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학부모들이 지들 어렸을때 생각하고 60이 비싸다고 하는거지 하나하나 따저보면 60도 짱구 졸라 굴려서 맞춘거란걸 알수 있음
일단 기본 45인승 버스 하루 대절이 성수기엔 100넘게도 받는데 2박3일 대절이면 비성수기로 봐도 200은 넘는데 5월 일정이면 성수기
그렇다고 예전처럼 인원이 40명 가까이 되는것도 아니고 일반적으로 많아야 25명일건데...거기다 우등이나 프리미엄가면 뭐 두당12만 나오는거지
숙소도 예전처럼 유스호스텔 이런데 10몇명이 낑겨서 자고 이런것도 아니고 2~4인실 다 잡아주고, 그런 호텔 조식이면 당연히 비싸겠지
그리고 안전요원 배치 저거도 아마 교육청 권고사항이라 안할수가 없으니...근데 그런거 생각도 안하고 비싸다고 빼액 하면 본인들이 견적잡아 오던가 ㅋㅋ
나때는 저돈 다 슈킹... 와 그러고 보니 나때는 교사들이 꿀발던 세대 였군아.
맘에 안들면 죄다 패고 다니던 교사분들
일단 기본 45인승 버스 하루 대절이 성수기엔 100넘게도 받는데 2박3일 대절이면 비성수기로 봐도 200은 넘는데 5월 일정이면 성수기
그렇다고 예전처럼 인원이 40명 가까이 되는것도 아니고 일반적으로 많아야 25명일건데...거기다 우등이나 프리미엄가면 뭐 두당12만 나오는거지
숙소도 예전처럼 유스호스텔 이런데 10몇명이 낑겨서 자고 이런것도 아니고 2~4인실 다 잡아주고, 그런 호텔 조식이면 당연히 비싸겠지
그리고 안전요원 배치 저거도 아마 교육청 권고사항이라 안할수가 없으니...근데 그런거 생각도 안하고 비싸다고 빼액 하면 본인들이 견적잡아 오던가 ㅋㅋ
대접받았으면 하고 더 좋아졌으면 하지만 절대 그걸로 인해 올라가는 비용에 대해서는 생각도 안하고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음
운동회도 시끄럽다고 민원이 와서 안 하는판에...
원정가는 기분으로 준비해야지.
개 웃긴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