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아래 앞니 저는 역대급 그런 통증은 처음 겪음. 과격하게 한번 오징어먹다가 찌릿하고 괜찬아서 놔두니.. 2년정도후 천천히 곪아가고 있었음. 뭔가 앞니에서 이상한 소리? 같으게 났는데 그게 가스가 차는 소리엿음.
그러다가 갑자기 급성으로 아픈데 미친수준의 통증이었음. 마취 안듣고 신경 다 뺐는데도.. 썪은내가 계속나서 결국 발치 후 임플함. 앞니쪽은 임플도 너무 아픔. 어금니는 그정도는 아닌데
치과갈때마다 사랑니 빼라고 하는데...
왜 빼야하는지 모르겠음. 정상적으로 잘 자라고 있는데 이제 아직도 진행중....
혹시 나오다가 옆에 이를 다 밀면 큰일난다고 미리 빼래.
그리고 이 안쪽이라 안쪽을 자주 씹어서 빼고 싶긴해. 근데 아직 다 안자라서 쪼개서 빼야한데서 안하는중
자라기 시작한지 20년은 넘은거 같은데 죽기전에 다 나오는건가?
그러다가 갑자기 급성으로 아픈데 미친수준의 통증이었음. 마취 안듣고 신경 다 뺐는데도.. 썪은내가 계속나서 결국 발치 후 임플함. 앞니쪽은 임플도 너무 아픔. 어금니는 그정도는 아닌데
요즘은 기술이 좋은지 그다지 아프진 않았어요. 단지 뼈에 구멍 뚫을때 그 느낌이 너무 안 좋았죠.
왜 빼야하는지 모르겠음. 정상적으로 잘 자라고 있는데 이제 아직도 진행중....
혹시 나오다가 옆에 이를 다 밀면 큰일난다고 미리 빼래.
그리고 이 안쪽이라 안쪽을 자주 씹어서 빼고 싶긴해. 근데 아직 다 안자라서 쪼개서 빼야한데서 안하는중
자라기 시작한지 20년은 넘은거 같은데 죽기전에 다 나오는건가?
옆으로 누운 매복 사랑니 크기도 많이 커서 톱으로 조각내어 쪼개서 빼는데
와...지금 생각만 해도 섬찟하네요 ㅠㅠ
단 식립하고 자리 잡을때까지 기간이 오래 걸리고 발치한 곳 맞은편 치아가 자랄수 있다고 해서 교정치료할 때처럼 일부치아를 연결해 두었는데 너무 불편했어요
사랑니 2개 다 충치 생겨서 썩었어서 빼긴 해야하는데..
무섭습니다..
근데 소리가 좀 ...ㅎ
풀리면... 아프지만 오래가진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