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카페 하다가 거하게 욕한 번 먹었습니다. 참...
포인트톡 가보세요. 똘게이님이 마음가는데로 복구해 주셨습니다.
솔직히 너무 발끈하시는 것 같습니다. 한두번 티카페 한 것도 아니고...
티카페 하려면 감정조절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내 포인트 내가 알아서 쓴다는데 ...
전후사정은 잘 모르나 한 게시물 안에서 폭풍님이 벌점으로 얻어 맞길래...
뭐 이유가 있겠으나, 그것 까지 제가 알 필요는 없죠.
알아서들 싸우고 치고 박고할 일이지만
내 할일 알아서 하는데 누구 눈치보고 할 일인지...ㅎㅎ
욕한번 거하게 먹었으니 티카페 오래오래 하겠네요.
질럿님 아래 링크 가서 확인해 보세요.
https://tcafes.com/bbs/board.php?bo_table=C1011&wr_id=15721
추신.질럿님 다시 오면 제가 힐링드릴께요. 농담이 아니라 진심...즐겁게 티카페 하세요. 티카페 만한 곳이 어디 있습니까.
그리고 호구는 맞긴 합니다.
우회전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저도 오래 살고 싶습니다~
집착은 무서운 것이더군요.
그 집착의 역효과를 제가 경험을 해봐서 잘 압니다.
예전에, 끝까지 따라가서 폭풍님을 벌점으로 마이너스 시켰던 것이 추억으로 남습니다. ㅎㅎ
부디 여기는 잊고 잘 사세요.
티카페에서 벗어나도록 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ㅠ
부럽네요
저도 포인트 좀 주세요~ ㅎㅎ
그리고 질럿이 벌점 쓸때 보니까 그사람도 누군가 한테 힐링을 받고 있던거 같던데요
애초에 1:1인 상황도 아니였다는 거죠
제가 봤을때 상대방을 끝장 내고 싶을 정도로 감정이 주체가 안되면 본인이 떠나는게 맞는거 같네요
그마저도 떠날때 섭섭함만 표현 하면 될껄(심지어 싸움의 발단이 반말인 상황에서) 무자비한 욕설을 해버렸다는건
떠나야할쪽이 어딘지 확실해 지는거죠
팬 파인애뿌 애뿌팬, 앗싸!
똘게이씨 우회전씨 티깝 한정 무서운 사람들임 ㅋㅋ
폭풍처럼의 벌점에 일조한 저는
폭풍처럼을 감싸고 도신 우회전님께도 섭섭하네요...
분명 다수의 사람들이 폭풍처럼과 척을 지는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욕은 제가 먹었던 정도로 먹어야 어디가서 욕좀 먹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옆에서 계속 편들어서 힐을 주면 싸움의 당사자는 기분이 안 좋을 거 같긴 하네요.
힐보다는 싸움을 말릴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뭔놈의 벌점을 그렇게 남발 하는지 정신병자 같더군요
근데 그 이유가 반말을 해서라고???
그런데 지는 반말 들었다고 상대방 스토킹 하고 따라 다니며 수만포인트 벌점 주던게
저런 욕설을 했다구요?? 확실히 비정상 맞네요
지는 레벨 6인 상태(보유 포인트 24999 이하)에서 벌점을 5만 포인트 날리고도 레벨 6을 계속 유지 하고 있길래
너좀 수상 하다고 했더니 이상한 말도 안되는 변명만 늘어놓던데
남의 반말에는 미친듯이 발끈하고 자기는 저런 무지막지한 쌍욕을 하는 정신상태는 도대체....
힘내세요~~
정치병자 때문에 다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서로서로 위로하면서 잘 지내용
뭐 근데 또 포인트 주는것도 보유한 사람 마음이라...
포인트 준 사람도 화낸 사람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