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케이스가 다 달라서 무조건 나쁜 건 아니라고 봅니다
저도 밥에 밥풀 남기면 혼나고, 이불도 정리정돈 안하면 혼자고 때론 맞고 자랐지만,
누구 먼저 때리고 괴롭히거나 학급 친구들이라도 왕따 및 은따 같은 것 안했고
무리에 소속 되어있다고 함구하고 지지한 적이 없습니다 고등학교때 다 같이 친한 친구이고
서로 한테 잘하는데 남에게 문제 되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런 친구는 서서히 멀어지던지 손절 했습니다
폭력이 긍정되거나 무조건 옳은 건 아닌데 때론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군대 다녀오셨죠? 군대에서도 필요 이상 폭력은 당연히 문제가 된다지만
전국 지역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 통솔을 하려면 강압적인 폭력과 룰로써
통솔 할 수밖에 없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 입니다
게임이요? 게임도 그 사람이 취향이 맞고 좋아해야지 게임 하는 거고
게임을 좋아하고 빠질 사람이었으면
적어도 저렇게 인간에게 해를 입히지 않아요~
아시죠? 게임 좋아하고 취미생활 하는 경우
보통 남에게 피해 끼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기자신이 하는 것에 집중을 하죠
전에 님이 쓴 기초생계비 댓글은 저도 이해하고 수긍하고 존중합니다
당연히 님 말이 맞죠... 근데 모든 사람을 그렇게 취급 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고인이 되신 신혜철님이 하셨던 말이 있죠
주유소가 있는데 거기 까지 갈 수 있는 기름은 넣어줘야 하지 않냐고?
그게 '복지'입니다 당연히 기초 생계비도 포함 되는 것이구요
때론 어릴때 두둘 겨 패서 버르장머리 없는 성격 초장에 잡아 주는 것도 부모 역할이라고 봅니다
사실 폭력이라는 단어를 쓸 수 밖에 없지만 때론 필요 하는 거에요
앞에서 말했다 싶이 말보단 행동으로 엎드려 뻣쳐 해서 배때기 후려 갈기면 다 정리 되는 걸
피곤하게 대화가 되지 않는 이에게 타일러 봤자 더 삐뚫어 지는 겁니다
그래서 양아치 나 쓰레기 깝치다가도 맞짱 떠서 참교육 해주면 바로 고쳐지는 거고
분노조절장애도 똑같은 이치에요
분노조절장애요? 있어요?
없습니다
금융치료 아니면 폭력이면 그 어떤 분노장애도 고쳐지는게 펙트입니다
본인이 맞아보고 괴롭힘 당해 봐야 합니다
그래야지 저런 못씁짓 못하죠
예전에 학급 괴롭히던 남자 아이가 있었는데
솔직히 부모 잘못은 아닐 수 있죠
그 아버지가 피해 학생 자녀 부모님 앞에서 고개 숚여 사죄 드리고
집에가서 아버지가 존나게 두둘겨 팼습니다 (병원에 입원)
그 뒤로요? 그런 일 없었습니다.
때론 필요한 겁니다
괜히 '싸움'이란 게 존재 하는 게 아닙니다
양아치나 쓰레기들 대부분 '기세' 하나로 덤비는데
맞기전에는 누구나 계획은 있죠
맞으면 다 겸손해지는 겁니다
이렇게 까지 했는데도 고쳐지지 않는 건 안타깝지만
그냥 ' 전과자 ' 경합범 수준으로 전략 하는 거겠죠
무조건 어느 한쪽으로 넘겨짓는게 능사는 아닙니다
전에 글 처럼 그 남자분이야 기초 생계 급여 주는 게 맞다고 생각은 하는데
한편으로는 가능성이 있다면 사회에 복귀 시키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지금이야 나이가 어리고 청년 수준이라서 괜찮은데
사람이란 게 나이들며 뇌도 노화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즉 50~70대 극심하게 우울증 및 자기 혐오가 무척이나 더 심해질텐데
그땐 기초 생계 급여 마저도 의미가 없을 수도 있는 겁니다
그거 준다고 해서 범죄 미연의 방지가 안됄 수도 있다는 겁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저런 애는 그냥 같은 학급 애가 나서서 존나게 패야 해요
그리고 똑같이 괴롭혀주고 공포감을 심어주는 겁니다
그럼 안합니다
때론 무식한 게 답일 때도 있어요
갱생 불가라고 해도 너무 어린 애한테 그렇게 넘겨 짓는건 너무 모질기도 하고
부모입장에서는 현실성 '제로' 입니다
게임 이나 무얼 쥐어준다고 바뀔 타입이 아니에요
저는 그래서 뚜둘겨 패야 한다고 봐요
아버지가요
예를들어 만약에
아버지가 술 잔뜩 마시고 집에 오면 집안 풍비 박살 내고
어머니 때리고 그런 가정의 아이었으면
저렇게 안할 겁니다
너무 오냐 오냐 키운 거에요
하룻 강아지 범 서운줄 모르는 애색히가
저 나이대에는 부모가 제일 무서워야 합니다
아버지 눈빛 보세요... 저게 무서운 아버지인가?
