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면 중동 6개 나라에 한국이 우선적으로 최우선 공급하겠다인데 내용보면 한국과 소통하겠다 파트너쉽이 중요하다 그냥 외교적 수사일뿐임 어떻게 공급하겠다는 쏙 빠져있음
게다가 중동가서 저 말을 들었으면 몰라 국내에서 주한대사들한테 저말들은거는 좀.... 개돼지 양성하는 건가???
1. 한국은 원유를 중동에서만 69.1%를 들여 옵니다. 만약 중동발 원유공급에 리스크가 생기면 이 사태가 마무리가 되면 한국은 원유 수입을 다변화 할겁니다. 한국은
중동에게 있어 중요한 시장 중 하나 입니다. 이만한 경제력을 가지고 있는 나라에서 원유를 몰빵 수입하는데 이정도 큰손은 잘 없어요.
2. 중동은 중질유 입니다. 즉 불순물과 황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이것을 제대로 정제하려면 고급 정유기술이 필요한데 이걸 해주는 나라가 몇군데 없는데 그중 하나가 한국 입니다.
호주는 석유제품의 25%를 한국에 의존하고 미국은 10%정도 됩니다. 그리고 미국 항공유 70%가 한국정유공장에서 만듭니다. 이런 기술은 중동산 중질유가 잘 팔리게 하는
하나의 공급 체인입니다. 아무리 석유를 많이 뽑아도 이걸 가공하는데 비용이 많이 들거나 가공자체가 힘들면 안사죠. 미국, 러시아등에서 경질유를 구입하게 됩니다.
3. 한국의 정유 설비는 중질유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이번사태로 리스크를 안게되면 WTI나 유럽의 브렌트유로 전환하고 경질유 시설을 갖추면 중동의 원유시장 지배력이 약화됩니다.
그래서 현재 비용을 일부 중동에서 지불하고 흑해를 통해서 수출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고 이마저 여의치 않게되면 아프리카희망봉까지 예상하지만 이는 비용이 너무 늘어나서
실질적으로 걸프국과 어떻게 논의되는지는 좀더 지켜봐야 겠지만 호르므즈에서 현재도 일부 국가들은 지나가고 있으니 이또한 하나의 해결방안으로 협상중입니다.
개돼지가 안되려면 무작정 화만 내지 마시고 정보를 알아보세요. 기레기 국내 좃중똥만 보지말고 CNN, BBC, 로이터같은 뉴스 보세요. 영어가 안되면 구글 번역이라도 해서보세요. 제발
지금 걸프국들의 석유시추 및 저장 시설들이 대부분 호르무즈 해협쪽에 다 있습니다. 이건 지리적 운송 이점때문 이구요.
문제는 이번처럼 전쟁이 나면 그동안 호르무즈해협을 내어주고 있었던 이란이 그 해협을 막아서게 되면서 문제가 되었는데요. 홍해쪽으로 돌아 나오는 길도 가능하나 일단 비용과 시간이
늘어나는게 문제입니다.
석유가 배로 싣을때 배의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흔히 사용하는 사이즈의 경우 VLCC는 32만톤, ULCC 같은 초대형은 40만톤까지 싣는데 이걸 홍해로 육로 운송을 하려면
차가 어마어마하게 필요하게되니 가격상승을 무시못하는 실정입니다.
또한 현재는 후티반군이 이란전에 참여하면서 이 홍해까지도 봉쇄하겠다는 이야기가 수일전부터 나오고 있기때문에 이것마저도 쉽지는 않은 상황이긴 합니다.
예멘은 내전으로 인해 불안정해서 석유시추나 보관등이 용이 하지 않으며 석유생산량도 하루 13만배럴 수준이라 수급자체가 불안한 국가이고
오만은 산유국이긴 하나 석유보다는 LNG를 주로 수출하는 시설위주라 석유 자체가 많이 생산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걸프 산유국들이 오만으로 육로를 통해서 옮기고 이를 두쿠무 항구를 개발 가속화하여 이 항구로 활용하는 계획을 지금 추진중입니다.
오만의 기존 석유수출 항구도 소하르, 미나 알 파하 등이 호르무즈 쪽이라 안전하지는 않습니다.
