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미드 검은 독수리 ㅋㅋ
4바퀴에 전격Z작전 키트가 있다면
2바퀴에 검은 독수리가 있었습니다
양쪽 좌우 패치가 열리면서 공중 회전도 했던 기억이 있네요
시속 500KM로 질주하는 괴물 바이크로 설정이 되있었고 거의 직각의 코너링은 순간적으로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주연배우는 원래는 가수였다고 합니다
아직도 한덩치하네요
렉스 스미스
추억의 미드 검은 독수리 ㅋㅋ4바퀴에 전격Z작전 키트가 있다면
2바퀴에 검은 독수리가 있었습니다
양쪽 좌우 패치가 열리면서 공중 회전도 했던 기억이 있네요
시속 500KM로 질주하는 괴물 바이크로 설정이 되있었고 거의 직각의 코너링은 순간적으로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주연배우는 원래는 가수였다고 합니다
아직도 한덩치하네요
렉스 스미스


우렁찬 날개(?) 소리~~~
독수리~ 오형제~
한국 : 잡새 오남매
길거리 매 : O
검은독수리
에어울프
이 3개가 아마 80년대 당시 인기있었던 외화였음.
각각 자동차,오토바이,헬기 형태다보니
고퀄리티부터 문방구 2~300원 짜리 조잡한 저퀄 조립품까지
나도 코묻은돈 많이 가져다 바쳤음.....
맥가이버도 인기가 있었지만 진품이든 짝퉁이든
아미나이프는 애들 가지고 놀 물건이 아닌지라...
연령대가 다른건지 검은 독수리는 기억이 안남 다른건 기억나지만...
랙스 스미스는 지금 생각하면 레이프 개럿 정도 되는 아이돌급 가수 였음
빠다냄새 질질 흐르는 You Take My Breath Away 라는 노래로 국내에도 꽤 알려져 있던 가수 라서
국내가요가 건전가요 외에는 빌빌대던 때라 젊은층들이 죄다 팝송만 듣던 시절.
그래서 방송국 에서도 이 팝팬들 겨냥 하고 수입한 것 같은데, 아무리 변두리 국가 국민들 이라지만
전격제트 처럼 AI 에 업그레이드 빵빵할 것 같은 머신도 아니고 그냥 '이거 ㅈ 나게 빠른 오도방' 이고요
압력수트를 입어야 해요. 하면서 러시아워급 도로에 수 백킬로 오토바이 달린다는 좀 안 먹혔음.
다들 보면서 오토바이가 ㅈ 나게 잘 달린다는 것 보다는, 그냥 비디오 화면 FF 걸어 놓은 것 같은 정도.
그리고 악당과 싸울때도 어설퍼서 전격제트의 핫셀호프 처럼 길쭉길쭉 하니 보는 맛이 있는 액션도 아니었음.
좀 특이한 건, 백투더퓨처의 박사로 나왔던 크리스토퍼 로이드가 여기서 악당쪽 과학자 던가. 그래서 백퓨처 볼때 얼굴이 눈에 익었던 기억이 남.
넷 중 둘은 말 그대로 대박이 났고, 둘은 쪽박
검은 독수리는 너무 허접한 특수효과, 촬영 한번하면 개조한 오토바이 부품을 다 갈아야할 정도로 허접한 내구성, 그에 따른 너무나도 당연한 제작비 및 시청률 문제로 1시즌 13 에피소드만 방영하고 끝난 시리즈죠
시속 500km로 달린다는 설정을 2배속 재생으로 해결한 어이없는 특수효과 표현이 나름 압권이었던 드라마입니다 ㅋㅋ
엄청 반갑네 요
오도바이는 완구로 본듯한 기억이..
에어울프랑 함께 BGM은 제일 좋았던걸로 기억함
StreetHawk Theme
https://www.youtube.com/watch?v=tyx1WrTsYq0
600만불의 사나이는 sbs에서 해서 부산에선 잘 못 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