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을 등한시 한다는게 무슨 말이에요?
우리나라처럼 엘리트 체육에 투자하는 나라가 어디있다고
우리나라 처럼 대학마다 예체능 학과 있는 대학도 없어요
중고등 학교도 예체능 특성화 학교가 우리나라 만큼 있는 나라도 없구요
그리고 자살율 1위라서 이만큼 성장한거 아닐까요?
자살율 1위 아니었으면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이만큼 살고 있을까요?
음... 안살아보고 키우는거 본적도 없으면서 비판하는 느낌이네요.
주변에 저런 학군지에서 애 키우시는 분들 보면 에들 공부도 공부지만 그 외 경험해볼 수 있는건 다양하게 시키면서 적성을 찾아주러고도 합니다.
경제적으로 어느정도 되는 사람들이 모여있어서 생각하시는 것 처럼 무지성으로 살지 않는 사람들이 훨씬 많습니다.
학군지에 가시면 유치원 초등학교때부터 오만가지 방과후 활동을 합니다. 돈 쓰기 시작하는 생각보다 훨씬 본격적으로 다양한 경험을 시켜주고 있고, 그 사람들은 님 생각보다 멍청하게만 키우지 않아요. 그렇게까지 멍청하기만 하면 경제적 여유를 갖기 힘들죠.
물론 일부 공부공부 무지성으로 외치는 부모들도 있지만 제 주변에서는 그런 사람들은 부모님들이 그 정도 지성을 갖지 못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지금 사는곳 시내에 가면 누가봐도 미성년자인데 저녁에 술쳐먹고 어슬렁거리는 문신충 남녀무리를 종종 보는데... 그딴거를 보다보니 주변에 학군지 간 회사 동료들이 너무 부러워서 저도 학군지로 가러고 합니다.
생각만큼 학군지가 공부만 몰빵하는 곳이 아닙니다. 경험 해줄 수 있는 다양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고 나쁜거 덜보고 자라게 해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갑니다.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무지성으로 애들 뺑뺑이만 돌리는 곳이라고 착각하지요.
우리나라처럼 엘리트 체육에 투자하는 나라가 어디있다고
우리나라 처럼 대학마다 예체능 학과 있는 대학도 없어요
중고등 학교도 예체능 특성화 학교가 우리나라 만큼 있는 나라도 없구요
그리고 자살율 1위라서 이만큼 성장한거 아닐까요?
자살율 1위 아니었으면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이만큼 살고 있을까요?
다 명과 암이 있는 겁니다
명만 있는 유토피아는 하늘 아래 없어요
주변에 저런 학군지에서 애 키우시는 분들 보면 에들 공부도 공부지만 그 외 경험해볼 수 있는건 다양하게 시키면서 적성을 찾아주러고도 합니다.
경제적으로 어느정도 되는 사람들이 모여있어서 생각하시는 것 처럼 무지성으로 살지 않는 사람들이 훨씬 많습니다.
학군지에 가시면 유치원 초등학교때부터 오만가지 방과후 활동을 합니다. 돈 쓰기 시작하는 생각보다 훨씬 본격적으로 다양한 경험을 시켜주고 있고, 그 사람들은 님 생각보다 멍청하게만 키우지 않아요. 그렇게까지 멍청하기만 하면 경제적 여유를 갖기 힘들죠.
물론 일부 공부공부 무지성으로 외치는 부모들도 있지만 제 주변에서는 그런 사람들은 부모님들이 그 정도 지성을 갖지 못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다른거 시키고 싶어도 시간이 없어서 못시켜요
학군지가 아닌 부촌은 이것저것 시킬 수있어도
진짜 학군지는 국영수만 돌립니다
애초에 다른거 시키고 싶어도 시간이 없어요
실제로 예체능 계열로 적성 찾는 사람이 많을수가 없다는게 제 느낌이었어요. 임장 많이 다녔는데 학군지 근처에 국영수 말고 다른것도 할게 많았습니다.
성적 오르는건 이미 여러 증명됨
생각만큼 학군지가 공부만 몰빵하는 곳이 아닙니다. 경험 해줄 수 있는 다양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고 나쁜거 덜보고 자라게 해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갑니다.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무지성으로 애들 뺑뺑이만 돌리는 곳이라고 착각하지요.
근묵자흑
초록동색
인간은 그가 사귀는 친구를 보면 알 수 있다
물들면 다 같은 색이 된다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마라
그냥 옛날부터 다들알고 중요하게 생각한
자식의 성장과정에서 목표로할 뭔가있다면 주변환경이 중요하다는이야기
현대에는 성장과정에서 학생이란신분으로 할 목표가 뭐가 더있을지 모르지만 공부뿐아니라 다른종류의 목표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