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은 했지만 반찬이 맛 없으면 안 먹었음. 고추장도 세자가 각지의 명품을 골라 진상해서 입맛을 맞춰줌.
조선제일의 선비는 임금 이라는 소신 그 자체라 자신이 사도세자 물고 늘어진 잔소리를 '어제자성편' 이라는 책으로 묶어 낼 정도로
자뻑이 심했음. 잔소리에 잔소리를 또 하다보니 이게 또 쌓여 2 탄 '어제속자성편' 이라는 걸 또 냄. 이러니 사도세자가 미치고 발광 하지 않읗수 없어서
2 년 뒤에 뒤주에 가둬 굶겨죽임. 아들 죽음에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다시 2 년 뒤 효도라는 건 이렇게 하는 거다 라는 '어제백행원' 이라는 걸 찍어냄.
소식은 물론이고 정시에 먹어야 한다는 신념(집념?)이 있는지, 신하들과의 중요한 안건처리를 하다가도 때가 되면 혼자 밥 먹으러 감.
뮬론 신하들은 그 자리에서 쫄쫄 굶으며 기다려야 했고.
조선제일의 선비는 임금 이라는 소신 그 자체라 자신이 사도세자 물고 늘어진 잔소리를 '어제자성편' 이라는 책으로 묶어 낼 정도로
자뻑이 심했음. 잔소리에 잔소리를 또 하다보니 이게 또 쌓여 2 탄 '어제속자성편' 이라는 걸 또 냄. 이러니 사도세자가 미치고 발광 하지 않읗수 없어서
2 년 뒤에 뒤주에 가둬 굶겨죽임. 아들 죽음에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다시 2 년 뒤 효도라는 건 이렇게 하는 거다 라는 '어제백행원' 이라는 걸 찍어냄.
소식은 물론이고 정시에 먹어야 한다는 신념(집념?)이 있는지, 신하들과의 중요한 안건처리를 하다가도 때가 되면 혼자 밥 먹으러 감.
뮬론 신하들은 그 자리에서 쫄쫄 굶으며 기다려야 했고.
170년 앞선 사도세자 뒤주로 양자 역학을 연구한 연구자....읍!!! 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