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이라는게 서울기준인가
두쫀쿠 구경도 못해보고 편의점에서 유사 두쫀쿠만 봤는데 두쫀쿠 먹으러 서울가기도 그래서
라멘 먹으러 서울 가본적은 있지만
유행이라고 하면 서울에서 퍼져서 전국적으로 활성화 되는 느낌인데
이제는 서울만의 유행 같은데
대한민국 = 서울 이런 느낌인데 기분탓인가
두쫀쿠 구경도 못해보고 편의점에서 유사 두쫀쿠만 봤는데 두쫀쿠 먹으러 서울가기도 그래서
라멘 먹으러 서울 가본적은 있지만
유행이라고 하면 서울에서 퍼져서 전국적으로 활성화 되는 느낌인데
이제는 서울만의 유행 같은데
대한민국 = 서울 이런 느낌인데 기분탓인가


본고장은 짜고 야채 적고 그렇읍니다.
그중에서 일본에서 동네 곳곳을 아주 잘알듯이 소개하고 설명하다가 로컬가게에서 음식먹은 다음 후식먹어야한다며 아이스크림집을 가서 철판 아이스크림을 먹는데 별 특별한건 없었습니다.
한국에서 이미 잘나가는 철판아이스크림 파는곳들은 많았고 더 특이하고 더 독특하게 만들어 파는 사람들이 많고 유명한곳도 많았지만
일본 철판아이스크림은 솔직히 애들 장난같은 수준으로 찌걱찌걱대며 어설프게 만든걸 한입먹고 역시 한국보다 맛있어 하던 연예인 박나X씨. ㅋㅋㅋ
그거 보고 한참 웃었던 ㅋㅋㅋ
경기도, 인천까지 합쳐 3000만이 넘는데,
심지어 유행에 민감한 젊은 세대는
지방에서 서울-경기권으로 대거 흡수됨.
애들 태반이 여기 모여있으니
당연히 유행은 서울 기준인 경우가
대부분일 수 밖에 없죠.
어느 나라나 다 유행은 수도권 기준임.
누가 주면 맛보지만, 굳이 내 시간 돈 들여서 찾아먹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