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요새 디지털 AI 폰 인터넷 시대에 살면서 뭐하러 입아프게 조팰수 있는것도 아닌데 씨알도 안먹히는 고삐리 사춘기한테 가서 뭐라함.
폰 카메라 사진 기능도 워낙에 좋아져서 줌을 통해서 달도 찍을수 있는 시대에 사진찍거나 동영상 찍어서 여기저기 올리면 되는걸...참..
교복사진도 찍어서 검색하면 어디 학교인것도 다 나오는 시대인데...
국민 신문고도 있고. 신고하는 어플도 많은데...
그것도 면상 아주 잘나오게 교복입고 있으면 더 좋고. 찍어서 너튜브나 블로그에 싹다 올리면 끝나는걸...
게다가 사진 동영상 찍어서 학교홈피나 구청홈피나 민원신고에 올리면 더 좋고.
절대 훈계하지 마세요 모른척 지나가면서 폰 들고 사진 또는 동영상 찍어놓으시기 바랍니다. 훈계하는것보단 저만치 멀리서 동네 골목길이면 옥상이나 층간 같은데 있으면 더욱 좋구요.
거기 올라가서 몰래 숨어서 안보이게 동영상 또는 사진 찍어서 가시길 바랍니다.
요새 고삐리들도 툭하면 학교에서 선생이 폭행하면 폰들고 찍죠. 그런식으로 똑같이 하면 됩니다.
뭐하러 입아프게 훈계함 피해올것 같으면 그냥 사진 또는 동영상 찍어놓으시면 됩니다.
뭐가 됐든 사진이나 동영상 찍어놓으면 OK.
무시가 정답이라고 하시니 무시가 가장 정답이긴 한데 이게 직접 패해가 오면 달라지니까 위에 댓글도 달았지만 사진이나 동영상 찍어놓으시라고 댓글로 써놓은거구요.
정작 자기한테 피해가 오면 무시가 정답이 안되니까 그러는거죠.. 그래서 말한마디나 직접적인건 피하고, 사진이나 동영상 찍어서 신고하라는거죠..
애들 끼리 싸우다가 말려도 부모가 경찰에게 신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말리는 사람을 가해자로요~ㅋㅋㅋ 그래서 무서운게 아니라 방치나 경찰한테 신고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애초에 경찰들 척 봐도 애들이 담배 피우는 것 아는데도 지나치는 경우가 펙트 입니다
실제로 제가 봤거든요 여자 두명 남자 한명이었나? 커피 들고 지나가는데, 분명 눈으로 오른쪽
어린 여자애들 3명이 담배 피우는데 아무런 제지나 말도 안 했습니다
밑에서 설명 했지만 법적으로 문제 될 게 없어서 그런 겁니다
예전에는 애들끼리 싸우다가 말리던지 애들 훈계 하면
부모들이 고맙다고 잘하셨다고 하는데
요즘 병신 mz세대 부모들은 고소나 경찰에 신고해서
우리 애 한테 왜 그랬냐고 따져요 ㅋㅋㅋ
애들끼리 싸우다가 힘조절 안돼서 누구 한쪽이라도 다치기 전에
어른이 말리고 그게 안돼면 힘으로도 제압해서 애들 혼내서
큰 사고를 막을 수도 있는 건데 이걸 멍청한 mz 부모들이 모름
그러니까 애색히들이 미쳐날뛰어서 선생이나 부모한테도 댐비는 거죠
어렸을때 부터 인성 교육이 필요한 애들은 때려서라도 잡아 줘야 합니다
항상 어디서든 겸손하고 남 먼저 생각하게
담배를 피우더라도 숨어서 안걸리게 피워야 하는데
전철역 입구 근처에서 교복 입고 담배 피우는 애들도 있는데
이거 법적으로 뭐라 할 권리가 없으니 냅둬야지요
나도 청소년 시절에 어른이라고 대놓고 에비, 에미 찾으며 반말하면서 뭐라하면 기분 나빴음.
