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 이게 무슨 소리인가요
학교나 학부모나 둘 다 문제임.
놀면서 다치는건 당연한거고 각 학생들중 자기가 선호하거나 열심히 하는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는것도 당연한건데
그걸 인정 못하고 서로 남탓하고 하고 아예 하지 못하게 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이 문제입니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서로 이해하고 어울리게 해야하는데 이건 뭐 처음부터 아예 못하게 하네요??
뭐 이런 교육정책과 학부모들이 다 있나여...
교육은 백년지대계라 했는데 하루멀다 정책이 바뀌니 제대로된 정책이나 나오겠나요???
다 책임 회피지.. 건강하게 아이들이 키우게 정책을 펴는것도 나라몫이고 학부모 몫인데...
한심스럽네여
이젠 아이들이 마음 편히 뛰어 놀지도 못하는 세상이 되었으니...
이상 6한년 아이를 가진 학부모의 개인생각입니다..
과거 학교 끝나고 놀이터나 운동장에서 뛰언 놀던 때가 그립네요..
아이때는 공부도 물론 중요한지만 친구들과 뛰어 놀아야 하는데...
학부모가 지랄들을 해대니 학교 입장에서는 당연히 분란을 피하려면 저럴수밖에...
쉬는 시간에 지들끼리 놀다가 살짝 다쳐도, 체육시간에 운동하다가 살짝 까져도, 학교 끝나고 밖에서 지들끼리 놀다가 다쳐도 학교에 찾아와서 지랄들을 해대는데
정말 진상 학부모들 때문에 애들이 점점 더 망가져 가는 것 같습니다
진상 학부모들은 거의 대부분 내 자식을 위해서 부모가 나서서 도움을 준다. 이런게 아니라 자식의 감정이나 어떻게 하는게 도움이 될지와는 상관없이 그저 자기가 기분이 나빠서
학교와서 진상 떠는게 대부분입니다.
부모가 이렇게 진상을 떨어대니 애들도 점점 아~ 이래도 되는구나 싶은건지
친구들이랑 잘 놀다가 친구가 어깨동무를 했는데(세게 한것도 아니고 정말 얹어만 놓는 것처럼) 갑자기 바닥에 나뒹굴고 울면서 소리를 지릅니다
선생님이 그 상황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있었는데 그걸 모르는건지...
엄마한테 자기 친구한테 맞았다고 전화하고 학부모는 앞뒤 상황은 따지지도 않고 선생님 말은 듣지도 않고 그저 지 자식 학폭 당했다고 쌍욕을 해대고....
암튼 학부모가 문제라고 봅니다
별것도 아닌일에 이렇게 진상들이 찾아와서 지랄들을 해대니 교사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할까요?
당연히 신경 써줘봐야 욕만 먹으니까 그저 문제 안생기는 방향으로만 지도를 하게 되고, 진상 학부모들한테 꼬투리 안잡히는 방향으로만 교육을 하게되고....
그 피해는 애들이 입는건데... 진상들은 애들은 관계없이 그저 자기가 기분이 나쁘다고 애들한테 해가 되는 행동도 서슴없이 해대니...
솔직히 학교 찾아와서 선생이랑 애들한테 쌍욕을 해대면 지 스트레스 푸는거지 그렇게 하는게 애한테 도움이 하나라도 될까요??
누구누구 부모 이상한사람이다 소문이 나면 그저 다른 애들이나 교사나 피하기나 할텐데... 애의 앞날은 전혀 관심없고 자기 감정이나 배설해내는거지
악순환의 반복임. 우리땐 선생들 교권이 너무 쎄서 선생이 싸대기 후리든 애 피멍들게 때리든 훈육이라 생각하고 아이들 인신공격 같은 정신적 피해도 학교니 그럴 수 있다라고 넘어간게 그 학생들이 커서 부모되니 지가 학교에서 겪었던 일 생각나고 점점 과잉보호되고 선생들은 또 그거 싫다고 해야할 일도 민원만 안받게 금지 또는 학원가라 시전하고....
학교나 학부모나 둘 다 문제임.
놀면서 다치는건 당연한거고 각 학생들중 자기가 선호하거나 열심히 하는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는것도 당연한건데
그걸 인정 못하고 서로 남탓하고 하고 아예 하지 못하게 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이 문제입니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서로 이해하고 어울리게 해야하는데 이건 뭐 처음부터 아예 못하게 하네요??
뭐 이런 교육정책과 학부모들이 다 있나여...
교육은 백년지대계라 했는데 하루멀다 정책이 바뀌니 제대로된 정책이나 나오겠나요???
