 특별히 문제는 없었을거라고봄.
똑같은 장애인데 왜 한쪽은 괜찮고 한쪽은 패고있고
이거는 심성컨트롤 자신의 인성컨트롤을 못하는 분노장애 사회속에서 못참는놈
둘이 같이 20분 정도만 걸어서 엄마(장모)의 시체유기 할 정도면 그냥 둘 다... 이상한게 맞는듯여
김소영도 사람죽이고 그냥 모텔에서 나와 도망간거보세요.
누가봐도 금방 잡힐 상황을 만들고 사람죽이고 도망가고 3일에 한번씩 남자들을 계속 죽이는 시도를 했는데.
이걸 안잡힌다는게 말이안되잖아요 그런데 그런짓을 벌인거죠.
것도 잘 안내림..
심지어 지적장애도 있네?
무기도 안나올수도....
셋다 지적장애 있다고 기사 보고 ...
저 모녀에게 정상적인 가족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저 병신같은 지적장애 새키 안만났을 거라 생각함 ..
너무 가슴 아프고 화나는 사건임
지능에 문제있는 자신의 자식과 누가 결혼해줄것인가하는 문제말이죠.
그러니 비슷한 사람끼리 결혼시키는건데 그걸 또 누가 막을수있을까요
이런 사람인지 저런 사람인지 정상인이 보면 판단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정상인도 사람 죽이고 다니는 범죄는 잊을만하면 벌어지는데, 살인폭행은 지능과는 별개라고 봐야합니다.
어린애들 지능이 낮다고 감정없는거 아니고 화도 내고 짜증도 내고 폭력적인 성향을 표출하는 애들도 흔한데요.
정상적인 가족이면 딸이 처 맞고 있으면 신고를 해서 떨어 뜨려 놓지 저렇게 가정폭력 속에 놓아 두진 않죠 ??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내가 님이랑 철학 논하자고 쓴 댓도 아닌데 짜증나게 말 같지도 않은 소리는
님 가족 한테나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으니 저런일 당해도 세상은 그런거다 하고 넓은 아량 품고 사세요
남한테 개똥 같은 철학 설파 하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