오늘은 외상이오~~~~~~!!
게다가 중동가서 저 말을 들었으면 몰라 국내에서 주한대사들한테 저말들은거는 좀.... 개돼지 양성하는 건가???
1. 한국은 원유를 중동에서만 69.1%를 들여 옵니다. 만약 중동발 원유공급에 리스크가 생기면 이 사태가 마무리가 되면 한국은 원유 수입을 다변화 할겁니다. 한국은
중동에게 있어 중요한 시장 중 하나 입니다. 이만한 경제력을 가지고 있는 나라에서 원유를 몰빵 수입하는데 이정도 큰손은 잘 없어요.
2. 중동은 중질유 입니다. 즉 불순물과 황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이것을 제대로 정제하려면 고급 정유기술이 필요한데 이걸 해주는 나라가 몇군데 없는데 그중 하나가 한국 입니다.
호주는 석유제품의 25%를 한국에 의존하고 미국은 10%정도 됩니다. 그리고 미국 항공유 70%가 한국정유공장에서 만듭니다. 이런 기술은 중동산 중질유가 잘 팔리게 하는
하나의 공급 체인입니다. 아무리 석유를 많이 뽑아도 이걸 가공하는데 비용이 많이 들거나 가공자체가 힘들면 안사죠. 미국, 러시아등에서 경질유를 구입하게 됩니다.
3. 한국의 정유 설비는 중질유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이번사태로 리스크를 안게되면 WTI나 유럽의 브렌트유로 전환하고 경질유 시설을 갖추면 중동의 원유시장 지배력이 약화됩니다.
그래서 현재 비용을 일부 중동에서 지불하고 흑해를 통해서 수출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고 이마저 여의치 않게되면 아프리카희망봉까지 예상하지만 이는 비용이 너무 늘어나서
실질적으로 걸프국과 어떻게 논의되는지는 좀더 지켜봐야 겠지만 호르므즈에서 현재도 일부 국가들은 지나가고 있으니 이또한 하나의 해결방안으로 협상중입니다.
개돼지가 안되려면 무작정 화만 내지 마시고 정보를 알아보세요. 기레기 국내 좃중똥만 보지말고 CNN, BBC, 로이터같은 뉴스 보세요. 영어가 안되면 구글 번역이라도 해서보세요. 제발
지금 상황이 급박한데
사우디에서 홍해 통해서 원유를 사오는 거나 오만, 예맨 등에서 사오는 건 어려운 이유가 있는지요?
문제는 이번처럼 전쟁이 나면 그동안 호르무즈해협을 내어주고 있었던 이란이 그 해협을 막아서게 되면서 문제가 되었는데요. 홍해쪽으로 돌아 나오는 길도 가능하나 일단 비용과 시간이
늘어나는게 문제입니다.
석유가 배로 싣을때 배의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흔히 사용하는 사이즈의 경우 VLCC는 32만톤, ULCC 같은 초대형은 40만톤까지 싣는데 이걸 홍해로 육로 운송을 하려면
차가 어마어마하게 필요하게되니 가격상승을 무시못하는 실정입니다.
또한 현재는 후티반군이 이란전에 참여하면서 이 홍해까지도 봉쇄하겠다는 이야기가 수일전부터 나오고 있기때문에 이것마저도 쉽지는 않은 상황이긴 합니다.
예멘은 내전으로 인해 불안정해서 석유시추나 보관등이 용이 하지 않으며 석유생산량도 하루 13만배럴 수준이라 수급자체가 불안한 국가이고
오만은 산유국이긴 하나 석유보다는 LNG를 주로 수출하는 시설위주라 석유 자체가 많이 생산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걸프 산유국들이 오만으로 육로를 통해서 옮기고 이를 두쿠무 항구를 개발 가속화하여 이 항구로 활용하는 계획을 지금 추진중입니다.
오만의 기존 석유수출 항구도 소하르, 미나 알 파하 등이 호르무즈 쪽이라 안전하지는 않습니다.
원유 공급 시기가 명시가 된건가요?
그게 궁금하네요.
뭐 말이야 별도 달도 다주는 세상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