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환경에서 더 위대한 한글
우리가 디지털 시대를 향해가면서 알게된 또 하나의 흥미로운 사실이 있습니다.
세계 여러나라의 사람들이 자판을 통해서 자국어를 쓸때 변환 과정없이 바로 그리고 자국어 그대로 온전하게 쓸수 있는 나라는 별로 없습니다.
로마자 기반의 유럽 국가들은 변환 과정이 필요 없이 자판을 치면 바로 출력이 되지만
대부분의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국가들은 변환 과정을 통해서 자국어를 쓰게 됩니다.
자국 문자를 자판에 넣을수없어 자국어를 로마자로 표기하는 나라들은 예외가 됩니다. 대신 불완전한 표기가 되죠.
또는 로마자 같이 낱자의 갯수가 적어서 자판에 다 들어가는 나라는 당연히 제외가 되죠.
한국어는 모든 낱자가 자판에 들어가며 변환 과정없이 조합을 통해서 바로 문자를 표기할수 있습니다. 그것도 완벽하게.
이건 정말 정말 대단한겁니다.
(시류에 맞게 소실자들이 사라진것도 보면 놀라울따름이구요. 쪽바리들이 '아래아'를 없애긴 했지만..)
세종은 대왕이 아니라 대황으로 불러야 합니다. 세종대황..
작금의 한류는 우연이 아닙니다.
국제 사회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글로벌 주류 코드는 명백히 코리아입니다.
유치한 국뽕 이야기가 아닙니다.
자긍심이 폭발하는 자랑거리 입니다.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은 정말 정치만 제대로 돌아간다면 전세계인이 우러러 보는 초일류 선진 문명국가가 될거라는데 추호의 의심이 없습니다.
대한 민국 파이팅!
대한 민족 파이팅!
타미노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외상이오!!!!!!
한글이 대단하긴 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이다 반도체다 IT다가 발전하기도 한것 같기도 하네요 접근성 떄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