쟤네들도 아마 그렇지 않았을까 생각함. 존중하면서 얘기하는 어른에게 ㅆ발 거리며 가던 길 가세요 하는 애들을 난 본적이 없음.
훈계를 꾸짖는 것이라고 착각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굳이 하겠다면 존중해주는 모습으로 다가서면 어떨까 생각해 봄.
이래도 "ㅆ발 가던 길 가세요." 하면 "네" 하고 나옴 ㅋㅋㅋㅋ
여러가지를 논할 수 있지만 제가 보기엔 요즘 부모 세대가 문제라고 보는 게 너무 오냐 온댜 키우고 인성 교육은 안 시키고 죄다 사교육에만 목숨 걸고 있음
어렸을대 혼날때 혼나고 너무 아니다 싶으면 푸닥 거리 해야 하는 게 맞음...
그리고 애들이 담배 피우는 것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는 거라서 뭐라고 할 권리는 없는 게 사실입니다
아주 오래전 일이긴 한데 여자랑 다르게 남자인 제가 좋은 말로 타이르긴 했는데, 그 전에 애들이 ' 죄송합니다 ' 고개 숙이고 그랬음
남자 랑 여자 합쳐서 15명 이상이었고, 아무래도 제가 귀도 접힌 만두귀까지는 아닌데 인상이 순둥한 스타일은 아니고 보통인데 표정이 잘 웃지 않는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애들이 서서 (짝다리 짓는 애들도 없었음) 죄송하다고 했음, 솔직히 담배 피우는 것 가지고 뭐라고 한게 아니라, 남의 건물 뒷편에서 (보이는 게 아니라 숨어진 공간)
담배 피우는데 바닥에 꽁초가 있어서 그것때문에 뭐라고 했는데, 나도 담배를 피웠던 (당시에는 안피웠음) 시절이 있기에 양심은 있어서 담배 피우는 걸 나무라 하는 게 아니라
여기 건물이고 주변에 건조하고 담배 꽁초 불이라도 붙으면 그땐 문제가 심각해지니까 여기서 피우지 말고 다른 곳으로 가서 피우라고 했음
이땐 애들이 적어도 저자세에 개념은 있고 기본적으로 사리분별했을때임 (어느때나 양아치나 일진은 있겠지만)
저것도 힘 약한 여자이고 만만하니까 그렇치, 앞뒤 구분 없이 성격 포악한 남자 만나면 학생이고 뭐고 한놈 잡아서 영구 장애 만드는 경우도 있어서
현실은 드라마랑 다름 실제로 애 잡아서 뇌진탕 일으켜서 학교도 못 다닌 애도 있었기에 어른이라고 해서 폭력 휘두르는 면 안됌
반대로 미쳐 날뛰는 애들도 있지만 뭐 그건 알아서 본인이 책임 지면 되니까 (고소도 잘하는 나라니까)
이게 불과 15년~20년 전 인것 같은데 지금은 착한 애들은 또 착하겠지만~
건장한 청년 남자였으면 꼬리 내렸겠지
요즘 벌금이나 전과 같은 것 신경 안쓰는 사람이나 전과자들도 꽤 있어서
사람 패서 그냥 살다 나오는 마인드인 사람은 무조건 피해야 하니까
학생이든 어른이든 상황에 맞게 대처 해야지
옛날에는 다들 숨어서 피우고 어른들에게 걸리면 고개 숙이며 죄송하다고 하며
혼났는데, 요즘 애들은 교복 입고 전철역 역세권 바로 근처에서 담배 피워서
개념을 상실 했다고 생각이 드는데
위에서 말했다 싶이 법적으로는 사실 아무 런 문제가 없는지라
건들지 말고 냅두는 게 산책임
예전엔 잘못하면 부모와 선생들에게 쳐맞으면서 컸는데, 요샌 누가 건들질 못하니 , 태어나길 온순하지 않고 싸가지 없게 태어나면, 싸가지가 다듬어질 기회가 1차적 사회기관엔 없음
보통 20세 전까지 성격은 완성이 되고, 그 이후엔 답없는 놈이 되어 사회로 나오는 거임
아저씨 10대가 왜 10대인줄 알아요?