다 책임 회피지.. 건강하게 아이들이 키우게 정책을 펴는것도 나라몫이고 학부모 몫인데...
한심스럽네여
이젠 아이들이 마음 편히 뛰어 놀지도 못하는 세상이 되었으니...
이상 6한년 아이를 가진 학부모의 개인생각입니다..
과거 학교 끝나고 놀이터나 운동장에서 뛰언 놀던 때가 그립네요..
아이때는 공부도 물론 중요한지만 친구들과 뛰어 놀아야 하는데...
얼척이 읍네요..ㄷㄷㄷ
결국 민원이 많이 발생하면 누가 책임질지? 규칙만 생기네요.
그래도 아직까지 지방은 많이 조용하네요.
쉬는 시간에 지들끼리 놀다가 살짝 다쳐도, 체육시간에 운동하다가 살짝 까져도, 학교 끝나고 밖에서 지들끼리 놀다가 다쳐도 학교에 찾아와서 지랄들을 해대는데
정말 진상 학부모들 때문에 애들이 점점 더 망가져 가는 것 같습니다
진상 학부모들은 거의 대부분 내 자식을 위해서 부모가 나서서 도움을 준다. 이런게 아니라 자식의 감정이나 어떻게 하는게 도움이 될지와는 상관없이 그저 자기가 기분이 나빠서
학교와서 진상 떠는게 대부분입니다.
부모가 이렇게 진상을 떨어대니 애들도 점점 아~ 이래도 되는구나 싶은건지
친구들이랑 잘 놀다가 친구가 어깨동무를 했는데(세게 한것도 아니고 정말 얹어만 놓는 것처럼) 갑자기 바닥에 나뒹굴고 울면서 소리를 지릅니다
선생님이 그 상황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있었는데 그걸 모르는건지...
엄마한테 자기 친구한테 맞았다고 전화하고 학부모는 앞뒤 상황은 따지지도 않고 선생님 말은 듣지도 않고 그저 지 자식 학폭 당했다고 쌍욕을 해대고....
암튼 학부모가 문제라고 봅니다
별것도 아닌일에 이렇게 진상들이 찾아와서 지랄들을 해대니 교사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할까요?
당연히 신경 써줘봐야 욕만 먹으니까 그저 문제 안생기는 방향으로만 지도를 하게 되고, 진상 학부모들한테 꼬투리 안잡히는 방향으로만 교육을 하게되고....
그 피해는 애들이 입는건데... 진상들은 애들은 관계없이 그저 자기가 기분이 나쁘다고 애들한테 해가 되는 행동도 서슴없이 해대니...
솔직히 학교 찾아와서 선생이랑 애들한테 쌍욕을 해대면 지 스트레스 푸는거지 그렇게 하는게 애한테 도움이 하나라도 될까요??
누구누구 부모 이상한사람이다 소문이 나면 그저 다른 애들이나 교사나 피하기나 할텐데... 애의 앞날은 전혀 관심없고 자기 감정이나 배설해내는거지
등하교하다 다치면 큰일이니...
왜? 선생들 책임지기 싫어서고 또 개네들 뛰어놀고 들어와서 정리나 인솔 문제로 귀차니즘 때문임.
불과 5년 전만해도 잘들 놀고 잘들 학교 다녔는데 갑자기?
이거 선생들 지들 편하려고 하는거에요.
운동하다 다친거 선생한테 뭐라 하는 사람들 그거 전국에 몇명 안되요. 그거 가지고 다수라고 오도 해서 아예 축구 못하게 하는게 더문제.
결국 선생들 편하자고 남자 학생들 여자화 시킴 ㅋㅋ
그런걸 원천적으로 막아버리면 학부모들 진짜..ㅋ
교육은 그럼 왜 경쟁에 순위를 매겨서 차별하냐는 소리도 나오는거겠지
아이들이 자라면서 모여서 운동하는 게 자연스러운데 지금 같은 상황이면 저 세대가 메인이 되면 육체적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을 걸로 보임.
돈 많은 친구들은 운동자체도 돈 들여서 맘대로 하지만 돈 없는 친구들은 공교육에 기대는게 다인데 그것도 불평등임.
도대체 저 꼴이 뭐냐;
소풍 없어지고
수학여행 없어지고
체육 없어지고
추억도 없는 병신들만 대량 생산 중
극단주의 이기심, 개인주의가 팽배해지는 사회가 더더욱 강하게 도래하겠네요.
아이들이 크면 성인 세대가 될때에는 우리나라 사회가 더 끔찍하고 냉혹한 사회가 될듯.
약자는 더더욱 소멸의 대상, 도태되는 세상이 지옥과같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