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지옥 만들겠다 공언
미친 놈들
이란은 다시 미국과 충돌이 벌어지면, 주변 국가들의 핵심 인프라까지 공격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미국도 협상이 어그러질 경우 전쟁을 재개할 수 있다는 게 기본 입장이어서, 중동에 전운이 다시 짙어지고 있습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
<기자>
이란의 반관영 매체 타스님 통신은, 미국과의 협상이 계속되는 것보다는 전쟁 시나리오의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한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사우디 아람코, 얀부 산업단지와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 항구 등을 지목해 1차 전쟁 때와 달리 자제하지 않고 공격할 것임을 경고했습니다.
즉, 주변국 에너지 거점과 우회 석유 수출 거점들까지 공격하겠다는 것으로, 핵심 대체 수송로인 홍해 입구 바브엘만데브 해협이 공격당하면 국제 경제 충격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또 최근 2주간의 복구와 대비 조치를 바탕으로, 전쟁이 재개되면 충돌 초반부터 미국과 이스라엘에 "지옥 같은 몇 시간"을 안길 수 있다고 위협했습니다.
타스님 통신은 미군도 군함과 수송기 등을 재배치하고, 바레인에서 섬과 해안가 장악 훈련을 벌이는 등 전쟁 재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란은 다시 미국과 충돌이 벌어지면, 주변 국가들의 핵심 인프라까지 공격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미국도 협상이 어그러질 경우 전쟁을 재개할 수 있다는 게 기본 입장이어서, 중동에 전운이 다시 짙어지고 있습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
<기자>
이란의 반관영 매체 타스님 통신은, 미국과의 협상이 계속되는 것보다는 전쟁 시나리오의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한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사우디 아람코, 얀부 산업단지와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 항구 등을 지목해 1차 전쟁 때와 달리 자제하지 않고 공격할 것임을 경고했습니다.
즉, 주변국 에너지 거점과 우회 석유 수출 거점들까지 공격하겠다는 것으로, 핵심 대체 수송로인 홍해 입구 바브엘만데브 해협이 공격당하면 국제 경제 충격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또 최근 2주간의 복구와 대비 조치를 바탕으로, 전쟁이 재개되면 충돌 초반부터 미국과 이스라엘에 "지옥 같은 몇 시간"을 안길 수 있다고 위협했습니다.
타스님 통신은 미군도 군함과 수송기 등을 재배치하고, 바레인에서 섬과 해안가 장악 훈련을 벌이는 등 전쟁 재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오케이
james2
daiki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내 주식이 죽어요 ㅠ
도람푸랑 이란 니네 꼴리는대로 해라
그게 제일 깔끔합니다.
어디가 뒤지든 한쪽이 뒤져야 끝남
세계 안정을 위해서라도 그렇게 끝나게 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