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20대 女공무원이 클럽 입장 거부당하자 종업원·경찰관 폭행…벌금 300만원 선고.
성질 참
입구컷 당한 화풀이 제대로 하네요
이제 법적 결과 나왔으니 징계위 열리겠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35113?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부산의 한 구청 공무원이 클럽 입장을 제지당하자 클럽 종업원과 출동 경찰관을 폭행해 재판에 넘겨져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7단독 장기석 부장판사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23일 0시 40분쯤 부산 부산진구 한 클럽 앞에서 입장을 제지당하자 종업원을 폭행하고 경찰 지구대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경찰관에게 욕설하고 때린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돼 순찰차에 탑승한 상태에서 경찰관에게 외모 비하와 조롱 섞인 발언을 하면서 수갑을 찬 양손으로 목 부위를 폭행하고 오른발로 팔을 차기도 했다.
장 부장판사는 “피고인에게 범죄 전력이 없고, 범행 경위에 참작할 사정이 있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이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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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서윗 버팔로 장부장판사 새끼가 또
그때는 입뺀 당하면 보통은
'여기는 내가 들어가기엔 레베루가 딸리나?'
'좀 더 멋지게,이쁘게 꾸밀껄...'
같은 '나' 의 문제로 받아들이면서, 부끄러워서 빨리 그 자리를 피하고
싶어하는데.....
요즘 여자들은 정말 성격이 드세긴 하다.
직장에는 누군지까지 특정될듯하고
여러모로 안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