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자들 대부분은 결혼을 못한건데 결혼을 안했다고 착각함.
결혼이 주는 장점에 저 좋은 사람과 같이 사는쪽만 보니까 가려져 있지만
차근차근 따져보면 결혼이란게 혼자일때보다 포기하는것도 엄청 많은일 이란걸 알게 됨
비혼이라고 우기는 사람들..
계산이 앞서서 그걸 포기 못하고 결혼을 못한걸 뭔 비혼이라고 포장질인지..
저여자도.. 아무리 약삭빠르게 살았어도 늙고 병들면 외로움이 비참함이 되는건 생각 못했겠지..
이제 코앞에 닥치니 알게되었을 뿐..
의심이고 아집이 나이만큼이나 강해져서 누굴 만나기엔 어렵겠지만..
더 많이 포기해서 서로의 죽음을 바라봐줄 반려자를 만나든지..
한 10년 더 혼자 아프고 외롭다가 재산 정리해서 요양원이나 들어가는게 결말일 듯
저거 구라인게.. 돈이 없음 돈땜시 살기 바뻐서 저런생각 안들고 돈 많음 돈쓰기 바빠서 저런생각 안듬... 오히려 결혼해 서 황혼에 애들다 보내놓고 외로움 느끼는 부부들이 많음
여유가 있음 당연히 둘이 여행다니면서 보내면 베스트겟지만 이미 현실은 다 각자 놀기 바쁘고.. 돈없음 서로 싸우기 바쁘고.. 보통의 가정은.. 은퇴하고 돈 없는 남자는
박아지 긁히는게 다임..
친구들은 인스타에 애들 남편 여행 사진올리는데 자기는 애완동물사진이나 올린다는...혼자사는 노인들도 마찬가지인 경우가 많아요. 적적해서..
잘 살고 있는 딴 사람 엮어서 어찌할 생각만 안 했으면 좋겠다.
남자는 여러 힘들겠지만,
여자가 더 감성적이라 혼자가 힘든 듯
그 나이대면 대부분 돌싱이겠지만..
참 이기적인 것이롤세
혼자면 외롭고 둘이면 괴로운 것인데 자신의 선택인듯
결혼이 주는 장점에 저 좋은 사람과 같이 사는쪽만 보니까 가려져 있지만
차근차근 따져보면 결혼이란게 혼자일때보다 포기하는것도 엄청 많은일 이란걸 알게 됨
비혼이라고 우기는 사람들..
계산이 앞서서 그걸 포기 못하고 결혼을 못한걸 뭔 비혼이라고 포장질인지..
저여자도.. 아무리 약삭빠르게 살았어도 늙고 병들면 외로움이 비참함이 되는건 생각 못했겠지..
이제 코앞에 닥치니 알게되었을 뿐..
의심이고 아집이 나이만큼이나 강해져서 누굴 만나기엔 어렵겠지만..
더 많이 포기해서 서로의 죽음을 바라봐줄 반려자를 만나든지..
한 10년 더 혼자 아프고 외롭다가 재산 정리해서 요양원이나 들어가는게 결말일 듯
주변에 어린 자식, 애기들이 아파서 지옥에 살고 있는 동료 몇 있는데, 뭐라 위로하기도 미안 함.
그저 회사를 다니는 것 만으로도 대단하다라고 생각 함.
각자 알아서 살면 되는거
내생각엔 55세 여성은 지금이 가장 잘된 케이스가 아닐까 하네
여유가 있음 당연히 둘이 여행다니면서 보내면 베스트겟지만 이미 현실은 다 각자 놀기 바쁘고.. 돈없음 서로 싸우기 바쁘고.. 보통의 가정은.. 은퇴하고 돈 없는 남자는
박아지 긁히는게 다임..
돈 있으면 온갖 모임 다니기 바쁨,
애완 동물 키우면 됨,
이제 나이 들어 수입 끊기는 일만 남았는데, 자길 보살펴 줄 사람이 없는 거임
혼자 살 바엔 걍 나쁜놈 죽이러 다니다가 인생 종칠듯
그 윗대가 모시는 시대라 그걸 보고 반감가진 거겠지
55세 세대는 남자들이 스윗해져서 여자 떠받들기 시작할 무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