왜,,지?
10대 존나게 쳐맞는거다!
80년대에도 중학생들이 모여서 술마시는데 가서 뭐라고 했다가 찔려서 죽을뻔 한 사람도 있었음
걔네들은 학교에서 정학 당했지만 무사히 졸업했죠.
그러나 적어도 그 시절엔 그런짓을 하려면 그런 놈들도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지만
지금은 '당당하게'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었다는게 문제죠
폰 카메라 사진 기능도 워낙에 좋아져서 줌을 통해서 달도 찍을수 있는 시대에 사진찍거나 동영상 찍어서 여기저기 올리면 되는걸...참..
교복사진도 찍어서 검색하면 어디 학교인것도 다 나오는 시대인데...
국민 신문고도 있고. 신고하는 어플도 많은데...
그것도 면상 아주 잘나오게 교복입고 있으면 더 좋고. 찍어서 너튜브나 블로그에 싹다 올리면 끝나는걸...
게다가 사진 동영상 찍어서 학교홈피나 구청홈피나 민원신고에 올리면 더 좋고.
절대 훈계하지 마세요 모른척 지나가면서 폰 들고 사진 또는 동영상 찍어놓으시기 바랍니다. 훈계하는것보단 저만치 멀리서 동네 골목길이면 옥상이나 층간 같은데 있으면 더욱 좋구요.
거기 올라가서 몰래 숨어서 안보이게 동영상 또는 사진 찍어서 가시길 바랍니다.
요새 고삐리들도 툭하면 학교에서 선생이 폭행하면 폰들고 찍죠. 그런식으로 똑같이 하면 됩니다.
뭐하러 입아프게 훈계함 피해올것 같으면 그냥 사진 또는 동영상 찍어놓으시면 됩니다.
뭐가 됐든 사진이나 동영상 찍어놓으면 OK.
그러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선 어른들은
더 칭찬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선생님을 우습게 보는데 어른들 쯤이야 ㅎㅎ
님 집앞이나 건물바로 앞이나 옥상에서 담배냄새 풍기면서 고삐리들이 담배 처 물면서 담배피우면서 가래침 뱉고 웃고 떠들어도 그냥 무시하시면서 집에 들어가실수 있으실까요?
정작 자기한테 피해가 오면 무시가 정답이 안되니까 그러는거죠.. 그래서 말한마디나 직접적인건 피하고, 사진이나 동영상 찍어서 신고하라는거죠..
말리는 사람을 가해자로요~ㅋㅋㅋ 그래서 무서운게 아니라 방치나 경찰한테 신고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애초에 경찰들 척 봐도 애들이 담배 피우는 것 아는데도 지나치는 경우가 펙트 입니다
실제로 제가 봤거든요 여자 두명 남자 한명이었나? 커피 들고 지나가는데, 분명 눈으로 오른쪽
어린 여자애들 3명이 담배 피우는데 아무런 제지나 말도 안 했습니다
밑에서 설명 했지만 법적으로 문제 될 게 없어서 그런 겁니다
예전에는 애들끼리 싸우다가 말리던지 애들 훈계 하면
부모들이 고맙다고 잘하셨다고 하는데
요즘 병신 mz세대 부모들은 고소나 경찰에 신고해서
우리 애 한테 왜 그랬냐고 따져요 ㅋㅋㅋ
애들끼리 싸우다가 힘조절 안돼서 누구 한쪽이라도 다치기 전에
어른이 말리고 그게 안돼면 힘으로도 제압해서 애들 혼내서
큰 사고를 막을 수도 있는 건데 이걸 멍청한 mz 부모들이 모름
그러니까 애색히들이 미쳐날뛰어서 선생이나 부모한테도 댐비는 거죠
어렸을때 부터 인성 교육이 필요한 애들은 때려서라도 잡아 줘야 합니다
항상 어디서든 겸손하고 남 먼저 생각하게
담배를 피우더라도 숨어서 안걸리게 피워야 하는데
전철역 입구 근처에서 교복 입고 담배 피우는 애들도 있는데
이거 법적으로 뭐라 할 권리가 없으니 냅둬야지요
쟤네들도 아마 그렇지 않았을까 생각함. 존중하면서 얘기하는 어른에게 ㅆ발 거리며 가던 길 가세요 하는 애들을 난 본적이 없음.
