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빨리 성장하고 이만큼 살게된 계기가 된거지..저 당시 지식인치고 친일파 세력 아닌이 없었으니..
연좌제 적용하면 그들로부터 배운 모든 제자들도 포함이 되는거임.(혈족만 포함되는게 아니고 기술이전 받은 모든 사람들)..그러니 성립안되지..
그리고 빨갱이 잡겠다고 그 난리치던 이들도(전두환 정권시절) 놔두고 있는 실정임.
그나마 현대통령이 바른 역사 잡겠다고 훈장수여식도 하는거 같은데 대부분 고인이라 진실확인이(후손들 또는 주민들 주장) 명확하지도 않음.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중추원에서 관직을 도맡은 악질 친일파 박희양이 친할아버지이다. 박희양은 단순한 친일파가 아니라 일제의 조선 통치를 합리화하는 이론 완성에 기여한 공으로 일본 천황으로부터 대례를 하사받을 정도로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악명높은 친일파이다. 박찬욱 가문은 해방 후에 친일 재산으로 수백억을 환수당했는데, 그 후손들이 여전히 환수당한 재산을 돌려달라는 소송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중이다. 자신의 작품 <아가씨>에서 친일파의 정신세계를 이야기해보고 싶었다거나, 외신인터뷰에서 한국사회의 가장 큰 금기는 친일이며 일제 지배가 도움이 되었다는 것을 발설하면 매장당한다고 언급했던 것이나 한국인들이 일본문화에 대해 경외심을
가지고 있다고 인터뷰했던 것을 떠올려보면 소름이 돋는 부분...
-나무위키 발췌-
나치 부역자는 본인이 살아있는 경우가 꽤 있었지만 친일파는 기본적으로 다 뒤졌으니까요.
유럽에서도 나치 본인이 아니라 그 후손을 찾아내서 죄값 치루자는 소리는 딱히 안함. 일제랑 나치가 시대적으로 몇십년 차이나는게 가장 큰 차이.
결국 당사자 살아있을때 해결 못했으면 이젠 그 무능에 대한 대가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현실파랑, 방법은 없지만 미련 못버리고 고집부리는 이상파가 대립하는거.
헌법에서 연좌제 금지 못박은 이상 이미 방법이 없다는건 팩트임. 그래서 친일파 문제 어떻게 해결하자는거냐고 물어보면 현실성 없는 감정론 말곤 아무런 대답도 못함.
연좌제 적용하면 그들로부터 배운 모든 제자들도 포함이 되는거임.(혈족만 포함되는게 아니고 기술이전 받은 모든 사람들)..그러니 성립안되지..
그리고 빨갱이 잡겠다고 그 난리치던 이들도(전두환 정권시절) 놔두고 있는 실정임.
그나마 현대통령이 바른 역사 잡겠다고 훈장수여식도 하는거 같은데 대부분 고인이라 진실확인이(후손들 또는 주민들 주장) 명확하지도 않음.
가지고 있다고 인터뷰했던 것을 떠올려보면 소름이 돋는 부분...
-나무위키 발췌-
몰수한 재산은 가난한 독립 운동가에게 전달 해야 하고
얼마전 이완용 후손이 서울땅 돌려받고 팔고 해외로 이민갔습니다.
30억이랍니다. 이게 지금의 대한민국입니다.
몰수한 재산도 다시 돌려주는 친일파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금수저 vs 흑수저
이게 선과 악의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
학계는 물론이요 문화계, 정치계도 친일 후손들 여야를 가리지 않고 많았다는 게 다 아는 사실.
완용이 후손들 국가상대 소송이겨서 남산땅인가 서울 노른자 땅 팔고 캐나다 런친거도 있고. 미디어아트 백남준? 이냥반도 친일파후손임.
얼마전 빵에서 기어나온 다까끼마사오 딸분은 심지어 최초의 탄핵처맞은 + 여성 대통령이셨고. 막말로 찾아보면 한둘인가.... 박찬욱만 뭐라하긴
그렇지... 더럽고 치사한게. 인생이고. 세상은 첨부터 끝까지 늘 불공평하니간요.
물론 덕분에 나름 경제적 이득도 있었고 지금에 와서는 늦어도 한참 늦었기에 어떻게 해서든 봉합하고 화합해 갈 수밖에 없다.
부동산이다 뭐다 보면 죄다 친일임..
유럽은 여전히 앞으로도 나치 부역자들 찾아내고 법정에 세워서 죄값을 치루게 하는데...
왜 우리는 시간이 흘렀으니 매번 화합하자는 말만 하는지....
유럽에서도 나치 본인이 아니라 그 후손을 찾아내서 죄값 치루자는 소리는 딱히 안함. 일제랑 나치가 시대적으로 몇십년 차이나는게 가장 큰 차이.
결국 당사자 살아있을때 해결 못했으면 이젠 그 무능에 대한 대가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현실파랑, 방법은 없지만 미련 못버리고 고집부리는 이상파가 대립하는거.
헌법에서 연좌제 금지 못박은 이상 이미 방법이 없다는건 팩트임. 그래서 친일파 문제 어떻게 해결하자는거냐고 물어보면 현실성 없는 감정론 말곤 아무런 대답도 못함.
우리 법 조아하는 분들은 다 알지만 소송건도 피의자가 죽으면(자살) 사건종결임.
더 이상 파해치지 않음. 이거 누가 만든 법인가? 다 의도된거라 보이며,
옛날엔 부관참시란 형도 있었음! 근데 이걸 현재 다시 할 수 있다 생각함? 절대못함.
이리 못하게 누가 만들었을거 같음? 좀만 생각하면 이 사회는 절대 약자를 위한게 단 한개도 없음
그저(가진자가 조금 베풀어) 보여주기식이지!
친일재산 환수법을 만들어도 나경원 같은 법 기술자들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음.
그런 건들에 대해서라도 국민적 합의 및 처분을 만들어보자 인데....
현실적인 법과 가진 자들 앞에 무력할 뿐임.
앞으로 얘 영화는 믿고 걸러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