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호르무즈 통행세 우리가 받겠다. 이란 협상 거부
와 진짜. 천벌 마렵네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게 요금을 받는 톨게이트를 이란이 아닌 미국이 맡아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백악관 기자 회견 중 "우리가 요금소를 맡으면 어떤가"라며 "이란에 맡기는 것보다 나는 그렇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란은 10개 조항으로 구성된 답변서에서 완전한 분쟁 종식과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항행을 위한 프로토콜 수립, 대이란 제재 해제 및 전후 복구 지원을 포함한 10개 조항으로 구성된 답변서를 공개했다.
파키스탄의 아심 무니르 육군 참모총장이 J D 밴스 미 부통령 및 이란 외무장관과 접촉하며 중재에 나섰으나, 양측의 입장 차는 여전히 팽팽하다. 파키스탄 측은 '즉각적 휴전 후 15~20일 내 최종 합의'라는 프레임워크를 제안한 상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이란은 하룻밤 사이에 지도에서 사라질 수 있으며, 그 밤이 바로 내일 밤이 될 수 있다"며 더 압박했다.
그는 이란 내 모든 다리와 발전소를 폭격해 "영원히 사용할 수 없게 만들 것"이라며, 민간 인프라 타격이 전쟁 범죄가 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개의치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게 요금을 받는 톨게이트를 이란이 아닌 미국이 맡아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백악관 기자 회견 중 "우리가 요금소를 맡으면 어떤가"라며 "이란에 맡기는 것보다 나는 그렇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란은 10개 조항으로 구성된 답변서에서 완전한 분쟁 종식과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항행을 위한 프로토콜 수립, 대이란 제재 해제 및 전후 복구 지원을 포함한 10개 조항으로 구성된 답변서를 공개했다.
파키스탄의 아심 무니르 육군 참모총장이 J D 밴스 미 부통령 및 이란 외무장관과 접촉하며 중재에 나섰으나, 양측의 입장 차는 여전히 팽팽하다. 파키스탄 측은 '즉각적 휴전 후 15~20일 내 최종 합의'라는 프레임워크를 제안한 상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이란은 하룻밤 사이에 지도에서 사라질 수 있으며, 그 밤이 바로 내일 밤이 될 수 있다"며 더 압박했다.
그는 이란 내 모든 다리와 발전소를 폭격해 "영원히 사용할 수 없게 만들 것"이라며, 민간 인프라 타격이 전쟁 범죄가 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개의치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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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쿠데타 안 일어나나.....
이새끼는 레알 치매인듯
병신도 이런병신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