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대 전차 사격 훈련 중 포탑폭발 3명 사망
어찌되었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빨리 군대 포기해야 되는 데
21일 오전 8시 40분경, 오이타현 히노우다이 연습장에서 육상자위대 부대가 전차 사격 훈련을 하던 중 전차 중앙부에 있는 ‘포탑’이라 불리는 곳에서 포탄이 폭발했다. 탑승하고 있던 4명의 대원이 휘말렸으며, 그 중 3명이 사망했다. 남은 1명도 중상을 입었다. 육상자위대는 안전이 확인될 때까지 동일형 전차를 이용한 사격 훈련을 중단했다. 쿠마모토시 서부 지역 총감부에 사고 조사 위원회를 설치해 자세한 상황과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빨리 군대 포기해야 되는 데
21일 오전 8시 40분경, 오이타현 히노우다이 연습장에서 육상자위대 부대가 전차 사격 훈련을 하던 중 전차 중앙부에 있는 ‘포탑’이라 불리는 곳에서 포탄이 폭발했다. 탑승하고 있던 4명의 대원이 휘말렸으며, 그 중 3명이 사망했다. 남은 1명도 중상을 입었다. 육상자위대는 안전이 확인될 때까지 동일형 전차를 이용한 사격 훈련을 중단했다. 쿠마모토시 서부 지역 총감부에 사고 조사 위원회를 설치해 자세한 상황과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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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바리 병사는 죽어도도 되쥬
한국은 균형을 중시하며 자연과 어울림을 만들며
일본은 섬뜩한 쪼가리적 아름다움을 가진 변태를 만들죠.
일본 전차는 항공 운송을 기본전제로 대부분 만들어 집니다.
그래서 가벼운데, 전차를 가볍게 만들면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합니다.
나토표준 155mm포탄인데도 일본 전차외엔 쓸 수가 없으며
포신의 내구도와 발사시 안정도가 떨어져 사거리가 상대적으로 짧으며
가벼우면서도 기본 성능을 내려고 하다보니 장인정신이 필요해 기본 가격이높아집니다.
아마 도시락으로 싸간 달달한 카레가 흘러 포탄에 철썩 눌러붙는 변태적 집착을 부려 지연된 발사의 극한 희열을 견디다 그만....
155미리 포탄은 자주포 규격입니다
일본이 근대에 철도 부설 시 비용을 줄이기 위해 협궤(1067mm)을 깔아서 표준궤(1435mm)보다 수송력이 떨어지죠
전후에도 기존에 깔린 협궤에 연결하기 위해 계속 협궤를 깔다보니..전차 같은 철도 수송이 필수인 장비들을 크게 못 만듭니다..특히 터널 동과에 쥐약임
일본이 우리나라에 철도를 깔때는 만주철도에 연결시키기 위해서 표준궤를 깔았습니다
한국군 k2 전차의 120미리 포탄 무게가 20-25키로
한국군 k9 자주포 155미리의 포탄 무게는 40-46키로이니 반동과 장갑을 생각하면 어느정도 무게가 있어야 하는데..일본은 그게 힘들죠
여튼 155mm를 언급한건 같은듯 다르게 잘라파고스화된 일본의 무기체계를 비꼬기 위한 하나의 예시일뿐인거고
일본은 자주포든 곡사포든 뭐든 거의 대부분? 항공운송을 기본으로 제작합니다.
웃긴건 정작 이를 수송할 수 있는 수송기가 고작 20여대 뿐이란거죠. 어느세월에 ㅋㅋㅋ
90식이 너무 무거워서 수송이 힘들어 경량형으로 만들긴 했지만 나름 성능 좋다고 선전하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