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게 어떻게 보면 윈윈인게, 미친놈이 내거 50에 가져다가 60 받아먹는것처럼 보이지만, 60에 살 사람을 구해오는것도 능력임. 다르게 정리하면 내가 50에 파는 물건을 대신 팔아줄테니 얼마 받는지는 상관 하지 말고 차액은 본인이 먹겠다는 그런 논리임. 상도에 어긋나 보이지만 실제 값어치보다 낮은 값으로 올라온 상품에 대해서 해볼법한 방법임. 물론 리스크 1도 떠앉지 않으려고 하는건 얌채같지만, 나같으면 내거 50에 팔아주세요~ 수수료는 알아서 챙기시구요 할수도 있을것 같음.
검색해보면 50에 올라와 있는거 뻔히 볼텐데 등신도 아니고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