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하면 오히려 더 공격해요 ㅠㅠ 맷집이 있어서 오히려 맞고도 아무렇지도 않죠. 저렇게 하는것보단 입 잡고 보여주면서 코 때리는게 더 효과적입니다 ㅠㅠ 째려보면서요.
지가 잘못하면 눈을 못 마주쳐요. 계속 지랄하면 눈치 볼때까지 코 때려주면 되고요. 엄청 아파합니다. 어렸을때 입질 시작하길래 코 때리면서 뒤집어 버렸더니 안합니다. 지금은 너무 무거워서 하기 힘들죠 ㅠㅠ
강아지 마다 달라요...
그리고 개장수 괜히 무서워 하는 게 아닙니다...
개장수 같은 경우 개들이 공포를 무척이나 많이 느끼죠
저 정도는 고칠 수 있습니다
아직 임자 못 만나서 그럼
사람 무는 것도 상황에 따라 다른데
그 물었다는 강아지가 또 무는 경우가 있는 건 아닙니다
생명의 위협이나 공포심이 극에 달했을때 물수도 있긴 한데
그런 상황이 아닌 상태에서는 안 물죠
케바케 같아요
또 주먹으로 때리는 것 말고 손바닥으로 때리면 엉덩이나 어디든~계속 맞으면서 가만히 있는 강아지도 있는 반면
맞을 때 마다 무서워서 소리 내는 강아지도 있습니다
너무 다양해서 무조건 이렇다 저렇다 할 수 없는 게 강아지나 동물은 말이 애초에 통하지도 않고
대화가 되는 지능이 아니기 때문에 지레짐작 하는 걸
동물이 따르는 게 대부분인데 모든지 다 안다는 조련사들 (특히 강형욱)이 항상 문제 인 듯
씻기는 것도 자주 씻기면 안 좋다는 데 그거 다 핑계이고 자기합리화로 만든 말입니다
그냥 사람 처럼 똑같습니다
저 정도면 좋게 타이를 게 아니라 어느 정도 서열 정리 해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오른쪽 강아지 처럼요
전 강아지 보다
저 쇼파에 쳐 앉아 있는 지능 낮은 남자 같이 생긴 여자가 문제라고 봅니다
병신이 저거 그대로 방치 하다 물린 것도 멍청 한거임
저래도 무는 애들은 끝까지 물어요 다음엔 저렇게 때리는 사람도 더 대들고 물려고 달려들음 그때 더 발악하겠죠? 사람 자체가 개한테 말린 기분임 더 악마가 되는 거니깐
그냥 무시하세요 별 상황 아닐때 막 물고 그러는거 아니면 개들은 보통 자기 보호차 저러는 거라서 뭐라하면 움찔합니다 저기 들개처럼 무조건 보면 달려들고 물고 하는거 아닌 이상
흥분되는 상황 안 만들면 됨
그렇게 서열정리 안 해주면 안됩니다
지가 잘못하면 눈을 못 마주쳐요. 계속 지랄하면 눈치 볼때까지 코 때려주면 되고요. 엄청 아파합니다. 어렸을때 입질 시작하길래 코 때리면서 뒤집어 버렸더니 안합니다. 지금은 너무 무거워서 하기 힘들죠 ㅠㅠ
그리고 개장수 괜히 무서워 하는 게 아닙니다...
개장수 같은 경우 개들이 공포를 무척이나 많이 느끼죠
저 정도는 고칠 수 있습니다
아직 임자 못 만나서 그럼
사람 무는 것도 상황에 따라 다른데
그 물었다는 강아지가 또 무는 경우가 있는 건 아닙니다
생명의 위협이나 공포심이 극에 달했을때 물수도 있긴 한데
그런 상황이 아닌 상태에서는 안 물죠
케바케 같아요
또 주먹으로 때리는 것 말고 손바닥으로 때리면 엉덩이나 어디든~계속 맞으면서 가만히 있는 강아지도 있는 반면
맞을 때 마다 무서워서 소리 내는 강아지도 있습니다
너무 다양해서 무조건 이렇다 저렇다 할 수 없는 게 강아지나 동물은 말이 애초에 통하지도 않고
대화가 되는 지능이 아니기 때문에 지레짐작 하는 걸
동물이 따르는 게 대부분인데 모든지 다 안다는 조련사들 (특히 강형욱)이 항상 문제 인 듯
씻기는 것도 자주 씻기면 안 좋다는 데 그거 다 핑계이고 자기합리화로 만든 말입니다
그냥 사람 처럼 똑같습니다
저 정도면 좋게 타이를 게 아니라 어느 정도 서열 정리 해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오른쪽 강아지 처럼요
전 강아지 보다
저 쇼파에 쳐 앉아 있는 지능 낮은 남자 같이 생긴 여자가 문제라고 봅니다
병신이 저거 그대로 방치 하다 물린 것도 멍청 한거임
아니, 꽁지 내릴 때 까지
그냥 무시하세요 별 상황 아닐때 막 물고 그러는거 아니면 개들은 보통 자기 보호차 저러는 거라서 뭐라하면 움찔합니다 저기 들개처럼 무조건 보면 달려들고 물고 하는거 아닌 이상
흥분되는 상황 안 만들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