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율 매우 높았던 1999년 엠비씨 창사특집 기획 대하사극 드라마 허준에서 예진 역으로 나온 황수정씨
이제 그만 복귀했으면 좋겠네요
유부남 과 불륜하고 마약 먹은건 황수정 씨의 실수였습니다
이제 그만 국민들이 용서하고 복귀했으면 좋겠네요
연기 잘하고 참한 여배우 분이었는데
황수정 씨는 그냥 평범한 인간이었을 뿐입니다
실수 한번 저지른
그때 저지른 실수 하나로 이 여배우분에게 너무 국민들이 가혹하네요
연예인은 사람이지 신이 아닙니다
그리고 전광렬 씨도 드라마나 영화에 복귀했으면 좋겠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oc9Sn3AfbwU&list=RDoc9Sn3AfbwU&start_radio=1
허준 오프닝, 출처 한국 유튜브 계정
https://www.youtube.com/watch?v=ab8nCijt9WY
허준 마지막회 예진 역 황수정씨 고귀하게 돌아가신 의성 허준 대감 무덤 앞에서 허준 회상하는 장면 동영상
출처 엠비씨 공식 유튜브 계정
실제 허준 대감 분은 광해군 명으로 전염병 치료 책 쓰다가 이불에 몸져누워 돌아가셨습니다.
드라마 처럼 돌아가신게 아니라요
이강에는달이흐른다123456…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딱 두개의 유형 뿐 입니다.
1. 본인이 복귀의사가 별로 없다. 조용히 살련다.
2. 활동 당시 성격/성향 평이 너무 안좋아서, 섭외를 하려하지 않는다.
한마디로 전성기에 적을 많이 만들었다. 안하무인 타입에 자기편을 만들지도 못함.
단아한 이미지 라고 보기에는 ㅈ 나게 야한 수정씨.
그냥 갖고 온 짤 인데 화잘 좋은 놈으로 보면 흰빤스가 적나라하게 보임.
실수 라고 하기에는 '최음제로 알고 먹었지 마약 인줄 몰랐다'는 발언이 더 이미지를 추락 시킴.
그리고 허준 감독이 이병훈 이라고 마른 번데기 같이 생긴 인간 인데, 안좋은 소문이 많은 사람으로 황수정과 주차장에서 뭘 했다는 찌라시도 있었고,
여행사 지인의 얘기에 의하면, 박찬호 귀국 할 때 마다 모 호텔 로비에 여자 연예인들이 유난히 바글 거렸는데
그중에 한 명 이었다고. (이건 흉볼 얘기는 아니긴 하네)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사람 죽여도 실수라고 할 사람이네
시체 유기 조형기도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범죄자 마인드죠
자꾸 저런걸 봐주니 우리나라가 이꼬라지인듯..
연기 안한지도 오래됐는데 옛날 실력이 나올까요?
이제는 뭐 쩌리 역할 나와도 감지덕지할 수준이라.
굳이 불륜에 약쟁이는 보고 싶지는 않네요
굳이 다시 돌아올 이유도 없고요.
스티브 유가 제일 오고 싶어 할것 같음
몇 번 복귀 시도 했었음.. 근데 연예인 이미지가 나락이 가버려서 대중의 픽을 못받는 거죠.
단아한 이미지로 떴는데, 마약 인정 그냥 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거 핑계대려고 돼지발정제를 먹었다 이렇게 말을 해버림 ;
게다가 불륜은 안되는 거임 누구 가정을 파탄시켜 놓고 어딜 떳떳하게 나오려 함
나중에 복귀했는데..소금인형이었던가? 안타깝게 이미 그 사라진 시간동안
밑에서 너무 치고 올라와서 더는 자리가 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