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일본이 치한에 민감한가보네요??
옛날에는 치한이라고 지하철 혹은 버스 등에서 여자를 추행하는 그런류의 성인영상이 많았고
그에 대한 사회적문제도 심했었을뿐더러 치칸 / 치한 자체가 일본에서의 그런게 기초가 되서 유명해져서 국제적 망신이라고 그러던데
요새 확실히 신규영상들은 그런류가 많이 줄었어요~
옛날에는 치한이라고 지하철 혹은 버스 등에서 여자를 추행하는 그런류의 성인영상이 많았고
그에 대한 사회적문제도 심했었을뿐더러 치칸 / 치한 자체가 일본에서의 그런게 기초가 되서 유명해져서 국제적 망신이라고 그러던데
요새 확실히 신규영상들은 그런류가 많이 줄었어요~


최근에는 대놓고 하면 안 되니까 지능적으로 변했죠.
하두 외국에 저질 섹스에 미친 이미지가 박혀서 개선하려고 하나보네.
쓰레기 더미 인도 이미지 개선하려고 애쓰는거처럼
그것을 목격한 제삼자가 신고하면 합의고 뭐고 상관없이 진짜 경찰서에 끌려가 체포당합니다.
훈방 조치도 아니고 그냥 바로 검찰로 넘겨져 기소당하는 심각한 상황이라
치한물을 촬영하려면 공공장소에서 촬영은 엄두도 못내고
보통 스튜디오에서 엑스트라 써가면서 영상을 만들어야 하는데 수지타산이 안맞죠
최근에는 전철의 형광등이 끝부분에 감시녹화 카메라가 달린 형광등으로 대부분 교체가 되어서
경찰쪽 증거 확보가 너무 쉬워져서 신고당하면 거의 100%잡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