훈계를 꾸짖는 것이라고 착각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굳이 하겠다면 존중해주는 모습으로 다가서면 어떨까 생각해 봄.
이래도 "ㅆ발 가던 길 가세요." 하면 "네" 하고 나옴 ㅋㅋㅋㅋ
어렸을대 혼날때 혼나고 너무 아니다 싶으면 푸닥 거리 해야 하는 게 맞음...
그리고 애들이 담배 피우는 것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는 거라서 뭐라고 할 권리는 없는 게 사실입니다
아주 오래전 일이긴 한데 여자랑 다르게 남자인 제가 좋은 말로 타이르긴 했는데, 그 전에 애들이 ' 죄송합니다 ' 고개 숙이고 그랬음
남자 랑 여자 합쳐서 15명 이상이었고, 아무래도 제가 귀도 접힌 만두귀까지는 아닌데 인상이 순둥한 스타일은 아니고 보통인데 표정이 잘 웃지 않는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애들이 서서 (짝다리 짓는 애들도 없었음) 죄송하다고 했음, 솔직히 담배 피우는 것 가지고 뭐라고 한게 아니라, 남의 건물 뒷편에서 (보이는 게 아니라 숨어진 공간)
담배 피우는데 바닥에 꽁초가 있어서 그것때문에 뭐라고 했는데, 나도 담배를 피웠던 (당시에는 안피웠음) 시절이 있기에 양심은 있어서 담배 피우는 걸 나무라 하는 게 아니라
여기 건물이고 주변에 건조하고 담배 꽁초 불이라도 붙으면 그땐 문제가 심각해지니까 여기서 피우지 말고 다른 곳으로 가서 피우라고 했음
이땐 애들이 적어도 저자세에 개념은 있고 기본적으로 사리분별했을때임 (어느때나 양아치나 일진은 있겠지만)
저것도 힘 약한 여자이고 만만하니까 그렇치, 앞뒤 구분 없이 성격 포악한 남자 만나면 학생이고 뭐고 한놈 잡아서 영구 장애 만드는 경우도 있어서
현실은 드라마랑 다름 실제로 애 잡아서 뇌진탕 일으켜서 학교도 못 다닌 애도 있었기에 어른이라고 해서 폭력 휘두르는 면 안됌
반대로 미쳐 날뛰는 애들도 있지만 뭐 그건 알아서 본인이 책임 지면 되니까 (고소도 잘하는 나라니까)
이게 불과 15년~20년 전 인것 같은데 지금은 착한 애들은 또 착하겠지만~
건장한 청년 남자였으면 꼬리 내렸겠지
요즘 벌금이나 전과 같은 것 신경 안쓰는 사람이나 전과자들도 꽤 있어서
사람 패서 그냥 살다 나오는 마인드인 사람은 무조건 피해야 하니까
학생이든 어른이든 상황에 맞게 대처 해야지
옛날에는 다들 숨어서 피우고 어른들에게 걸리면 고개 숙이며 죄송하다고 하며
혼났는데, 요즘 애들은 교복 입고 전철역 역세권 바로 근처에서 담배 피워서
개념을 상실 했다고 생각이 드는데
위에서 말했다 싶이 법적으로는 사실 아무 런 문제가 없는지라
건들지 말고 냅두는 게 산책임
무서워서가 아니라 그냥 내비두는 거임
요즘 저런 애들 키운 부모가 병신이라고 생각함
저런 애들은 어렸을때부터 폭력은 나쁘다지만 팰땐 패야함
학교에서도 선생이 이제 팰수가 없는데
집에서라도 패서라도 바로 잡아야지
음....
저런 것 들은 몽둥이가 약인데........
자신을 훈계할 위치에 있는지 여부로 판단한다." -정재기 숭실대 교수-
훈계할 위치 = 피지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