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에게 살아있는 말벌 먹이려고 한 해병대
내세올게 군대 먼저 온거 밖에 없는 새끼
이래더 집유냐
<여전한 해병대 똥군기…후임에 "말벌 먹어라" 강요한 20대의 최후>
- 해병대 복무 중 후임병들에게 곤충을 강제로 먹이려 하는 등 가혹행위를 한 2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 14일 뉴스1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5단독 지혜선 부장판사는 상관모욕 및 위력행사가혹행위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120시간 사회봉사와 보호관찰도 함께 명령했다.
- A 씨는 2024년 8월부터 9월까지 김포 소재 해병대 부대 생활관에서 후임병들을 상대로 반복적인 가혹행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 조사 결과 A 씨는 살아있는 여치를 입에 물도록 강요하며 "여치가 맛있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독성이 있는 말벌을 후임병 허벅지에 올려놓거나 이를 먹이려 시도한 행위도 드러났다.
- A 씨는 자신의 경계 근무 시간까지 약 3시간 30분 동안 후임병이 잠들지 못하도록 괴롭힌 것으로 조사됐다. 동료들 앞에서 상관을 모욕하는 언행도 반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 재판부는 "피고인이 벌인 범행의 죄질이 결코 가볍지 않으며 가혹행위 피해자들에게 상당한 정신적 충격과 피해를 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재판부는 A 씨의 태도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이어 "현재까지 가혹행위 부분에 대해 피고인이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고 말했다.
- 다만 양형과 관련해서는 "범행 당시 피고인이 만 20세로 성년이 갓 된 나이였던 점 등을 참작해 이번에 한해 형의 집행을 유예한다"고 밝혔다.
이래더 집유냐
<여전한 해병대 똥군기…후임에 "말벌 먹어라" 강요한 20대의 최후>
- 해병대 복무 중 후임병들에게 곤충을 강제로 먹이려 하는 등 가혹행위를 한 2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 14일 뉴스1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5단독 지혜선 부장판사는 상관모욕 및 위력행사가혹행위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120시간 사회봉사와 보호관찰도 함께 명령했다.
- A 씨는 2024년 8월부터 9월까지 김포 소재 해병대 부대 생활관에서 후임병들을 상대로 반복적인 가혹행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 조사 결과 A 씨는 살아있는 여치를 입에 물도록 강요하며 "여치가 맛있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독성이 있는 말벌을 후임병 허벅지에 올려놓거나 이를 먹이려 시도한 행위도 드러났다.
- A 씨는 자신의 경계 근무 시간까지 약 3시간 30분 동안 후임병이 잠들지 못하도록 괴롭힌 것으로 조사됐다. 동료들 앞에서 상관을 모욕하는 언행도 반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 재판부는 "피고인이 벌인 범행의 죄질이 결코 가볍지 않으며 가혹행위 피해자들에게 상당한 정신적 충격과 피해를 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재판부는 A 씨의 태도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이어 "현재까지 가혹행위 부분에 대해 피고인이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고 말했다.
- 다만 양형과 관련해서는 "범행 당시 피고인이 만 20세로 성년이 갓 된 나이였던 점 등을 참작해 이번에 한해 형의 집행을 유예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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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져야할 악습이 아직도 남아있네요..
전 800자인데 그때는 구타 및 악습이 많이 있었지만 몇년전 전역한(1200자) 제 조카 얘기로는 구타는 아예 없고, 악습(암기사항, 강식행위 등), 사가등도 모르더군요. 대신 말로 조진다고 ;;;
저도 같은 2사단 출신인데 창피하네요
2사단 해안 근무때가 문제네요. 예비대가면 훈련받느라 괴롭힐 시간도 없을텐데....
아무런 영양가도 없고 이득도 의미도 없는 걸 왜 하는지 모르겠음...
저런 케이스는 또 강자한테는 굽신 거리겠지
저런 게 재밌나 싶음
개병대는 미친놈만 가죠
저정도면 선을 넘어도 씨게 넘은건데 존나 쳐맞아야 정신을 차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