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좋고 봉사 좋은데 본인 마이너스는 없는 상황에서 여유될때 하는게 감사 헌금이고 본인 체력 및 시간 될때 감사한 마음으로 하는게 교회 봉사라고 생각하는데 일부 신도들은 저런때 하는 헌금이 진정한 가치고 내가 시간없고 피곤하고 몸아픈데도 하는게 진짜 봉사라는 마인드라....
현실은 헌금은 계속 주입식으로 세뇌된데다 주변에서 알게모르게 다 감시하는 눈이 있음. 봉사는 로테이션이 짜여져 있어서 내가 아프다고 시간없다고 빠지면 다른 사람들이 피해보는 구조라 싫은소리 못하는 사람들은 그냥 하고말지 하게 만드는 시스템....
예전 모 성인사이트의 회원 하나가 개독와이프 때문에 개고생 하는 일화를 가끔 올렸음.
집안일 조차 안 하고, 애들 바라지도 안 하는, 말 그대로 개독광신녀.
덕분에 집안살림 까지 도맡아 힘들다고 가끔 투덜댔는데
좋은 점은 설거지 자주해서 손톱밑에 떄 낄 걱정은 없다고 자조.
돈 안주는것도 답이 아닐겁니다.
하나님에게 보냈지만 중간에 목사가 삥땅 할듯
인생에 있어 엄청난 걸림돌임
현실은 헌금은 계속 주입식으로 세뇌된데다 주변에서 알게모르게 다 감시하는 눈이 있음. 봉사는 로테이션이 짜여져 있어서 내가 아프다고 시간없다고 빠지면 다른 사람들이 피해보는 구조라 싫은소리 못하는 사람들은 그냥 하고말지 하게 만드는 시스템....
집안일 조차 안 하고, 애들 바라지도 안 하는, 말 그대로 개독광신녀.
덕분에 집안살림 까지 도맡아 힘들다고 가끔 투덜댔는데
좋은 점은 설거지 자주해서 손톱밑에 떄 낄 걱정은 없다고 자조.
지가 믿는 신한테 준거 절대 아님
합법적 사기.