아버지가 원래 무섭게 말만 해도 울어야 할 나이입니다
고추 달고 뭐하는 건지... 답답
또래 아이들에 비해 등치도 크고 몸도 커서 지 세상 마냥 맘껏 누비는데
뜨거운 맛을 보게 해줘야죠
조금만 학년 올라가면 운동 하는 애들도 있을텐데
그런 애들 만나면 갱생 될겁니다만
나쁜 무리에 끼게 되면 잘못 된 길로 갈 수 있으니
아버지가 나서서 그냥 입원 시킨다 생각하고
주먹이나 발로 존나게 패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엄마가 저렇게 두손 모아서 울 정도면
내가 남편이 었으면 당장 방문 열고 존나게 팼음
때론 힘으로 눌러야 합니다 어릴때 눌러놔야죠
너무 깨끗하게 자란듯
좃문가랍시고 방송 나오는 애들이 얼마나 쓸때 없는 건지 알수 있는듯.. 오히려 저나이에 방송 나오면 쪽팔려서 더 엊나갈꺼 같구만.. 얼굴 박제까지 당하면
요즘애들은 웹상에 박제되는걸 극도로 예민하다는데 저건 두고두고 박제당하는건데.. 어른들 돈벌이 수단으로 퍽이나 애들 갱생되겠네....
말이 통하지도 않는 게 딱 보이는데 뭔 솔루션이야 오은영이가 해주는 건가?;; 어처구니가 없네
짐승은 오은영이 아니라 강형욱을 불러야 하죠
강형욱은 걘 문제가 있어서... 지 앞가림도 못하는 인간임
육은영을 불러야죠
저런 종자는 게임에 더 깊게 빠지게 하고
특히 아무 의미없는 중독성 게임요
그리고 기초생계비 주면서 사회에서 스스로 격리되게 해야해요
갱생 불가 같아용
저도 밥에 밥풀 남기면 혼나고, 이불도 정리정돈 안하면 혼자고 때론 맞고 자랐지만,
누구 먼저 때리고 괴롭히거나 학급 친구들이라도 왕따 및 은따 같은 것 안했고
무리에 소속 되어있다고 함구하고 지지한 적이 없습니다 고등학교때 다 같이 친한 친구이고
서로 한테 잘하는데 남에게 문제 되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런 친구는 서서히 멀어지던지 손절 했습니다
폭력이 긍정되거나 무조건 옳은 건 아닌데 때론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군대 다녀오셨죠? 군대에서도 필요 이상 폭력은 당연히 문제가 된다지만
전국 지역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 통솔을 하려면 강압적인 폭력과 룰로써
통솔 할 수밖에 없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 입니다
게임이요? 게임도 그 사람이 취향이 맞고 좋아해야지 게임 하는 거고
게임을 좋아하고 빠질 사람이었으면
적어도 저렇게 인간에게 해를 입히지 않아요~
아시죠? 게임 좋아하고 취미생활 하는 경우
보통 남에게 피해 끼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기자신이 하는 것에 집중을 하죠
전에 님이 쓴 기초생계비 댓글은 저도 이해하고 수긍하고 존중합니다
당연히 님 말이 맞죠... 근데 모든 사람을 그렇게 취급 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고인이 되신 신혜철님이 하셨던 말이 있죠
주유소가 있는데 거기 까지 갈 수 있는 기름은 넣어줘야 하지 않냐고?
그게 '복지'입니다 당연히 기초 생계비도 포함 되는 것이구요
때론 어릴때 두둘 겨 패서 버르장머리 없는 성격 초장에 잡아 주는 것도 부모 역할이라고 봅니다
사실 폭력이라는 단어를 쓸 수 밖에 없지만 때론 필요 하는 거에요
앞에서 말했다 싶이 말보단 행동으로 엎드려 뻣쳐 해서 배때기 후려 갈기면 다 정리 되는 걸
피곤하게 대화가 되지 않는 이에게 타일러 봤자 더 삐뚫어 지는 겁니다
그래서 양아치 나 쓰레기 깝치다가도 맞짱 떠서 참교육 해주면 바로 고쳐지는 거고
분노조절장애도 똑같은 이치에요
분노조절장애요? 있어요?
