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얼마나 더...
제 소원은
가족들과 배달 음식 주문할 때
어떤 배달앱에서 시켜야 더 싼지 더 할인을 받을 수 있는지 비교하면서 시간 낭비하지 않고
고민없이 그냥 주문하는 겁니다
얼마나 돈이 있으면 가능한가요?
돈을 얼마나 더 모아야 할까요?
끝이 없네요
제 소원은
가족들과 배달 음식 주문할 때
어떤 배달앱에서 시켜야 더 싼지 더 할인을 받을 수 있는지 비교하면서 시간 낭비하지 않고
고민없이 그냥 주문하는 겁니다
얼마나 돈이 있으면 가능한가요?
돈을 얼마나 더 모아야 할까요?
끝이 없네요


고민하지 않고
주문 후 운동 삼아 찾으러 갔다 오렵니다. ㅎ
덧)
나중에 알았는데 저에게 힐링 포인트를 주셨다는 말을 들었네요.
어떤 분인진 모르지만 도움을 주셔 정말로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항상 건강과 즐거움만 있길 바라며. ㅎ
그 아끼는 비교하는 재미에 빠져서 그런겁니다
돈이 몇십억 있어도 비교하고 할인받고 구매하는 사람 많아요
월급 최저임금 받아도 그런거 안아끼는 사람 많구요
다만 가족이나 타인이랑 먹게 될때는 가격을 고려 하진 않겠죠
돈이 중요한 건 펙트이긴 한데 싸게 먹는 것도 개인 능력입니다
누군 정가로 사먹는데 누군 할인 해서 먹는 거죠
배달비 까지해서 2만원대 중후반으로 시켜먹을지
만원대 중반으로 포장할 지는 선택이겠죠
근데 요샌 배달비도 0원도 많고 1000원 정도인 경우도 있어서...
그냥 싸게 먹을 사람들은 먹구요...
다만 사람마다 관심정도에 따라 다를 수도 있는게
햄버거 치킨이나 자주 먹는 사먹는 음식이야 이런데
야채 라던지 이런 건 저는 가격 안 따지는 것 같습니다
그냥 적당히 신선한 것 위주로 사요
근데 싸게 먹으려면 동네 야채 과일 집 갈텐데 안갑니다
그럼 어렵거나 가난한 사람만 가나? 그게 아니에요
BMW에 옷도 고급지게 입었는데;
저번에 야채 과일집 오픈 세일 한다고 싸게 파니까
트렁크가 더러워지든 말든 친척이나 다른 가족 까지 불러서;;;
사가는 것 보고, 꼭 저렇게 까지 바리바리 해서 살 필요가 있나 싶던;; (너무 많이 사더라구요)
거진 20~30만원 치사는 것 같던데;;; 외제차 타고 옷도 여성복 비싼 스타일로 깔끔하게 왔는데
500원 1000원짜리~2000원 야채 과일 바리바리... 뭐라고 설명 해야하.나...
그냥 있는 사람이 더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이야기로는 저는 치킨 사먹을때 할인을 하는 것 위주에 상황에 맞는 브랜드 위주로 사먹습니다
치킨 같은 경우 사실 너무 선택 폭이 다양해서, 어디 고집할 필요 없고 비비큐나 교촌 안 먹어요
제가 안 먹다는 거지 다른 사람 먹는 것 가지고 뭐라 하거나 반대 하진 않습니다 ( 이미지가 안 좋아서 더 안 시키려는 것도 있음 )
이걸 무시 하네 차별이니 뭐니 할 수도 있는데 분명 오피스텔 월세 사는 사람들일텐데, 교촌 배달 시키고, 치킨도 안먹고 버린 것도 꽤있더라구요
닭날개 같은 것 그냥 통으로 버려두질 않나;;; (아니 치킨 버릴거면 왜 시키는지 모르겠지만 입이 진짜 지랄 맞나 싶음)
뭐 사람이 먹고 싶어서 시킬 수 있지 않냐? 하는데 그럴 수 있긴 하죠
그 상황에 맞게 형편에 맞게 사는 게 좋다고 보느넫 그냥 정가로 시켜 먹을 사람은 그냐 시켜 먹어요
그리고 택시 탈 사람들은 탑니다
이런 거 보면 오히려 여유 있고 돈 있는 사람들이 적당히 아낄때 아끼고 쓸땐 또 쓰고 그런 것 같네요
싸게 먹는 것도 개인 능력에 따라서 또 다르기도 하고 관심사에 따라 또 달라서
꼭 무엇이 옳다 할 순 없는데, 전 있는 사람이 더 하면 더하지 못하진 않다고 봅니다
싸게 먹을 려고 하는 거요
돈 많다고 비싼 음식 먹고 살까요?
글쎄요.,..?
버거킹 와퍼 3900원 짜리 먹으러 갔을 지도
KFC 1+1 치킨 나이트 먹으러 갔을지도요
그리고 정말 먹고 싶을때 그냥 사먹을텐데요
KFC 예를 들어볼게요 가서 그냥 먹는 거랑
KFC 쿠폰 할인 해서 먹는 거랑 천지 차이 입니다
이거 아는데 님은 정가로 그냥 드실 건가요?
쿠폰 쓰는 거죠...
KFC VVIP 돈 많이 쓰는 사람들 정가로 사먹는 줄 아세요?
훨씬 싸게 먹어요... 돈 많이 쓴 사람들이 제일 할인률 높고
50% 쿠폰도 받으러 본사 직원 톡방이든 초대권이든 챙길거 다 챙깁니다
있는 사람들이 더 욕심 많고 더 잘 따집니다
3만원 주고 먹을 수 있는 걸 1만원에도 먹을 수 있는 걸
안 이상 누가 정가 주고 사먹어요
단, 한푼도 안쓰고 0원으로 살고 ( 그게 가능하냐고 하는데 가능합니다... 인간관계 포기하고 발품 팔고 각종 이벤트에 구걸 하고 다니면요)
2년만에 2억 모은 사회 초년생 여자분 있던데... 그렇게는 못 살 것 같아요
이런 경우가 특이 한 거고 희소한거죠
그냥 성격대로 살렵니다만
최소 제로 타산 음료 1+1 위주로 먹지
전 정가 주고 안 사먹습니다
쌩돈 내고 먹을 필요 없죠
건물주라고 돈 펑펑 쓰는 게 아닙니다
그냥 돈을 더 버시는 게 나을 듯
호구되기 싫은겁니다.
남들 500원에 사는거 나만 1000원에 사면
기분이 나쁜 이유는
돈 500원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적은 돈은 아끼려고 하지 말고 돈을 더 벌 생각을 하라"고요...ㅠ.ㅠ
공공앱을 안하는 가게는 이해를 하는데...
공공앱도 하면서 공공앱은 배달비를 3천원씩 받고.
수수료 비싼 요기요 쿠팡이츠 이런데는 배달비가 무료.
그럼 굳이 내가 배달비 내면서 공공앱에서 시킬까?
왜그러는지 몰것음...
장사를 더럽게 못함...
심지어 주상복합 상가에 살던때는 1층이 가게 였는데...
차이가 없어서 배달시킴...
주문없이 고민 없는것이 더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