없습니다
금융치료 아니면 폭력이면 그 어떤 분노장애도 고쳐지는게 펙트입니다
본인이 맞아보고 괴롭힘 당해 봐야 합니다
그래야지 저런 못씁짓 못하죠
예전에 학급 괴롭히던 남자 아이가 있었는데
솔직히 부모 잘못은 아닐 수 있죠
그 아버지가 피해 학생 자녀 부모님 앞에서 고개 숚여 사죄 드리고
집에가서 아버지가 존나게 두둘겨 팼습니다 (병원에 입원)
그 뒤로요? 그런 일 없었습니다.
때론 필요한 겁니다
괜히 '싸움'이란 게 존재 하는 게 아닙니다
양아치나 쓰레기들 대부분 '기세' 하나로 덤비는데
맞기전에는 누구나 계획은 있죠
맞으면 다 겸손해지는 겁니다
이렇게 까지 했는데도 고쳐지지 않는 건 안타깝지만
그냥 ' 전과자 ' 경합범 수준으로 전략 하는 거겠죠
무조건 어느 한쪽으로 넘겨짓는게 능사는 아닙니다
전에 글 처럼 그 남자분이야 기초 생계 급여 주는 게 맞다고 생각은 하는데
한편으로는 가능성이 있다면 사회에 복귀 시키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지금이야 나이가 어리고 청년 수준이라서 괜찮은데
사람이란 게 나이들며 뇌도 노화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즉 50~70대 극심하게 우울증 및 자기 혐오가 무척이나 더 심해질텐데
그땐 기초 생계 급여 마저도 의미가 없을 수도 있는 겁니다
그거 준다고 해서 범죄 미연의 방지가 안됄 수도 있다는 겁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저런 애는 그냥 같은 학급 애가 나서서 존나게 패야 해요
그리고 똑같이 괴롭혀주고 공포감을 심어주는 겁니다
그럼 안합니다
때론 무식한 게 답일 때도 있어요
갱생 불가라고 해도 너무 어린 애한테 그렇게 넘겨 짓는건 너무 모질기도 하고
부모입장에서는 현실성 '제로' 입니다
게임 이나 무얼 쥐어준다고 바뀔 타입이 아니에요
저는 그래서 뚜둘겨 패야 한다고 봐요
아버지가요
예를들어 만약에
아버지가 술 잔뜩 마시고 집에 오면 집안 풍비 박살 내고
어머니 때리고 그런 가정의 아이었으면
저렇게 안할 겁니다
너무 오냐 오냐 키운 거에요
하룻 강아지 범 서운줄 모르는 애색히가
저 나이대에는 부모가 제일 무서워야 합니다
아버지 눈빛 보세요... 저게 무서운 아버지인가?
아버지가 원래 무섭게 말만 해도 울어야 할 나이입니다
고추 달고 뭐하는 건지... 답답
또래 아이들에 비해 등치도 크고 몸도 커서 지 세상 마냥 맘껏 누비는데
뜨거운 맛을 보게 해줘야죠
조금만 학년 올라가면 운동 하는 애들도 있을텐데
그런 애들 만나면 갱생 될겁니다만
나쁜 무리에 끼게 되면 잘못 된 길로 갈 수 있으니
아버지가 나서서 그냥 입원 시킨다 생각하고
주먹이나 발로 존나게 패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엄마가 저렇게 두손 모아서 울 정도면
내가 남편이 었으면 당장 방문 열고 존나게 팼음
때론 힘으로 눌러야 합니다 어릴때 눌러놔야죠
너무 깨끗하게 자란듯
'기초생계비 주면서 사회에서 스스로 격리되게 해야해요'
갱생 불가 판정을 내릴 수가 없는 겁니다.
당사자 입장에서도 생각해봐야죠
그러니까 내새끼 내가 패야합니다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미리 장담 하지 말라고
제가 쟤 형이거나 아버지였으면
화장실에서 때릴 거에요
저 나이대에 저 정도는 잡을 수 있어요
안 고쳐질 것 같죠?
고칠 수가 없다는 코골이도 폭력으로 고쳐지는 게 현실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악용하고 남용 하면 안돼죠
그땐 본인이 책임 져야 하고요
옛날에는 저도 선생이 너무 심하게 때리는 게 아닌 가 싶었는데
지금은 다들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때리질 않으니까 교권이 추락 된거에요
개판오분전이라죠
요즘애들은 웹상에 박제되는걸 극도로 예민하다는데 저건 두고두고 박제당하는건데.. 어른들 돈벌이 수단으로 퍽이나 애들 갱생되겠네....
눈빛돌아오고 피오줌 질질싸며 훈화될텐데 제대로 안맞아봐서 저런거임
성인이 되어도 바뀌지....
구속 수감이 답임!
나름서비스업인데 너무 편하게 생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